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내일도고무적인소쩍새기억력이 안좋으신 어머니 어떻게 해야될까요...?어머니는 중학교때부터 우울증에 걸리셔서 단기기억상실증 비슷하게 기억력이 안좋으세요...답답하기도 하고 힘들어서 고민입니다제가 취직하기전까지는 기초생활수급자여서 엄마, 나, 동생 몫으로 인당 30만원...을 받고아버지는 이혼하셔서 생활비, 위자료로 100만원을 주세요... 200만원 언저리로 3인이 생활중인데 어머니의 행동으로 인해서 힘들어서 고민입니다집에서 유튜브나 게임을 주로 하시는데 핸드폰 게임은 결제유도가 심하잖아요...자기가 결제하고 게임결제한지 모르시더라구요... 제가 한번 어머니 폰을 살펴봤는데 한달에 게임에 20~30만원 결제를 하셨는데 그 사실을 모르시더라구요...구글플레이리스트 들어가보니 2년동안? 다른사람이 결제한 내역이 있어서 환불은 받은적도 있습니다.202?년에 어머니가 암수술을 하셔야 하는데 돈이 없으셔서 150만원정도 대출을 받으셨는데 그걸 잊으셔서... 제가 이번달에 어머니 우편물을 보고 150만원의 이자가 지금까지 계속 빠져나간걸 알게되었어요몇년전에 핸드폰을 바꾸셨는데 지금 보니까 집에서만 계시는데 데이터 무제한? 비슷한 요금 +본인이 사용하지 않는 기타의 부가서비스 요금이더라구요...그래서 가장 싼 요금으로 변경하였는데 넘 힘들어요...상황이 안좋은데도 기부하시겠다고 기부금 결제하시고... 상례식 상조서비스를 몇년전에 가입하셨다고 비용이 나가는 문자를 보고 물어봤는데 본인은 가입 안했다고 하시네요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햄스터인형심리상담사를 하려면 심리학 학사 뿐만 아니라 상담심리학대학원까지 이수해야 되나요?심리상담사를 하려면 심리학 학사 뿐만 아니라 상담심리학대학원까지 이수해야 되나요? 제 친구가 심리상담사를 하고 싶어 하는데 학력이 안되어서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진짜 유명한 사람은 왜 꼭 무너지는 경우가 생기는거 같죠..??왜 유명한 사람들은 왜 꼭 무너지거나 실패하는 일이 생기는 걸까요? 아무리 성공하고 인정받아도 어느 순간 갑자기 무너지는 것 같아서 너무 이상하고 속상해요~ 유명세를 타면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도 크고 그만큼 부담도 커지잖아요! 그런데 왜 꼭 그런 일이 생기는지 진짜 궁금하고 이해가 잘 안 돼요ㅠㅠ 혹시 성공의 이면에 숨겨진 어려움이나 스트레스가 큰 걸까요? 아니면 사람들의 시선이나 기대에 너무 치여서 그런 걸까요? 그냥 평범한 사람도 아니고 유명한 사람들은 왜 이렇게 쉽게 무너지는 걸까 싶어요 ㅎㅎ;; 이게 다 인간의 약점이나 심리적인 문제 때문일까요? 아니면 성공이란 게 원래 그런 건지 궁금해서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마도똑똑한구관조먹버 당했어요 너무 정신적으로 충격이 커요처음 관계를 했는데 잘 안둘어가는곤지 잘 빠지는건지 제가 삽입 자위를 많이 해서 헐렁 한건지 잘 안느껴 지고 삽입은 거의 실패하고 애무만 하고 다음날 상대가 잠수 탔어요 저는 처음이었는데 자꾸 정신적 으로 힘들고 후회 되고 너무 힘들어요 어쩌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잘 거절을 하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저는 이상하게 친구나 지인에게서 전화가 와서 이런 저런 부탁을 하면 생각해 본다고 하고 그대로 들어 주는 경우가 있는데요.이상하게 거절을 못하겠더라구요. 거절을 잘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도롱이갑자기 우울할 때 기분 전환으로 할 수 있는 것?갑자기 출근이나 여러 걱정, 고민이 겹치면서 우울함이 쌓여가는데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은 걸 알려주세요. 기분을 풀 수 있는 만한 것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삼겹살굽기왜 이렇게 귀찮고 짜증이 생기는 걸까요?요즘 이상하게 아무것도 하기가 싫고 짜증이 나서 괴로워요. 타인한테 표출하기도 어렵고 사라지지 않는 불편함이 힘들게 하는데 왜 이럴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로베르토친근감과 아들같은 마음에 엉덩이를 두드리는 나이많은 간호사 선생님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치료할 곳이 많아서 병원에서 엉덩이에 항생제 주사를 매일 맞고 있습니다.거의 매일 같은 간호사 선생님이 주사를 놓아주시는데 내 아들 같고 아픈 주사 잘 참아줘서 장하다며 주사를 놓고 바지를 올려주시며 엉덩이를 가끔 두드리시곤 하는데 기분이 나쁜건 아닌데 쑥스러울때도 있고 엄마같은 따뜻함 마음에 감사하기도 합니다.근데 오늘 간호조무사 실습 선생님께 제 엉덩이에 주사를 놓으며 뭉쳐있는 곳이 많다며 주사 놓는 노하우를 가르치셨습니다.그 선생님 혼자 주사를 놓으시며 엉덩이를 두드리실때는 별 생각 안했는데 처음보는 간호사조무사 실습 선생님이 보시는데 엉덩이를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얘는 내 애들같아서 라고 말하며 엉덩이를 두드리시니 쑥스러웠습니다. 웃고 넘어간 것이 잘한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명상을 하게 되면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는 이유가 뭘까요?우리가 마음이 복잡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였을때는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일때명상을 하게 되는데요. 명상을 하게 되면 심리적으로안정이 되는 이유가 뭔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홀쭉한너구리263잠을 자도 피곤한이유가 뭘까요???요즘 무기력하고 공부할때만다 잠이 많이와요. 어디 아픈것도 없고 약을 먹지도 않았는데 잠이 와요 잠이 안오게끔 하는 방법이없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