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호감이넘치는엔지니어면접볼때 어떻게 답변을 하면 좋을까요혼자 시설에서 근무하면 진상손님이 올때 어떻게 대처할건지 어케 말하는게 좋을까요??보통 매뉴얼대로 단호하게 말하고 안되면 나중에 담당자한테 보고한다고 답은 하는데 원하는건 진상손님이 올때 혼자 어떻게 대처해서 그 상황을 마무리할지 인거 같아서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직원들 관계는 어디까지 이어지는게 좋다고 생각하는가요? 퇴근 후 술 정도는 마시지만 주말에 같이 보는 경우도 있는가요?과거 회사 처음 입사하고 정말 열정 가지고 열심히 일 했던 시절에 퇴근 후 직원들과 술자리도 같이 했었고 주말 등산 동호회 등 활동하면서 자주 만남 가졌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나이들어 그런지 주말 같은 활동은 고사하고 평일 퇴근 후 술 자리 가지는 자체도 귄찮은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편의점이나 카페 방문하면 직원 친절함 차이 많이 나는데 성향인가요? 아니면 본인 가족이라서 친절한 건가요?편의점이나 카페 등 방문하면 직원 손님 대하는 태도는 여러가지 모습 보이기도 합니다. 대부분 친절한 모습 보이지만 일부 직원들은 손님이 와도 별 반응도 없고 일부 편의점은 휴대폰 보고 있는 모습도 보이는데 이런 대응은 개인 성향이 강하게 반영하는 건가요? 아니면 직원은 가족이라서 더 친절하게 대해주는 건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현실적인 이직 조언 부탁드려요!! 전 공정엔지니어지금 재직 4년차고현직장이 안맞아서 이직하려고 합니다여기서 월 세후 350받고 일하는데제가 여기다니면서 jmp나 minitab을 더 공부하면서공정엔지니어로 이직하는게 나을까요아니면 솔리드웍스나 오토캐드 배워서 설계쪽으로 이직하는게 나을까요일단 다니는회사 사람이 너무 안맞아서 이직 준비 중이고 ㅠ제가 협업이 엄청 저랑 안맞기도 하더라구요....현실적인 도움 및 조언 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같은부서에있었던 상사포함 총4명이서 직장모임을 하는데 1박2일 놀러가자는데 어떻게 거절해야될까요?상사2명 동료1명,저 포함해서 4명(모두남자)인데 서로 같은부서에서 친하게 지낸거는 맞아서 한번씩 저녁에 한잔하는데 날따뜻해지면 주말에 1박2일로 놀러가자는데 저는 1박까지는 하고싶지않은데 어떻게 거절해야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제가 아직 솔리드웍스 사용하는 곳으로 이직하기 늦은이직하기 늦은 나이는 아닐까요?남자 기준 나이 33살현 직장 4년차 재직중입니다솔리드웍스 쓰는 회사로 이직하고 싶은데 늦지는 않았는 지 싶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제조업 직장인이 Minitab이나 JMP 둘다 배우면이직하는데 조금 도움이 될까요?그리고2개 다할필요는없고 둘중에 하나만해도 되나요?둘중에 꼭 하나만 해야한다면 어느게 제일 이직하는데 유리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혹시 충청권에 Minitab이나 JMP 교육하는 학원있을까요? 아니면 온라인 강의도 좋아요 프로그램은 제가 사아햐나요?궁금합니다 툴 다루는 방법을 좀 알고 싶어서요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늦은 나이에 솔리드 웍스 배우시는 분도계신가요?제가 지금 현재 직장 4년째 다니고나이가 33살입니다솔리드웍스 배워서재취업 준비하시는 분도 많나요?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붉은쌍봉낙타진짜 너무 속상한데 저 사회 부적응일까요..20살 되기 전 8월 말부터 구직 활동 시작하머 9,11월부터 본격적으로 회사 면접을 자주 다녔습니다. 1월 20일이 마지막 면접이었고 30번 면접 보고 프리랜서 1개 나머지는 사무직으로 3곳의 회사를 합격 했어요. 20일 당일 면접 본 회사가 합격 한 거였어서 바로 그 회사에 취업 했고 22일부터 사회 생활 시작 하면서 회사를 다녔는데 무선통신 분야로 취업을 했습니다. 무전기 제조업이었고 대표,본인,상사,부장,이사 이렇게 5명이 있는 회사였는데 사무실을 대표님이랑 같이 쓰며 일을 했습니다. 사실상 일을 한 거라고 하기엔 애매하고 부장님 잡 일을 배우면서 상자 접고 물건 넣어서 포장 하고 택배 보내는 일을 주로 도왔는데 제품 메뉴얼을 외우는 게 숙제였습니다. 근데 제품 특징도 많고 외우는 거에 약하다 보니 테스트에서 떨어지고 대표님께 혼이 났고 계속 내가 이렇게 하다가는 정규직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과 대표님이 어떻게 저를 쳐다볼 지 걱정 되다 보니까 결구 스스로 압박감을 느끼게 되어서 퇴사 했습니다. 앞으로 계속 혼나고 눈치 볼 거 같은 마음에 퇴사 후 제가 국민 취업 지원제도를 참여 하던 사람이었어서 담당 상담사님께 말씀 드리고 앞으로 재취업 대책을 준비 하려고 마케팅 보조 사무보조, 생산직 직종으로 가려 했는데 퇴사일로 부터 다다음 날 연락 온 회사가 있어서 그냥 다시 직장인은 되었습니다. 근데 또한 제가 일을 하면서 남 시선을 신경 쓰는 탓인지 내가 잘 하고 있는건가 나 안 좋게 보려나.. 나 맘에 안 들어하려나 일 못 하는걸로 보는 거 아닐까 싫어하진 않을까 하는 걱정만 계속 쌓여가고 정신병만 옵니다. 그래서 너무 심리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퇴사 하고 싶은데 사실 이전 회사 퇴사 하기 전에 문자로 퇴사 통보 한거여서 부모님께 많이 혼나고 다음부턴 이러지 말아라 다음 회사에서는 오래 다녀라 라는 말을 들었는데 오늘도 울고 저번에도 울고 여러 번 울컥 하고 우는 거 같습니다 솔직히 퇴사하고 알바 정규직으로 하면서 자격증 준비 후 2년 뒤 국민취업지원제도 재참여 하도 싶은데 1달 안에 두 번이나 퇴사 단기간으로 근무, 이러했던 조건이면 다시 제가 재참여를 하는 걸 좋게 볼지도 모르겠고 제가 이미 잘 다니는 거처럼 너무 좋은 거처럼 말했는데 이제 와서 퇴사 한다 하면 담당 상담사님께서 저에게 어떤 말을 하실 지 실망 하진 않을지 이런 것도 많이 걱정 되고 이미 부모님,지인 친척에게도 다 알리며 제가 직장 다니는 걸 얘기 했는데 퇴사 후에는 어떡할지 눈치만 보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