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자식이 20세가 되기 전에 결혼을 하지 말라고 했답니다. 본인의 인생인데 왜 자식에게 목을 멜까요?자식 사랑은 누가 뭐라 할 말은 없지만 부모의 인생을 자식이 좌지우지할 수는 없을 거 같은데이혼 후 엄청 힘들어하면서 술로 세월을 보내는 분이 계신데 나이 먹어서 자식한테 기대고 살지는 모르겠는데본인의 인생을 자식이 하라마라 하는 게 맞는 걸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원숭이는귀여워사랑은 정말로 모든걸 이길수있나요?제목 그대로입니다.사랑이라는 감정은 정말로 모든걸 이길수있는건가요?만약에 그게 아니라면 사랑을 이길수 있는것은 무엇인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모두의마블333제 결혼식 날 35살 백수 동생이 부끄러워질까 걱정됩니다.저는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그런데 35살인 친동생은 아직도 취업을 못 하고 부모님 집에 살고 있습니다.제 여자친구는 동생의 상황을 잘 모르는데 결혼식 날 하객들이나 여자친구의 가족들에게 제 동생의 상황이 알려질까 봐 솔직히 걱정이 됩니다.축의금도 내지 못할 것 같고 혹시 동생이 떳떳하지 못한 모습으로 하객들 사이에 서 있을까 봐 불안하기도 합니다.제 결혼식에서 동생이 어떤 모습으로 서 있을지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합니다.제가 동생을 부끄러워하는걸까요?1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확다물어버린다조심해라절 헷갈리게하는 그녀에게 질투유발시키는 새직원 2명이 카페에 왔네요절 헷갈려리게 해서 이게 무슨 짓하는 건가로그녀의 곁을 슬그머니 떠나가러 했던 저에게구세주가 왔네요 새 여직원 두 명ㅎㅎㅎ제가 좀 잘생겻고 키크고 매너가 좋다보니한 분은 제게 계속해서 말붙히고, 한 분은아에 “카페에 오래머무시네요? 무슨일을하세요?”라고 대놓구 관심표현^__^그녀의 얼굴이 이그러지고 투덜데던 모습이 보여요 아무리 지가 포커페이스를 해도 안되죠!! 이번주 목금에 가서도 적절하게 새로운 두 분께 잘해주겟음당ㅎㅎㅎ 그 질투 자체가저 좋아하는 신호니까요?ㅎㅎㅎ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어쩐지자신있는남작남친이 흡연을 하는데요 ......남친이 저를 만나기 전까지는 계속 연초를 피다가제가 담배냄새 싫다고 해서 릴로 바꿨어요근데 제가 릴도 피는 걸 싫어하는데 원래 연초를 피던 사람이고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따로 친구들을 자주 만나지도 않고 술도 안 먹고 평일에 일 열심히 하고주말엔 저하고만 있어요 그래서 릴도 조금만 줄이라고 말하고 싫어하는 티를 조금 냈어요근데 가끔 친구들을 만날때도 저도 같이 만나는데 연초를 피워도 되냐고 물어보고제가 처음 한두번은 피라고 허락을 해줬는데토요일에 친구들과 같이 놀러가서 연초 펴도 되냐길래2번 안된다고 했는데 또 물어보길래 그냥 피라고 했어요저는 제가 싫어하는 걸 알고 릴도 싫어하는 걸 알면서안된다고 2번이나 얘기했는데 또 물어보면서 까지 펴야되나?? 싶기도 하고 그것때문에 그날 싸웠는데미안하단 말은 못 듣고 그래서 내가 물어봤는데 펴도 된다며라고 하길래 싫다는데도 계속 물어보니까 된다 한거라고 했더니 끝까지 피지 말라고 했으면 안폈을 거래요그러면서 기분좋게 놀러와서 싸우지 말자고 하더라고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충분히만족스러운아보카도연인과 권태기가 왔을 때 극복하는 방법4년 반을 만난 남자친구와 최근 권태기가 느껴집니다. 조금 걱정스러운 건, 이 감정을 둘이 함께 느낀다는 것인데요.저는 사실 권태기라는 감정 자체를 처음 겪어 보고 있어 어떻게 해야 할 지 감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많이 답답하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대견한오솔개19920대부터 결혼을 생각해서 진지한 만남을 가지는 사람들은 요즘 어느 정도 되나요아무래도 나이가 어릴수록 진지한 만남을 처음부터 하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사람을 만날 때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진지한 만남을 고려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연 과거와 비교해서 지금 그 비율과 추세는 어떻게 되어 가고 있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모임에서 저희만 부부이고 다 애인을 데리고 오던데 다 당당하게 보여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아내가 있는데 혼자 오신 분에게 애인 하나 소개시켜준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시던데 요즘은 아내 따로 애인 따로를 너무 당연시 하는 거 같아서 제 가치관으로는 이해가 안 가더라구요. 그래서 가급적 모임을 안 가려고 합니다.그분들의 삶이니 터치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저희와 생각의 결이 달라서 이질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이런 상황을 맞이할 때 좀 이방인이 된 느낌인데 그런 생각이 자꾸 들면 안 가는 게 좋은 거죠?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쓔얌쓔얌22살 모태솔로인데 좋은 짝을 만날 수 있겠지요?신중한편이고요그래도 예전에 비해선 어떤 이성인지 좀 알아가려고 해요고백,호감들도 15회 이상 받아봤고번호도 따여봤어요썸도 타봤고 데이트도 해봤고연락도 이어가봤고요평생 모쏠일까봐 걱정이 됩니다아..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항상흥미로운카레싸울때 욕하는 남친. 계속 만나는게 맞을까요?3-4년 정도 만났어요 다른건 다 잘 맞는데 싸울 때 너무 안맞아요 싸우기 전 제가 먼저 남자친구한테 짜증을 내고 좀 화를 내요 남자친구말로는 제가 남자친구를 무시하고 하대하듯이 짜증을 낸다내요. 그렇게 한두번 참다가 터지면 남자친구는 “(ㅅ ㅂ) 야 그만 좀 해라 ” 이런식으로 욕을해요 스스로 제가봐도 상대를 좀 긁는? 그런 말투가 있긴한데 그렇다고 욕을 하는 게 맞나싶어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