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프로아프로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쇼츠에 빠지는 이유는 어떤 심리적 이유 때문인가요?사실 40대 후반인 저희 부부도쉬는 시간에 보면 쇼츠를 보게 되면 한참 빠져서 30분, 1시간이금방 사라지는데 왜 사람들은 이렇게 쇼츠를 보면 시간 가는지도 모르고 빠지게 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진짜로자신있는표범심리학 용어 설명 부탁드립니다!!!상담이론과 실제라는 전공책에서 심리장애, 정신질환, 정신장애, 심리문제라는 단어들이 나오는데 이것이 무엇이고 각각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전문가 분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색다른콜리160코인 사기도 그렇고 왜 사람들은 그런데 잘 넘어갈까여?누가 생각해바도 연관도 없는 곳에서 또는 상장도 안댄곳에서 투자 기회를 준다며 꼬드겨서 사기를 치는 행위는 누가 봐도 뻔한 건데여 어르신들이야 전자기기가 약해서 정보에 취약하시니 잘못된 정보에 솔깃한다 치더라도 그 아래 세대들은 정보 부족한 세대도 아닌데, 누가 봐더이상한 것에 왜 돈을 맡겨서 사기 당햇다고 우는걸까여?사기를 잘 당하는 사람들의 기본 심리가 어떠한 상태인지 궁금해여?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완전수상한햄스터친구관계를 끊는 게 맞는걸까요 궁금합니다친구랑 만나서 하는게 술먹는거랑 노는 거 밖에 없는 것 같은데제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근데 제가 주변에 친구가 많이 없어서손절하는 게 맞는지 궁금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정이슬몇년전의 기억이 이따끔씩 떠올라서 괴롭습니다.2015년도에 치매에 걸려서 집에서 모시다가 2017년부터 요양원에서 지내던 부친께서 욕창, 폐렴 등 합병증을 앓다가 지난 2022년도 중순에 돌아가셨습니다.그래서 아들인 제가 상주를 맡게 되었고요.저희 어머니가 공무원이셔서 경기도청에서 남성 장례지도사가 왔었는데 그 사람이 제가 상주라고 일정에 대해 안내해주고 첫날에 가더라구요. 그래서 아버지 잘 모실 수 있게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말했던게 생생하게 기억하는데...문제는 이 장례지도사가 침울하고 어눌한 제가 어지간히 우습게 보였나봅니다.장례일정 내내 자꾸 상주인 저한테 엄청 깐족거리더라고요. 자기 딴에는 분위기 푼다고 그런거 같은데, 문제는 상주인 저를 걸고 넘어진다는거죠.그땐 뭐라고 표현할 길이 없었는데 생각해보면 인신공격이 주특기인 싸구려 레크레이션 강사를 보는거 같았습니다.발인날에는 점심 먹고 오라고 해서 식당에서 밥 먹고 바로 왔더니 늦게 왔다고 꼽을 주더라고요.그리고는 발인하는 내내 친척들 앞에서 뭐라 말하는데 자꾸 상주인 저를 가지고 조잘거리더라고요. 제가 체중이 좀 나갔는데 가령 살 안빠지는 이야기 하다가 상주님 그쵸? 상주님은 잘 알죠? 라고 한다던가, 뚱뚱한 사람들은 뛰지 못한다 상주님은 잘 아실거다 이런 식으로요.어머니가 경기도 소속 공무원이셔서 공무원 지원으로 경기도청에서 무상 파견오신 분이니까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내가 예민한거다 싶어서 그땐 기분 나빠도 상대 안하고 넘어갔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따로 불러서 뭐라고 할 걸 그랬나봐요...가족들도 깐족거리는 모습 보면서 보기 안좋다고 하더라고요.발인이 끝나고 절차명이 뭔지 모르겠지만 유골함에 리본을 묶고 상주 목에 거는 그런 절차인데 상주인 제가 두 손으로 유골함을 받치고 있는데 자꾸 두 손을 놓으라고 하더군요. 이상해서 안놓으니까 작게 "쯧"거리더라고요.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나로 하여금 유골함을 떨어트려서 깨트리고 싶었나 싶더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장례식 끝나니까 뭐 인사 한마디도 없이 어느샌가 홀연히 사라졌더라고요.그때 명함 받은 것도 없어서 그 장례지도사의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흐릿한데 지금에 와서도 찾을 수가 없더군요. 경기도청에 속한 장례지도사의 개인정보법 보호 어쩌고하면서요.공무원이신 어머니를 통해서 경기도청에서 오신 분이니까 분란 안 만들어서 다행이다.아버지 가시는 날인데 소란 생기지 않았으니까 된거다.라고 스스로 위로를 하면서 잊고 지내다보면 가끔 그때가 생각나서 절 괴롭게 하네여..이미 3년이 지나서 민원 넣기도 한참 늦었고 애초에 개인정보법 때문에 찾을 방도도 없어서 힘드네요전문 상담가님의 답변으로 위로를 받고 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착하게 살면 복 받아요? 호구에요? 실제 경험담만 들려주세요뻔한 소리 할꺼면 뒤로가기 하시고 실제 경험담만 들려주세요!!! 주변에 무한 이기주의자들이 더 잘 사는거 같아서요.. 선행은 반듯이 돌아온다 믿고 살았는데 그걸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는거 같고 나이 들수록 더더욱 모르겠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푸라이드치킨심리학을 전공 하고 싶은 사람인데...인터넷이나 이런 곳 찾아보면..심리학은 돈 못번다 하는데좀 나이 지나고 나서 돈들 많이 버는 직업인가요?군대 전역 후 대학교 졸업까지 하고 나서 연차 좀 쌓이면...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완벽히우아한대나무30대중반여성 양극성 장애질문이요평생을 약먹고 컨디션조절하며 살아야되는완치불가 질병인가요?양극성장애를 가진 사람을 대하는태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겉으로 보았을땐 정상인데사람말을해도 사람처럼 못 받아 들여요이해와 포옹 이런말 말고연끊고 사는거 말고15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양극성장애 가진 사람을 어떤식으로 이해하고 받아드리며 어떻게 지내는게 최선인지 묻고싶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갑자기조화로운주먹밥학교폭력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정신과를 가봐야할까요?고1때 친구가 저한테만 말을 함부로 하고 그 무리 애들이 저를 떨구고 싶어하길래 제가 나와서 혼자 다녓는데 저희 반이 일진반이라서 그런지 같은 반 애들이 저보고 들으라는듯이 말 함부로 하고 저랑 짝이 되거나 제가 발표하거나 그냥 제가 지나가기만 해도 웃고,,, 제가 지나가면 길막하고 그랫엇거든요 근데 제가 고2되고 나서 친구무리를 사귀엇는데 그 친구중 한명이 절 되게 싫어하고 절 그 머리에서 떨구려고 햇엇어요 근데 저는 예전에 혼자 다녀서 당한?기억이 잇으니 붙어잇엇고 저를 싫어하는 친구는 다른 친구를 사귀어서 무리를 나가더라고요 근데 제가 고1때 1년내내 친구가 없엇어서 사회성과 눈치가 없고 재미도 없고 그래서 수행 정보를 주는 식으로 친구관계를 유지햇어요 수행 끝나자마자 제 무리 친구들이 저를 싫어하는 애한테 막 친한척을 하면서 제가 다가가면 일부러 뛰어가고 저만 빼고 이동수업 가고 1학년때 저를 떨군 무리 애들이랑 원래 별로 친하지도 않앗으면서 친한척을 하는거에여 이유도 안말해주고 모르고,,,,,, 그래서 지금 학교 안가고잇긴 한데 혼자 독서실에서 잇으면 그 애들은 잘 지낼 생각하니까 넘 화가 나고 나는 여기서 뭐 하는지 그리고 공부 하려고 해도 애들이 괴롭혔던 생각이 나면서 집중도 안되고 애들이 저를괴롭혔던게 드라미처럼? 상영이 되는데 정신과를 가봐야 할까요..? 가본다면 어떤 증상으로 가야할까요…?. ㅠ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디스맨-Q847상대적 박탈감은 어떻게 다스려야 효과적입니까.요즘 건강관리를 하다보면 대충 살아도 건강한 사람들이 떠오릅니다.돈을 아끼고 열심히 벌다보면 태어났을 때부터 부자였던 사람들이 떠오릅니다.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찾아보고 노력하며 공부할 때는 지능이 높은 사람들이 떠오릅니다.이런 상대적 박탈감ㆍ질투심 등 어떻게 효과적으로 다뤄야 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