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회사를 은퇴 했습니다. 이제 저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나이 65세에 40년을 다닌 회사에서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를 하고 나니 마땅히 할게 없네요. 평소에 취미 생활도 없어서 그냥 무기력 해지고 있어요.이제 저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우리만의자유로운내일부터 출근을 하는데요 회사생활 하는데 필요한 준비물은?제가 내일부터 사무직으로 출근하게 되는데요사무원으로 일하면서 꼭 필요한 준비물은 뭐가 있나요?다이소에서 회사생활할때 필요한 거 사려구요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레이시아기대품고 일하러 갔지만 장기근무 꿈이 산산조각나버렸습니다.저는 최근에 새로 오픈한 한 기업형 슈퍼마켓(SSM) 매장에 장기근무의 꿈을 안고 구인구직 플랫폼을 통해 지원하여 근무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새로 오픈한 매장이라 겉보기에 깔끔해보이고 좋은 상태라서 일하기에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겉보기만 좋았던 것이었습니다.1. 아무리 오픈매장이라지만 근무시간대는 오픈(오전 9시 ~ 오후 3시)/중간(오후 3시 ~ 오후 9시)/마감(오후 5시 ~ 오후 11시) 이렇게 3개의 시간대로 나누어져 있는데 서로 시간대를 교대하면서 돌아가면 모를까 고정으로 아예 못을 박아서 겉으로 보기엔 좋을지는 몰라도 누가 쉬거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빠지면 그 사람 시간까지 메워야하는 부담감과 불편함이 있었지만"그만큼 더 돈을 벌 수 있는거 아니냐"면서 시간 조정보다는 적은 인원을 쥐어짤려는 생각 밖에는 없었습니다.아무리 오픈초기라지만 업무량이 과부하 걸릴 수 있을 것을 대비해서 효율적으로 조절했어야 했습니다.전체 인원이 5명(사장 제외)인데 5명이 오픈 2 / 중간 1 / 마감 2 이렇게 교대가 아닌 시간대 고정된채로 근무가 이루어졌다는게 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그동안 체력적인 일을 했는데도 나타나지 않았던 몸살이 쉽게 났을 정도였습니다.2. 후방 창고가 진짜 너무 비좁아서 품목별로 창고 정리하기는 커녕 아예 비좁아서 어디 갖다놓지도 못하고 진열도 못하는 말 그대로 좁아 터진 상태였으며 특히, 휴게공간이 "아예 없어서" 옷을 보관할 사물함도, 의자도, 책상도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그저 창고 한켠에서 쉬어야하는 신세였습니다.3. 계산대가 생각보다 너무 비좁았습니다. 쓰레기통을 둘 공간도 없었고 고객들이 계산하고 나서 다 쓴 바구니를 제자리에 보관할 공간이 없었을 정도로 계산대 공간이 너무 비좁아서 다른 고객님들 응대하기가 불편했습니다.그리고 의자를 안에 두기도 어려울 정도로 상당히 비좁았습니다.특히, 셀프 계산대에 종량제 재사용봉투가 비치되지 않아 고객님들이 자주 찾으시는데 그걸 갖다 드려야하는 것 자체가 번거로운 일입니다.어차피 CCTV가 설치 되어 있으니 셀프 계산대에 적어도 재사용 종량제 봉투는 비치해서 고객들이 구매해서 가져갈 수 있게끔 했어야 했습니다.4. 근로계약서 작성하긴 했는데 당초에는 그 자리에서 대표가 한 장갖고 근로자가 한 장 갖고 그래야 하는데 나중에 주겠다는 이유로 즉시 받지 못한 부분도 있었습니다.(이거는 근로기준법 제17조, 사용자는 (근로계약)서면을 근로자에게 교부하여야 한다. - 이 규정을 위반하는 행위입니다.)아무리 밑바닥일지라도 어떻게든 마음을 잡아보려 장기근무를 하고 싶어 이렇게 일을 시작했는데 아무리 환경을 극복해보려고 해도 도저히 일을 할 수 없는 환경이었다는 것 그 벽에 가로막혀 장기근무의 꿈이 단, 3일만에 산산조각 났다는 것에 괴로움과 자책감이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제가 못버틴걸까요? 아니면 정말 그럴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었을까요?추신: 참고로 가맹점이었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감사해여저에게 계속 잔소리하는 셋째 직장상사 제가 잘못한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저는 지금 백화점 신발매장에서 올해 1월부터 근무하고 있는 신입사원(넷째이자 막내,05년생 남자)입니다.제가 오늘 일하다가 잔소리를 계속 듣는데 제 잘못이 맞는지 궁금해서 아하에 물어보게 되었습니다.셋째 직장상사 형은 인사발령으로 직장위치을 이동한지 한달도 안되었습니다.제가 오늘 셋째 형에게 잔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형이 말을 하면 고개를 까닥하지 말고 말로 대답을 해야지.왜 고개를 까닥거리냐?','너는 왜 싫은 말을 듣거나 남의 생각이 틀리다고 생각이 되면 왜 표정으로 나오냐?','나는 손님을 볼 때 너가 손님을 볼려고 하면 말을 안하고 눈치껏 내가 손님을 보는데 왜 너가 낄려고 하냐?','손님을 너가 볼려고 할 때 내가 볼려고 하면 나는 원래 너에게 말을 안하고 본다.말로 내가볼게라고 안말하고 보는데 왜 내가 볼게 라고 말하라고 하냐?','너가 생각하는 방식이 틀려도 직장상사가 말을 하면 들어야 하는데 왜 너는 너가 생각하는게 다 맞다고 생각을 하냐?','둘째형이랑 일하는 방식이 나는 다른데 왜 뭐라고 하냐?'등의 잔소리가 너무 많습니다.셋째상사인 형은 매니저님 없을 때 뒷짐지고 있으면서 제가 뒷짐을 지면 겁나 뭐라고 합니다. 저는 이야기를 할 때 표정을 못 숨기는 것도 알고,손님을 응대할 때 형이 응대하려고 하면 말을 해주면 좋겠다고 부탁을 하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그게 나는 싫다,왜 그렇게 해야 하냐?'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위 상황을 봤을 때 내가 잘못한게 맞나요?저는 기분을 상하지 않게 이야기를 하는데 셋째상사인 형은 저에게 명령하듯이 이야기를 합니다. 정말 다 제 잘못인가요? 알려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엄지손꾸락상사에게 대신 계산해준 식사비 다시 말해야 할까요?회사 식당은 사원증에 충전된 금액으로 결제하는 방식입니다.며칠 전 팀 책임자가 카드를 두고 와서 제 카드로 두 사람 몫을 처리했습니다.그날은 급한 상황이라 별생각 없이 넘어갔습니다.그런데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따로 언급이 없습니다.금액이 크지는 않지만 괜히 계속 마음에 남습니다.말을 꺼내자니 사소해 보일까 걱정도 됩니다.그냥 넘어가는 게 맞는지 고민됩니다.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모두의마블333신입이 자꾸 사적인 이야기를 물어보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최근에 들어온 직원이 업무 외 질문을 자주 합니다.점심 취향이나 주말 계획 같은 가벼운 내용부터 연애 여부까지 묻습니다.처음에는 분위기를 풀려는 의도라 생각해 답해 주었습니다.하지만 반복되니 점점 부담으로 느껴집니다.선을 긋고 싶지만 괜히 차갑게 보일까 걱정도 됩니다.일은 편하게 하되 사생활은 지키고 싶은 마음입니다.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할지 고민입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도보출근은 어느 정도까지 마지노선이라고 보나요?회사가 집하고 가까우면 도보출근하면서 교통비도 아끼고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보출근은 어느 정도까지 마지노선이라고 보나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많이유머러스한자칼서비스업 전문직의 첫 직장생활추천부탁드립니다서비스업만 했던사람이 직장생활에 도전하려고하는데 어디가면좋을까요? 중소기업,대기업 좋고 헤어라서 관련된 직장이면좋을것같고 전혀상관없어도됩니다 돈많이벌고싶어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억수로배부른코끼리나이 서른에 새로운 시작이 가능할까요..?지금은 회사원인데 새로운 것을 배워서 새로 시작하기에 늦지 않은 나이가 맞을까요..? 회사 생활 조직 문화에 너무 질려 새로운걸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제 나이에 가능할까요..? 지금 생각하고 있는건 피부 관리사 같은 직업인데.. 어디 피부과를 가도 관리사 분들은 매우 어린거 같아서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붉은참고래15회사에서 투잡 사실 알게 되면 문제가 될까요?현재 본업으로 정규직 근무 중인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부업(투잡)을 고민하고 있습니다.근로계약서에는 겸업 금지 조항이 따로 명시되어 있지는 않은데, 혹시 회사에서 알게 되면 문제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고용보험 중복 가입이나 회사 통보 여부 등도 걱정이 됩니다.실제로 투잡 하시는 분들 경험이나 주의할 점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