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오늘도무사함에감사드림도대체 옛날 애인 찾는 이유가 무엇일까요?친구가 잠깐 사귀었다고 하고 그리고 남자가 일방적으로 말도 안하고 떠나갔다고 하네요물론 만났을때는 사랑했을것 같은데 몇년이 지나 잊고 잘살고 있는데 찾아 왔다는데요 그것도 뒷조사했데요도대체 그 이유가 심리가 무엇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제일커다란시베리안허스키제가 시주카페에서 사주보기로 철벽을 친다고 하는데제가 얼마전에 사주카페에 갔는데 제가 막 사주를 믿고 그런건 아니지만 재미삼아 사주를 본다고 해도 1년에 한번볼까 말까이거든여~근데 제 사주에 제가 인간관계에 철벽을 친다는 거에요~인간관계가 막 넓은건 아니지만 제 생각에는 제가 요즘에 시험관을 하니깐 그거때문에 모임이나 사람만나는걸 자제하는건 있지만 철벽친다고는 생각안했거든요그리고 예전에는 사람들 만나서 술먹고 하면 그담날에는 허무하고 차라리 자기개발을 하는게 좋을거 같다는 그 생각을 한적은 있거든요별로 신경을 안쓰다가 제가 사람들을 철벽을 친다니깐 괜히 사람들을 더 만나야 되나 싶기도 하고 조금 신경이 쓰이는거 같애요너무 혼자놀기의 달인이 된건가 싶기도 하고 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ㅎㅎ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홀쭉한떄까치40공부습관에 대하여 꿀팁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공부 잘되셨던 꿀팁 알려주세여 공부를 하면 어떤 공부법을 하면안되는지알려주시고직접 성공하셨던 공부법 알려주세요.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했던 방법도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가장실용적인호랑이단어시험을 못보는데 어떻게하면 잘볼수있나요단어 시험이 48문제인데 그게 너무 어렵습니다 다른것도 아니고 문장과 단어 그거 하나 뿐인데 왜이렇게 어려울까요 단어 잘 외우는 방법좀 알려주세요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특출난왜가리83집중력을 기르기 위한 방법이 궁금합니다최근 집중력이 많이 낮아지는 느낌이 들기도 하여 집중력 향상을 위한 방법이나 어떤 노력을 하는것이 도움이 될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냉철한메뚜기235심적인 무기력증에 빠졌을 때에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안녕하세요!최근에 심적인 무기력증이 생겼습니다.어떻게 하면 이러한 것을 빠르게 없애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무엇을 하면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정말굳센돼지국밥내시선이 사람들에게 안느껴질방법을 모르겠어요제목 그대로입니다. 고2때 저는 그때 당시 태블릿을 보고있었는데 앞에있던 반친구가 저의 시선을 느끼고 계속해서 거의 매일 제가 처다봤다고 앞담,뒷담을했습니다 선생님께 말씀드렸지만 그애들이 뒷담까는건 여전했습니다 그사건이후 현재 방학을 맞이했고 학원이나 영화관 심지어 길거리에서도 저의 행동을 언급하는 말을 들어왔고 신경을 안쓰려 노력했지만 빈번히 실패했습니다. 저는 정신적으로 너무힘들고 지쳤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사람들을 못처다보겠고 혹시 사람들이 제 시선을 느끼고 험담을 할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실조언 한번만 해주실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레알협력적인한라봉길게 말할 때 단어의 선택을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말을 할 때 돌려서 말하는 방식에서 자신감이 흐트려지면 뱅뱅 돌려 말하는데 쉽지 않네요이론적으로 잘 알지만 스크립트 만들어 말해도 자꾸 어긋나 버립니다머릿속은 잡념이 많고, 팍팍 튄다는 팝콘 느낌으로 말하는 중에도 튀어 나옵니다방법이 없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현재도개방적인마법사청결, 오염 강박증 고치고 싶어요...고3 여학생이고요. 최근에 청결과 오염에 대한 강박이 심해졌습니다. 이게 다른 사람이 아니라 제가 너무 더럽게 느껴지고, 세상 모든 사물이 다 더럽게 느껴집니다... 서랍장에 있는 옷이 더럽게 느껴져서 다 꺼내서 빨고요... 그 빨래한 옷에 더러운 제가 닿을까 봐 빨래 정리하는 것도 힘들어요... 지나가면서 어디 스칠까 봐 걱정되고, 닿지도 않았는데 닿았으면 어떡하지 하고 막 불안해해요... 요의 비스무리한 느낌이라도 들면 혹시나 소변이 샜을까 꼭 확인합니다. 그동안 한번도 샌 적이 없는데도요. 그리고 확인하면서 바지나 팬티를 만져서 또 찝찝해 하고요... 보통 사람들이 자기가 입었던 팬티를 더러운 오물 보는 것처럼 하지는 않죠?? 제가 이상한 거겠죠... 그리고 제일 힘든 건 화장실 입니다. 여자들은 소변을 보고 나서 앉아서 닦잖아요. 저는 앉아서도 닦고 그것도 모자라서 일어나서도 닦아요... 앉아서 닦았으니, 아무것도 묻어나오지 않지만 불안해서 몇 번 더 닦아요. 그리고는 혹시나 오줌이 바지에 떨어지지 않았을까 너무 불안해서 집에서는 꼭 확인합니다. 확인하고도 불안해요.이게 저만 그런 거면 상관없는데... 빨래 해주시는 엄마께서도 스트레스라 하시고... 손을 하도 씻어서 다 부르트고 가렵고 따갑고... 미치겠어요... 진짜 고치고 싶어요ㅜㅜ 이게 고3에 대한 압박감에 생긴건지... 원인이 되는 계기가 있는 것 같긴 한데... 모르겠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꿈해몽은 일반인이 하면 안되나요? 알려주세요!!어떤 무속 카페가 있는대요. 제가 많이는 아닌데 꿈해몽에 의미가 보이면전통적인 꿈해몽의 상징들에 근거해서 해몽을 해줍니다. 그러면 종종 맞았다고 하시는분들이 계세요.그래서 가끔씩 꿈해몽을 해보는대요.방금 카페장이었던 어떤 무속인 분이 일반인이 꿈해몽을 하면 안된다고 하네요.그런데 저는 일반인이지만 왠만한 무속인들 우습게 바를 정도로 신기 있고요. 신내림 받을 생각도 없고팔자도 아닙니다. 어쨌거나언제부터 꿈해몽이 특정인들의 전유물이 되었나요?그리고 꿈해몽 자격증 같은거 있을까요? 여력되면 이거 따서 엑스퍼트 같은거 해보려고 합니다.제가 좀 황당해서 화가날려고 하네요. 제가 늘 꿈해몽마다 제 해몽은 틀릴 수 있다고도 하면서조심스럽게 적는것이 그렇게 보기 싫었을까요? 아니면 밥그릇 싸움의 일부가 제게 불똥이 되어 튀어오는 것인지?무속인들 꿈해몽 한번에 얼마받고 해주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