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절 헷갈리게하는 그녀에게 질투유발시키는 새직원 2명이 카페에 왔네요
절 헷갈려리게 해서 이게 무슨 짓하는 건가로
그녀의 곁을 슬그머니 떠나가러 했던 저에게
구세주가 왔네요 새 여직원 두 명ㅎㅎㅎ
제가 좀 잘생겻고 키크고 매너가 좋다보니
한 분은 제게 계속해서 말붙히고, 한 분은
아에 “카페에 오래머무시네요? 무슨일을
하세요?”라고 대놓구 관심표현^__^
그녀의 얼굴이 이그러지고 투덜데던 모습이 보여요 아무리 지가 포커페이스를 해도 안되죠!! 이번주 목금에 가서도 적절하게 새로운 두 분께 잘해주겟음당ㅎㅎㅎ 그 질투 자체가
저 좋아하는 신호니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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