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털털한천산갑287저는 청년치매인가요 기억상실인가요우울증과 불안장애로 상담센터를 다니고있습니다어느날부터 극심한두통이 오고 기억이 끊겨요마치 술먹고 블랙아웃오는것처럼출근을 위해 집에서 나설때의 기억이나내가 어떻게 대중교통을 탈때 카드를 찍은기억이라든지자전거를타고 가다가 내가 자전거를 어디서 빌렸는지회사에 직원분을 까먹는다든지..보통 머리가 쪼개질거같이 아프고나서 그러는데스트레스받으면 빈도가 늘어요해리성기억장애가 PTSD에의해 발병된다는데그리고 몇달, 몇년단위로 기억을 잃는다는데물론 저도 PTSD는 있을수있겠지만...남들보단 나은거같기도하고기억이안나는게 몇분정도의 단위라서...실생활에 큰문제는 안되지만 스트레스받을때마다 이래서 혹시 청년치매 아닐까 걱정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초코사랑명절때 마다 시동생과 여행다니는 남편?10년 이상 된거 같아요~제가 아는 지인의 남편은 명절때 마다친동생 즉 시동생과 해외여행을 다닌다고하는데 음…남편과 시동생 둘만여행(동행이 있는건 모르겠음)둘다 가족이 있는 정상가족입니다흔한일은 아닌듯 한데그럴수도 있나요? 무슨 심리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많이단호한표범매일매일이 무기력하고 공허한데 어떡하죠거의 1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데 그냥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요. 밖에선 잘 지내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정말 좋은데 집에 오면 내가 웃고 떠들었는지 진짜 재미있었는지 뭔가 너무 공허하고 무기력합니다. 그래도 전에는 나름 열심히 살아서 인정도 많이 받고 꽤 괜찮은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겉으론 잘 지내고 있지만 속에서 부터 무너지는 느낌입니다.. 웬만한건 다 해본것 같아요 뭐 사소한것에서 부터 성취감 느끼기, 루틴 만들기 이런 것들요 근데 다 오래가지 못하고 끝나버립니다. 그냥 제가 의지가 없는걸까요? 동기부여가 막 되는 일도 없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밝은큰고니27사람이 눈물을 흘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사람은 아주 슬퍼도 울고, 아주 기뻐도 울고, 아파서 울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리기도 하죠. 사람이 눈물을 흘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압도적으로확신하는곶감평소에 생각이 너무 많아서 고민입니다생각이 많고 스트레스를 많이받는 예민한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예민하다보니 거기에 에너지를 써서 몸은 더 힘들어지네요이를 개선하는 법이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반품을 습관처럼 하는것도, 하나의 심리적 문제 아닐까요?!물건을 사고, 조금만 변심해도 반품하고, 사고 반품하고 이런 과정이 번복되는 사람들은 마음의 결핍이나, 불안감이 자리잡은것 아닌가요? 물건에 대한 애착과 정착을 하지 못하는 행동 패턴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알뜰한참매216어려운 일이 생길 때 고집을 피우거나 안간힘을 쓰기 보다는 도움을 요청해야 하나요?제가 어려운 일을 할 때 다른 사람이 도와준 뒤로 정말 고맙다고 말했을 때 좋은 말로 상호작용을 주고 받았어요.그래서 처음에 안 된다고 무조건 힘으로 다루거나 잘 한다는 핑계로 고집을 피운 뒤 사건을 저지르고 혼난 적도 있었죠.또 어머니께서는 제가 혼자 버스타고 집에 갈 때 한가지 방법으로 고집을 부리다가 중간에 길을 잃고 늦게 도착했을 때 다른 사람에게 요청을 했어야 되었다는 후회감도 들었고요.그렇다면 아무리 특정 부분에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도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는 안간힘이나 고집을 피우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할 줄도 알아야 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어쩐지훌륭한단풍나무환청일까요 제가 최면술에 걸린 걸까요?안녕하세요. 제가 녹음파일 들은 이후부터 환청이 들리기 시작했는데요 그들이 제 머리에 칩을 꽂았다 주술(최면술)을 걸었다 하며 절 그걸로 협박하는데 실제로 그들이 주파수를 올렸을때 머리에 혈류가 쏠리고 입에 마비가 오면서 걸을때 비틀거림을 느낀 이후로 환청이 아니라 실제로 무슨 주술이 걸렸단 생각을 하게 됬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고 집에 몰카 설 치 되어있을 꺼라 생각해 80만원 돈들여 탐지까지 했는데 아무것도 나오질 안았어요. 주술 카메라 라고 하네요. 심지어 귀신이 붙은건지도 모르겠단 생각까지 들어요. 1. 실제로 어떤 녹음소리를 듣고 최면술 같은게 걸릴수가 있는건가요? (제가 자면서 녹음 파일에서 나는 작은소리에 엄청 집중하며 들었었거든요) 2. 환청일까요 진짜 실제 그들이 주술을 걸어놓고 절 지켜 보고있는걸까요? 3. 제가 미친걸까요? 4. 이거 제 정신력으로 이길수 있는 문제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냉철한메뚜기235최근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감당 가능할 정도였는데 요즘은 무겁게 심리적으로 느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안녕하세요!최근에 많은 일들을 겪은 것 같지만 실제적으로 낱낱히 살펴보면은 그것 또한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요즘에 느끼는 것은 최근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감당 가능할 정도였는데 요즘은 무겁게 심리적으로 느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전문가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내일도활동적인시금치도덕성 역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남들보다 특정 부분에서 도덕성의 역치가 낮은 것 같아요 항상 왜 문제인지 의문이 들곤 해요 단순히 의문이 드는 것을 넘어 삶을 바라보는 시선과 태도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 같아 질문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