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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휴일·휴가고용·노동Q. 산재신청가능한가요? 그리고 받을수있는급여가 있을까요?2월11일에 집에서 쉬고계셨는데갑자기 아빠가 새벽에 호흡곤란이 와서 119를 불렀습니다.한일병원 응급실에서 검사를 받고 입원을 일주일 했습니다진단명은 확장성 심근병증이라고 합니다의사선생님 말씀을 들어보니 병원에 빨리 안왔으면 객사 할뻔했다고,아빠의 심장기능이 40%까지 떨어졌다고 합니다앞으로도 평생 심장기능은 회복이 안되고 언제 갑자기 죽을수 있다고 합니다.일주일 입원후 약을 드시면서 집에서 한달정도 쉬고계십니다 의류재단사시고 현재 회사는 아침8시30분부터 9시까지 일하십니다 토요일도 나가시고요(토요일은 6시퇴근)그리고 아버지가 10년넘게 일한 회사입니다.사장님께서도 몇달간 계속 쉬라고만 하시고 그러십니다. 몸이좋아지면 복귀하라고 하시기만하고그러다보니 돈이 부족합니다. 생활비가 쪼달립니다..산재신청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실업급여,휴업급여,요양급여 중에 받을수있는게 어떤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청소년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아야 할까요?중1 여학생인데 엄마가 5살때 아이 옆에서 우울증으로 자살했어요 그때 아빠는 큰아이 병원에 있었구요 큰아이가 쓰러져서 의식이 없어 기계의 의존하는 상태라 아빠는 계속 병원에 있었고 둘째 딸아이는 집에 엄마와 조부모와 함께 지내고 있었는데 이 일이 생겨버려 모두 깜짝놀랐죠 그리고 큰 아이는 장애 1급 판정받고 돈이 여의치 않아 서 집에서 케어를 시작해 딸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 6월에 아빠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하늘 나라로 가셨어요 부모님 돌아가신 모습을 지켜본 딸아이 지금 심리치료 받아야 할까요? 지금 이 아이는 조부모님이 연로하셔서 고모님댁으로 와서 지내고 있는데 항상 배가 안고프다네요 밥주면 한시간 정도 밥을 먹습니다 그리고 말을 하면 며칠후에 잘 잊어버리고 딴소리 해요 (제가 언제요?)라고 친구들과는 잘 지내는 것으로 알고있고요 지금 현재 미술학원에 보내고 있는데 많이 밝아졌다고 주변에서 말하는데 제 걱정은 이 아이가 속마음을 한번도 이야기한적 없고 엄마는 절대 말한적 없고 가끔 아빠 이야기하는 것은 두번 정도 있었어요 그리고 핸드폰에서 손을 안떼려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심리상담을 받아야 할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협심증인데 데파스가 처방은 왜 그런거죠아빠가 심장에 스탠트를 하나ㅜ넣고 퇴원을 했는데 퇴원약에 클로피도그렐 말고 데파스가 있더라고요 심장 문제인데 이게 왜 처방이 나는거죠??
- 내과의료상담Q. 자다가 깜짝 놀라서 일어났더니 몸이 부들부들 떨려요저희 어머니가 밤중에 주무시다가, 옆에 누워있던 제가 밖의 소음에 너무 깜짝 놀라서 작게 비명을 지르면서 "어어우 뭐야 아빠, 아빠 (이하 생략)" 이러면서 벌떡 일어났어요..참고로 밖의 소음은 화장실 바닥이 미끄러워 아버지가 넘어지신 소리라.. 천만다행으로 크게 다치시진 않았지만...아무튼 아버지가 넘어지면서 내신 소리보다 제가 더 놀래서 호들갑 떨고 한밤중에 소리치면서 벌떡 일어난 탓에 저희 어머니가 너무 놀라셨어요..제가 어머니 옆에 딱 붙어서 누워있던 탓에....놀래서 일어난 다음에야자다 놀란걸로 그런지 몸이 계속 부들부들 떨린다고 계속 그러시다가 지금은 다시 잠드셨어요(내일 이른 아침에 출근해야해서) 부모님 두분 다 너무 걱정돼고, 어머니는 연세도 있으신데(올해로 47~8세) 제가 괜히 호들갑 뗘는바람에.. 곤히 잘 주무시는 어머니를 깨운것같아서 너무 죄송해요여튼 궁금한건 한밤중에 잘 자다가, 옆에서 제가 소리지르고 벌떡 일어난것때문에 너무 깜짝 놀라셨고, 그 때문에 놀래서 몸이 부들부들 떨린다고 다시 주무시기 직전까지 그랬는데 문제가 있을까요..? 심장이나 그런데에 영향을 미치거나,장기젹/단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진 않겠죠??전문가의 정확한 답변을 기다립니다. + 참고로 어머니는 얼마전에 소변검사를 해서 당뇨 진단을 받으셨고, 약을 어제부터 복용중이십니다고지혈증은 재작년에 건강검진 받았을때 있었는데, 약을 처방 안받다가 당뇨 진단 어제 받으시곤 피검사도 다시 해서 결과 기다리고 있구요... 결과적으론 고지혈증 약 복용 아직 안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저희 아빠가 심장에 스탠트 박는 시술 대해서 문의드려요!제목 그대로 저희 아빠가 심장에 스탠트 박는시술을 1달전에 했습니다.근데 어제 계속 숨이 안쉬어져서병원 입원을 했습니다 ㅠㅠ너무 많이 걱정됩니다저희 아빠 괜찮을까요?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 내과의료상담Q. 건강검진 결과 동맥경화 위험?안녕하세요~이번에 부모님 종합건강검진을 해드렸는데요,아빠가 심장씨티 소견에서 동맥경화 증등도 위험이라고 소견이 나와서 재검을 받을 예정입니다.진료 받기 전 걱정이 되어 질문 올려요~동맥경화 위험 수준이 하루 빨리 당장 치료를 요할 만큼위험한 단계인건지.. 진료를 받기 전 너무 걱정됩니다ㅠ치료면 스텐트?시술 이런걸 하는 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원래 안그랬는데 약 3일전부터 누우면 기침이나와서 잠을 못자겠는게 심장질환때문인걸까요?집안 내력중에 심장질환이 있습니다.큰고모, 저희 아빠는 심장 수술을 받으셨고 할머니들께서는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습니다저도 가끔씩 가만히만 앉아있어도 심장이 갑작스럽게 벌렁벌렁벌렁 거리고 숨을 들이마시면 심장을 송곳으로 후벼파는 느낌의 고통이 따라서 숨을 헐떡헐떡거리면서 쉬고 진정을 시키는데요제가 5일전 목요일부터 몸이 무겁고 피곤하고 힘들고 지치더니만 금요일부터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고 지난주 토요일은 열이 나고 어지럽고 기침이 아주 심하게 나왔습니다그러다 엊그제 일요일 아침에 눈을 떴을때는 식도를 사포질을 해놓은것처럼 너무 쓰라리고 아파서 밥도 먹는둥 마는둥했고 따뜻한 물도 마셔봤지만 일요일, 월요일 기침이 너무너무 심해져서 아침에 눈떠서부터 밤에 잠들기전까지 기침을 아주 심하게 했습니다.기침을 할때마다 오른쪽 갈비뼈가 튀어나올정도로 기침을 했는데요어제 월요일에는 오전중에 가정의학과로 가서 진료받고 기침을 멈추게하는 약을 받아왔지만 별 효과가 없어서 기침은 아침부터 새벽까지 하루종일 나왔구요아까 오후 9시반쯤 저도모르게 곯아떨어져서 11시 45분까지 잠을 잤다가 깨서 지금까지 기침하느라고 잠을 못자고있어요누워있을때 마른 기침이 심해져서 10초 간격으로 계속 기침이 나와서, 힘들지만 그냥 몸을 일으켜세우고 앉아있습니다.확실히 앉아있으면 3분 간격으로 기침이 나오는데 누워있으면 10초에 한번씩 기침이 나와요 근데 기침을해도 숨이 넘어갈것같은 사람처럼 기침을하네요얼굴은 뜨겁고 콧물은 앉아있으면 물처럼 흐르고요.혹시 코로나 증상인걸까요? 아침에 병원에 갔을때는 감기인지 독감인지 코로나인지 불분명해서 3일정도 경과를 지켜보자고했는데 이런적이 처음이예요사실 작년 10월에 코로나에 한번 걸린적이있었는데 그때는 진짜 자가격리하는동안 골로가는줄알정도로 일주일내내 정말 아팠는데 지금은 그때만큼은 아프지가 않아요평상시에 불면증이 있고 너무 잠에 깊게빠져들어 알람을 못듣고 회사에 지각할까봐 불안해서 깊게 못자고 항상 새벽 1시나 2시에 깨서 5시까지 핸드폰이나 하다가 6시쯤 잠들어서 7시에 일어나서 씻고 출근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계산할떄 퇴직기준 3개월 평균임금퇴직금계산할떄 퇴직기준 3개월 평균임금으로 예상퇴직금이 나오잖아요.근데 저희아빠는 1월,2월은 월급을 제대로 받으셨는데 마지막 3월에 아빠가 심장문제때문에 쓰러져서일을 못하셨어서 월급이 반밖에 안찍혔는데 이 반밖에 안찍힌것도 평균임금으로 포함하나요?
- 양육·훈육육아Q. 실험관 아기 심장소리는 언제쯤 확인할수 있을까요?실험관 4번째에 드디어 2차 피검까지 지나고 이번주에 초음파검사하러가는 와이프를 모시고 가야하는데... 초보아빠라서 아기심장소리 성별은 언제쯤부터 알수 있을까요? 산모가 조심해야하는게 따로있는지 궁금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실업급여,최저임금 미달 관련 질문아빠의 심장기능이 40%까지 떨어졌다합니다.앞으로도 평생 심장기능은 회복이 힘들고 언제 죽을지 모른다고 합니다.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퇴원하셨는데 사장하고 얘기하고자 갔는데일단 병가처리(무노동무임금이라 하더라고요) 해줄태니 쉬고 회복되면 오라고 하더군요.그래서 2달정도 쉬고 이제 일좀 할려고 사장만났더니 의사소견서를 가져오라고 하더군요그러더니 실업급여를 타먹고 쉬다가 더 회복되면 오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계속 쉬는건 힘들것같아서그냥 퇴직금이랑 실업급여 받게 해달랬더니 알아서 하라고 산재신청해보지 그러더군요,,(여기서 어이가없었습니다 10년을 일했는데..) 그래서 제가 알아서하겠다고 퇴직처리해주냐고 하길래 그래야겠지 하더니 휙 가버리더라고요아빠는 회사에서 10년을 넘게 일했는데요 회사에서 오전8시30분부터 오후9시까지 일하시고요 가끔 10시까지도 하시고 일요일도 가끔 나가십니다. 점심시간은 1시간정도 저녁시간은 30분정도 주시고요 휴게시간은 따로없고요평균 월 280정도 받으시는데 퇴직연금에 900만원이 들어있는데 퇴직금을 900밖에 못주겠답니다.그리고 퇴직금이 월급에 포함됐다고 그러더라고요 이게 맞는겁니까? 최저임금도 못받는데?지금 가지고있는건 녹취자료랑 몇시에서 몇시 출퇴근인지 적어놓은 노트,월급입금내역이 있습니다.이 자료가 도움이될까요?그리고 노무사님없이 노동청가서 해결할수 있을까요? 아니면 노무사를 선임하는게 확실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