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 외화 통장이라는 것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가족 여행으로 강제로 오고 갔을 때나 몇번 환전 한 적은 있는데요. 그때 딱히 "외화 통장"이라기 보다는 마치 주소 없는 "코인 지갑"에 잠시 맡겨놨다가 찾는 기분이던데요. 그거 외에 외화 통장이라는 걸 따로 본 기억이 없어서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한국 시중 은행에 있는 외화 은행이라는 것은 어떤 것이며, 증권사에 있는 예치금을 외화 통장에 입금을 하는 경우 "외화"를 현금으로 뺄 수 있을 까요?아니면 "외화 통장"은 은행에서 바로 "환전" 및 "저축" 만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