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지손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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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대신 계산해준 식사비 다시 말해야 할까요?
회사 식당은 사원증에 충전된 금액으로 결제하는 방식입니다.
며칠 전 팀 책임자가 카드를 두고 와서 제 카드로 두 사람 몫을 처리했습니다.
그날은 급한 상황이라 별생각 없이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따로 언급이 없습니다.
금액이 크지는 않지만 괜히 계속 마음에 남습니다.
말을 꺼내자니 사소해 보일까 걱정도 됩니다.
그냥 넘어가는 게 맞는지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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