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시장에서 사람들 예약가격이 그렇게 명확하게 정해질수가 있을지요수요곡선하고 예약가격에 대해 고심해보았습니다좀 일상적으로 풀어 써보자면500달러를 지불할 의사가 있는 한사람부터 시작해점점더 낮은 가격대의 수요자들을 고려하고그러면서 자연스럽게수요곡선이 형성 되는건데이거를 실제 임대시장이 어떻게 작동하느냐를 보여주겠죠.이제 여기서 의문이 드는데처음에 어떤학생은 그저 450달러만 낼 생각이었다가좋은아파트를 보게되면 갑자기 480달러까지 지불할 의향이 생길수도 있지 않을까요?아님 룸메이트를 구해서 같이 비싼집을 임대하자 이런방안을 생각할수도 있겠죠그리고 모든사람들이 완전히 합리적이라 가정하는거도 문제라고 보는데아무래도 사람이니까 감정적인 거도 배제 할수는 없고시간압박같은 요인도 있겠죠개강이 임박했다던가 그러면 예약가격보다 비싸도 계약할 수밖에 없을지도요그리고 수요곡선이 우하향하는게 말이 되는거긴 한데현실에서 보면 아파트가 너무 싸면 오히려 품질에 의심을 사니까사람들이 막 임대를 꺼리는때도 있잖아요이런거를 안 보는거 같은데정적상황을 가정하고 있다는점도 있는데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