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단경쾌한판다병원면접을봤는데 넘 불안합니다 ㅠㅠㅠ병원면접을 저번주 수요일 31일에 했습니다 연락은 1/1-2일 신정연휴라서 일주일 뒤에 연락주신다고 하셨는데 오늘이 그 주입니다 면접은 생각보다 잘본거 같고딱딱한 면접이 아닌 알바면접느낌이 강했었는데 혹시 불합격시그널인지 합격시그널인지 불안하네요 병원인사담당자분들 도와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직도젊은시인계약직이란 뒤 몇 개월 뒤 다시 재계약 요청제가 계약직으로 6개월 일을 했는데 그만두고 나서 오늘 연락이 왔어요. 이 2~3월 부터 근무 할 수 있게 된 자리가 있는데 할 수 있냐는 제한이 왔는데 갑작스러운 상황에 듣다 보니 고민이 되기도 하고 담당자가 바꼈더라구요. 근데 제가 그 담당자를 좋아하는 맘도 있고 해서 일단 그 회사를 가면은 볼 수 있긴 한데 그리고 지금 일자리도 많이 없는 상태라 가봐야 되나 하는데 지금 연락이 와서 답장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이렇게 고민 될 땐 어떻게 답장을 해야 될까요? 일단 가고 싶은 마음은 한 70% 정도 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약간진지한카네이션28살 남자 사무실에서 할수있는 직업추천 받습니다현재 28살 남자고 노가다하다가 어깨가 좀 상해서 앉아서 할수 있는 사무직으로 이직해야하나 고민중인데 자격증따고 들어갈수 있거나 아니면 그냥 물경력으로 들어갈수 있는 사무일 있으면 좀 추천 해주세요 이직하더라도 지금 당장 그만두는건 아니고 천천히 일하면서 바꿀 생각이라 자격증은 1년 이내로 딸수 있는걸로 추천 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헌신하는담비101회사사람들이랑 꾸준히 저녁 먹는게 너무 싫어요저는 20대 여성이고요 회사사람들이랑 같이 회사 기숙사에 살아요50대 남성 선배가 주로 추진을 하는데 단둘이는 아니고 여자선배 한명까지 끼워서 퇴근 후에 자꾸 밥을 먹재요밥을 잘 사주시는 분이에요 맛있는거도 많이 얻어먹어서 커피 제가 사고 저도 밥사고 이런식으로 했어요초반에는 잘 지내려는 마음으로 한두번 나가긴했어요근데 이제는 2년차인데 계속 꾸준히 한달에 1-2번씩 만나는것도 부담스럽고 저는 퇴근후 약속이 많지는 않지만 조용히 혼자 할것도 많고 외롭더라도 혼밥하는걸 오히려 좋아하는 성격이에요 근데 세명모두가 기숙사에 살다보니 제사정을 좀 다 알고있어요 넌 미혼이고 밥 챙겨먹기 힘드니까 ~ 이런식으로 챙겨주려고 하고요..ㅋㅋ오히려 더 부르는 느낌이 있는데 저는 혼자 먹어도 전혀 상관이 없거든요..친구들이랑도 1년에 1번보는걸 좋아해요;; 그리고 밥을 사주신다는데 자꾸 거절하기도 미안하더라구요..ㅠㅠ 50대 남성 선배가 밥 먹을때마다 주기적으로 추진하자고 다음번에는 여기가자 저기가자 이런식으로 계속 말씀을 하시는데 그것마저 부담스러워요 친구들도 아니고 정기모임을 가지게 된 느낌이라.. 저는 계획적이라 저녁에도 퇴근후 할일 딱 정해놓고 하는걸 좋아해서 일상생활에 굉장히 큰 지장이 간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치만 계속 거절하는것도 애매합니다ㅠㅠ 아예 애초에 첨부터 거절했어야하나 싶어요 거절을 하면 또 회사생활에 지장이갈까봐 그것도 무섭구요 방법이 없을까요?3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투덜 거리는 게 습관인 사람은 본인 책임 회피인가요? 타인 인정 안하는건가요?사회생활 하다보면 여러 성향 사람들이 있고 그중 대화하는데 항상 투덜대는 습관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대화하기 짜증 나기도 합니다. 투덜대는 사람들은 본인 책임 회피인가요? 아니면 타인 말 인정하지 않는 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과 대화하는데 상대가 대수롭지않다 표현은 별거 아니라는 뜻 맞는가요?사회생활 하면서 여러 사람과 대화를 하며 관계를 이어나가는데 누군가 어떤 상황에 대해 대수롭지않다 말하는데 이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맞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현재 상태에서 자취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30대인 남자입니다. 저는 원래 한 쇼핑몰 회사에서 4년정도 근무를 했고 또 다른 회사에서 근무를 하던 와중에 전문직분야로 더 늦기전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퇴사를 하고 학원을 끊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20대가 아니여서 부모님의 걱정이 크다라는건 충분히 이해를 해서 부모님께도 전문직분야라 딱 1년만 믿고 봐달라고 말씀을 드린 후에 시작을 했는데 시작한지 한달이 조금 지났을 때부터 계속 걱정을 하셨고 늦은나이에 너가 할 수 있냐?, 그냥 아무곳에서 돈을 벌면 안되냐?같은 말씀도 자주 하시고 집에서 공부를 하면 계속 한숨에 앓는 소리도 자주 하셔서 도저히 집에서 공부를 할 상황이 안되어 항상 스터디카페에서 돈을 내고 공부를 하곤했습니다. 하지만 초반에 잘되던 공부도 부모님이 이럴때마다 공부도 되지않고 잡생각에 멍때리는 시간도 많아졌고 현재 1년이 다되어 가는 동안에 같이 학원에서 공부하던 사람들도 대부분 취업을 성공해서 다른 지역으로 가고 이러다보니 스트레스도 너무 많아져서 최근엔 갑상선항진증 판정과 처음으로 쓰러진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집에 있으면 안될것같다는 생각에 지금은 우선 아무곳에 취업을 해서 자취를 해서 시간날때 공부를 할려고 하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자취를 하는게 오히려 좋을까요? 자취를 한다면 첫 자취라 걱정이 많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예전에 함께 근무했던 직원이 그동안 연락이 없다가 50만원만 빌려달라고 연락이 왔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약 5년 전에 함께 근무했던 직원이었고 별로 친하지 않아 그 동안 연락이 전혀 없었는데 얼마전에 전화가 와서 급한데 조금만 빌려쓰고 금방 갚아 준다면서 50만원만 빌려 달라고 하는데 큰 돈은 아니지만 이럴 때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추위타는펭귄32장기간 재택근무 환경에서 개인이 업무 효율과 정신 건강을 동시에 유지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은?안녕하세요.출퇴근이 사라지면서 시간에 대한 경계가 흐려지고, 고립감 또한 커질 수 있습니다. 업무와 휴식공간의 분리, 루틴의 설정, 온라인 소통 방식 등 어떻게 조정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세상조직에서 상사가 없으면 개인적인 행동으로 새로운 피해가 오는데 그럴수밖에 없는건가요?같이 일하시는 분이 옆에 계신데 상사가 없는 날은 트림도 하고 자세도 삐뚫해지는데 상사가 있으면 또 바른생활모드로 바뀌고 그런 모습이 저는 별루라고 보여지는데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는걸까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