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약간진지한카네이션27살에 아직도 모타솔로입니다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이성과 사귈수 있을까요?어렸을땐 낮을 많이 가려서 여자와 대화를 잘 안하게 되고 커서는 여성지인도 없고 여자가 없는쪽으로 직장을 다니다 보니 자만추는 사실상 불가능이라 미팅을 나가던지 밖에서 번따를 하던지 해야할것 같은데 제가 그런걸 잘 안해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연애 고수님들 좋은 방법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끝없이철저한백호소개를받았는데요어찌해야할까요ㅜ여자소개를 받았는데 평소 여사친들이랑 진짜 한시간두시간 전화를 해도 대화가 안끊기는데 여소만 받았다 하면 말이 제대로 안나오더라구요 애들도 왜그러냐고 하고 긴장해서 그러는걸까요? 지금이 4번째입니다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들 하는 말 중에 갈등의 불씨도 항상 내는 사람이 낸다고 하는데 맞는거 같은가요?사람관계를 하다보면 좋은 대화와 행동으로 관계가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상대와 성향이 맞지 않는 경우 갈등이 발생하며 다툼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누군가 말하기를 갈등의 불씨도 항상 내는 사람이 낸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역대급확고한나비가난이란 족쇄에 갇힌게 너무 부끄러워요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보다 제 배경이 너무 부족한 거 같아서 너무 부끄럽기도 하고 혹여나 나중에 이런 부분에서 멀어질까봐 걱정이 됩니다. 제가 해줄 수 있는 선에서는 최대한 해줄려고 하고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 해서 더 나은 미래를 그려나갈려고 하고 투자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야 단타주의 일확천금과 같은 것에 눈이 멀어 시작했었지만 일찍이 크게 데여서 더는 바라보지도 않고 투자금의 1/6 정도 잃은 상태에서 안정적으로 다시 투자할려고 합니다. 상대방은 제 이런 상황을 알고 괜찮다고 하지만 이런 부분이 미적지근하게 사귀지는 않고 썸 아닌 썸만 타며 지나가다가 나중엔 발목 잡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상대방의 전 애인이 워낙 부유했었다는 사실을 알아서 그런지 이런 제 자신이 초라해보이기도 하구요.. 늘 돈 얘기가 나오면 항상 바닥 저 끝까지 기어들어가는 제 자신을 보면 내가 택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앞으로의 미래만 잘 그려나가면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는 생각되는데 미래에 그녀가 제 곁에 없을까봐 너무 불안하고 걱정됩니다. 맺어질 인연이라면 맺어질 테고 그게 아니라면 끊어지는 사실을 잘 알지만 알면서도 놓치고 싶지 않네요..상대방도 제 상황을 얼추 알고 있기에 자기가 돈을 더 쓰고 싶어서 쓰는거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말라고 했지만 해줄 때 마다 미안함만 느껴지고 제 부족한 모습만 탓하게 되네요. 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상대방을 잘 대해주시나요?4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프로아프로남자가 만약 선톡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은 그 관계에 별 볼일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겠죠?새로 알게 된 남자가 여자에게 먼저 톡을 보내는 일이 없다면그것은 남자가 여자에게 큰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우리나라에서 태어나는 신생아 중 쌍둥이 확률이 매우 높다는데 이유가 뭔가요?남녀가 서로 신뢰하고 결혼하고 난뒤 아이 가지기를 희망하면서 실제 출산도 합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신생아 중 쌍둥이 출산 확률이 다른 국가에 비해 매우 높다는데 이유가 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절은 사람들은 이성 소개 많이 받기도 하는데 어떤 사람들이 누구를 소개하는 경우가 많은가요?사람들 중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한다는 말은 하지만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운 조건입니다. 내가 괜찮다고 판단하는 사람들은 주위 이성 만나보라고 소개팅 소개 받기도 하는데 주로 어떤 사람들이 누구를 소개하는 경우가 많은가요? 회사 사람이 가장 많은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요즘은 나이가 많이 나는 결혼이 많아진거 같은데요. 나이차는 몇살정도까지는 괜찮으신거 같으세요?요즘은 나이가 많이 나는 결혼이 많아진거 같은데요. 나이차는 몇살정도까지는 괜찮으신거 같으세요. 류시원 아내분은 류시원이랑 19살 차이라고하더라구요. 그래도 19살은 너무한거같은데요. 저는 10살정도는 위 아래 괜찮은거 같은데요. 선생님들은 몇살까지는 괜찮으신거같으세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어떤 남자가 연인과 고급 모텔 가보니 침대 위에 거울이 달렸다는데 어떤 용도인가요?인터넷 사연 중 한 남자가 연인과 좋고 의미있는 시간 보내기 위해 가격대 높은 모텔을 찾았는데 방에 들어가보니 침대 천장에 거울이 달려 있었다고 합니다. 이 거울은 어떤 용도인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충분히마른코브라나는 내 남자친구가 나를 사랑하는지 잘 모르겠어그 사람은 원래 하루 종일 연락을 자주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하루에 몇 번 정도만 먼저 톡을 했어요. 시험 기간에는 힘들다는 이유로 며칠 동안 아예 연락이 없었던 적도 있었고, 그게 너무 힘들어서 그때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했어요. 그러자 이제는 안 바쁘니까 가끔 연락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직접 만나면 작은 행동들로 사랑을 표현해 주기는 해요. 밥 먹을 때 음식 쟁반을 가져다 주거나 치워 주고, 음식을 잘라서 나눠 주고, 겉옷을 입거나 벗을 때 도와주고, 밥값도 보통 자기가 내요. 손 잡는 거 별로 안 좋아한다면서도 내가 좋아하니까 손은 잡고 다녀요. 한편으로는 나를 조금 거리를 두고 대하는 느낌이 들어요. 그런데 나를 좋아한다하는 말이나 보고싶다는 말은 진짜 하고 싶을 때만 말해요. 하루에 이틀 한번. 그리고 내가 물어볼 때만 말해줘요. 이건 남자친구가 굳이 말해야 되나 하는데 지금 같이 있으니까 좋아하는 거죠 그래서 말할 필요 옺ㅅ다고 생각해요. 내가 먼저 물어보지 않으면 가족 이야기도 잘 안 하고, 공부 이야기도 길게 안 하고 짧게만 답해요. 핸드폰 비밀번호도 알려주지 않고, 톡 할 때 내가 옆에서 화면을 보는 것도 싫어해, 그건 자기의 개인적인 공간이라고 말해요. 아마 그래서 내가 불편함을 느끼는 것 같아. 혹시 이런 사람을 만난 적 있어요? 이런 남자는 괜찮아요? 내가 사랑을 모르는 걸까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