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균형잡힌영양설계죄책감이 개인에게 끼치는 부정적 영향은 무엇이 있을까요?현대사회는 어떤 성과를 이뤄내지 못한 것에 대해서 엄밀하게 말하면 죄가 아님에도 개인의 잘못으로 몰아가서 죄책감을 느끼도록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그런데 이런 도에 넘는 죄책감은 개인의 삶에 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슬거운호저176죽음에 대해 심리적인 요인이 큰가요?갑자기 궁금해진 질문인데요 만약에 신체에 아무런 이상이 없는 상태에서 자기 암시로 제발 죽어라 라고 생각하면 죽을 가능성이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결같이활기있는크랜베리남매가 사이가 안 좋아요 어떻하면 좋을까요?남매인데 절연할정도로 사이가 안좋네요 몇번 잘 지내볼려고 서로 노력했는데 어느순간 서로 감정이 폭팔한후 서로를 미워만하네요 부모입장에서 너무 속상합니다 혹시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뽀얀굴뚝새243대인 관계에 있어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게 좋은 건가요? 아니면 독이 될 수 있나요?10년 전에 믿었던 지인분에게 배신을 당한 적이 있어서 그 뒤로 사람을 만나면 깊은 이야기도 안하고 자랑도 안하고 특히 자신의 단점이나 집안이야기를 절대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런 이야기를 하게 되면 나중에 살이 붙어서 온갖 억측과 소문이 눈덩이처럼 커져서 돌아오는 것을 보고 엄청 충격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어떻게 해야 상처받지 않고 현명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살 수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근면한저빌63이런 건 애착형성? 애정결핍 문제인가요?초등학교 1학년 때 할머니 집에 놀러갔었어요.옛날 초가집이었고 방 안에 저랑 아빠가 있던 상황이었습니다.이때 저 멀리서 작은 아빠네가 도착한 소리가 들렸어요. 친언니는 먼저 반갑게 쪼르르 달려가더라고요.그 순간에 저는 울었어요. 아빠도 갑자기 제가 우니까 왜 그러냐고 하시고..그때 제가 울었던 이유는저한테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서였던 것 같아요.나중에 찾아온 손님을 오히려 반겨주는 게 맞는데방 안에 있던 저한테 그 친척들이 먼저 다가와줬으면 했나 봐요.이런 게 어릴 때 애착형성이 덜 되어서 그랬던 걸까요? 아니면 애정 문제였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매너있는다람쥐189의지력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꼭 도와주세요ㅜ의지력은 확률적으로 나오는 게 아니라,난이도가 쉽고 이걸 해야된단 생각이 있을때사용되는 거 맞죠? 아님 더 필요한 조건들이 있나요? 답변 부탁드려요!!전 확률적이라고 생각한게, 목표에 대해 생각을 해도 어느땐 목표지향적으로 행동하고, 어느땐 그냥 놀기 바빠서 이게 확률적으로 써지나 싶었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지인에게 배신감을 느낄때 마음이 풀어지게 하려면어떻게 해야 하나요?얼마전에 지인과 밥을 먹었는데 알고보니 나 몰래 이것저것도 많이 했더라구요그전에는 나는 다 이야기 하고 그랬는데 알고 보니 나한테는 비밀로 하고 이것저것 많이 해서돈도 많이 벌고 해서 배신감을 느끼는데이럴때는 마음을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매너있는다람쥐189의지력이 사용되는 원리가 궁금합니다.의지력은 언제, 어떻게 사용되는지 궁금합니다.의지력은 결정을 내릴 때 사용 되는 건가요?작은 목표를 만들면, 목표를 이루는 쪽으로 선택이 쉬워지나요? 난이도가 낮아져서??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미래도따뜻한마음을가진긴팔원숭이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고 공부하면 행복할지도 모르겠어요17살 여고생입니다 저는 현재가 너무 불안하고 매사 행복을 갈증하는 편인 것 같아요. 공부 안한다고 하면 그냥 게으르고 너가 멍청하니까 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생각을 정리해보니 사실 지금도 불행하다고 느끼고 나 스스로에게 엄격한데 과연 공부라는 미래지향적인 행동을 하는게 나에게 가능한 행동일까? 하는 근본적인 고민이 들기 시작했어요. 공부는 미래에 나를 위해 하는건데요, 저는 애초에 행복하는 방법도 모르고, 물질로 무언가를 채우는 사람이 아니란걸 알아요. 물론 공부란게 무조건 잘하라고 하는게 아니라 남들 만큼은 해야하니까 하는건데 저는 완벽주의 성향이 너무 강해서 한번 잡으면 저를 학대하는 수준이거든요 뭔가 스스로 너무 채찍질하는 기분도 들고 마음이 아픈 느낌도 들고... 사실 저도 제 마음을 헤아려본지가 얼마 안돼서 제 기분 파악이 많이 서툰데요.. 진짜 이 점도 너무 서럽고 제가 가여워요.. 17년동안 제 마음을 진짜 헤아려준 사람이 없다고만 생각했고 누군가 알아주길 바라던 마음을 진짜 모르던건 저였거든요 무언가 불편했고 충분히 힘들지만 그 원인을 몰랐던 과거의 내가 너무 애처로워서 눈물이 나요. 타인의 시선이 아닌 사실 내가 만들어낸 엄격한 나에게 내가 고통받고 있었다는게 실감이 너무 나서 너무 고통스러운 나날이고 진짜 이렇게 하면 미래의 행복하기만을 바랬던 나까지도 평생 죽도록 고통만 받으며 살까 두려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요령이 있을까요?월요일이라그런지 오늘 아침부터 스트레스가 좀 심한상황인데요이럴때 스트레스를 좀 완화시키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