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업무하면서 전화 받을 때 네 라고 대답하는게예의 없는건가요?전 보통 업무 자주 오는 선임분 께는 네 라고 대답하거나 아니면 전화받았습니다 라고 답변하는데네 이렇게 오면 예의없는 부분인가요?물론 직급이 매우 높고 하면 전화받았습니다 라고 말합니다근데 왜 네로만 대답하냐고 예의없게 이런 소리를 들었네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열심히살아보자제 이야기 들어주실 수 있을까요? 답답해서…무슨 말을 먼저 해야할지…ㅎ전 입사한지 6개월차입니다어제 이번달까지만 근무 한다고 말을 한 상태입니다상황설명을 하자면저를 툭 하면 혼내는 사람이 있습니다제가 뭘 해도 마음에 안 들어하고 물어보려고 말 걸면 짜증내고… 그 결과 제가 정신과 약을 먹고 있습니다퇴근하고 와서 옷 바꾸기도 전에 소파엔 앉아서 울고 자기전에 울고 자다가도 떠오르면 벌떡 깨서 울고 휴일날 잘 쉬다가도 내일 출근해서 그 사람 볼 생각에 손 떨면서 웁니다 일 할때는 그사람이 그냥 나를 불러도 손이 떨리고 심장이 철렁해 실루엣이 보이기만 해도 너무 긴장을 해버리고 불안해집니다 제가 잠깐 다른 부서 도와주러 가있으면 내선전화로 꼭 전화가 와서 한소리하는데 그 전화번호가 보이면서 전화가 울리면 손이 너무 떨립니다그사람이 욕설을 하고 폭행을 하는건 아닙니다…퇴사 얘기하면서 다 말 했는데 회사에서는 그사람편을 들어줍니다… 회사에서 그 사람이랑 얘기도 해봤는데 본인딴에서는 친절하게 말 한거라고 합니다 상대방이 장난식으로 얘기한것도 나이차가 좀 있고 그사람은 더 오래 다닌사람이니 제가 장난으로 못 받아들인거 같다고 합니다그러면서 당장 이번달까지하고 그만 두는건 안된다 사람 구해질때까지 기다려라라고 하는데 제가 말 했거든요..매일 밤 어떻게 버텼는지.. 매일을 운다고도 말 했고 근데 그건 안 중요한가봅니다… 그냥 서로 접촉 안 시켜주겠다하면서 그래도 제가 퇴사하겠다고하니까 퇴사 30일전에 말 안 했다고 손해배상청구 판례사례 얘기를 합니다… 그 얘기를 들으니 압박감이 생기구요…그냥 그만두는게 아니라 직장내괴롭힘 때문에인데 전 그 얘기 듣고 어제부터 자꾸 다 부질 없다고 느껴집니다… 제가 정말 그렇게 못나서 그런건가 싶고 친절하게 했다고 하는데 그럼 제가 왜 약을 먹으면서 지낼까요.... 회사는 왜 그사람편인지…당일날에 퇴사 얘기하고 안나가도 되는걸까요…?정말 너무 힘들어요 이러다가 진짜 전 이세상에 없을거 같아요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요… 미안해요 이런 글 읽게해서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말 할곳도 없고…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물경력은 이직 어떻게 하나요 ㅠ????제가 회사 4년 정도 다녔는데 거의 물경력 처럼 느껴져요이력서는 장황하게 포장해서 썼는데 이직했을 때 현업에서 제대로 못할까봐 걱정이에요제가 말한 물경력은회사에서 거의 측정 업무밖에 안했다는 의미 입니다ㅠ 과장님이 거의 현장 업무 위주로 시켜서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청포도소주한잔직장내 트러블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여?직장을 다니다보니 마음이 맞는 사람도 있지만 마음이 너무 안맞는 사람들이 꼭 하나 둘씩 있더라고요 먼저 다가가기도 그렇고 그냥 모른척하기도 그렇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나여?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삼성전자 DS TSP, 하이닉스 P&T예상 면접 질문 알 수 있을까요?어떤 것들을 주로 물어볼까요 궁금합니다물론 여기에 계신분들이 분야가 다양하지만주변 사람에게 들었던 것들 위주로요 또는면접 경험이 있거나요아무거나 다 됩니다 직무 관련 질문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붉은참고래15회사에서 투잡 사실 알게 되면 문제가 될까요?현재 본업으로 정규직 근무 중인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부업(투잡)을 고민하고 있습니다.근로계약서에는 겸업 금지 조항이 따로 명시되어 있지는 않은데, 혹시 회사에서 알게 되면 문제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고용보험 중복 가입이나 회사 통보 여부 등도 걱정이 됩니다.실제로 투잡 하시는 분들 경험이나 주의할 점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야로비이전에 같은회사 다녔던 회사동생 친구들이 현직장에서 같이있으면 호칭을 어떻게해야할까요??전회사에서는 제가 직급이 높았는데 회사가망하면서 미리 그만둔 회사동생이 다른회사에 취직했고, 거기에 소개로 들어가게되었는데 그 동생도 동생의 친구들 소개로 들어갔고 친구들이 꽤 많이다니는데 직급이 높습니다.말 놓으라고하라하는데 과장 차장급인데 동생한테는 말을 놓고있는데 그 동생의 친구들한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올곧은하늘소121회사에서 나의 업무분야 외 다른 분야 하라고 할때회사 이직 3개월 차 입니다.기존회사의 업무를 비슷한 직종이다 보니 계속 하는데 다른 업무의 분야 지원 해달라고 할때 두가지 일을 병행 해야합니다. 시간적으로도 힘들고 이럴때 우째 대처들 하시나요?중소기업 입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차분한개나리제 고민좀 들어주세요…ㅜㅠㅠㅠㅠㅠㅠ안녕하세요 전 이제 20살이 된 07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 시험기간마다 시험이 많이 남았을땐 펑펑 놀다가 시험이 일주일 남거나,2일,하루 남거나 코앞까지 닥쳤을때 공부를 시작하고 그랬습니다 또한 내일 대학교 기숙사를 가야해서 방 짐 정리를 싹다 해야하는데 평소에 펑펑 놀다가 기숙사 가야하는 하루 전날 방청소를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저는 일을 미루다가 닥쳤을때 하는 습관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 느끼는게 제가 하고싶은것이 생겼을때 그걸 시도를 하고 시작을 해야하는데 하고싶다고 생각만 하고 정작 아무것도 안 하는것 같다는걸 느꼈습니다 사실 고2때 정말 하고 싶었던게 있는데 20살까지 아무것도 안 하니까 고2때 하고 싶었던걸 20살이 된 지금도 하고싶다는 생각만 가지고 너무 괴롭게 살고 있어요 진작에 시작하고 시도했으면 미련없이 다른길을 찾아가고 있었을텐데요… 그래서 지금 제가 하고싶은게 있는데 아무것도 안 하는게 저의 미루는 습관때문일까요? 솔루션좀 부탁드립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컨츄리꼬꼬요즘 다들 시간 관리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요즘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 시간 관리가 잘 안 되는 느낌입니다.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집중도 잘 안 되고, 다들 각자만의 루틴이나 습관이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실제로 효과 봤던 방법이나 소소한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