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균형잡힌영양설계사기는 왜 당한 사람이 또 당하는 것처럼 보이나요?각종 사기 피해자들이 모인 커뮤니티를 보면 의아한 것이 동일한 수법, 유사한 사이트에서 주기적으로 사기를 여러 번 당하거나 또는 피해금액을 찾아주겠다는 2차, 3차사기에 또 당한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접합니다.보통은 이런 일을 한 번 당하게 되면 교훈으로 삼아서 다음 유사한 상황이 왔을 때 피하기 마련일텐데 반복적으로 비슷하게 여러번 당하는 건 왜 그런걸까요? 이런 경우 사람에게 어떤 심리가 있어서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NoTouch옷을 입을 때 불편하다고 우는 아이....7세 저희 딸이 옷만 입으면 불편하다고 웁니다... .손목쪽을 접었다 폈다 계속 반복하면서 불편하다고 안 맞는다고 울면서 예기하는데요...한 30분 있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불편한 게 없다고 하는데요...피부 두드러기같은 피부 질환은 없습니다.강박증일까요?? 아니면 옷에 닿으면 불편해하는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 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벚꽃의계절분노 관리 문제가 있는 사람을 돕기 위한 접근 방법우리 주변을 보면 속칭 분조장이라고 줄여 부르는 분노조절 장애를 가진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이러한 사람을 심리적으로 돕기 위한 접근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고독한오솔개275심장소리 asmr을 종종 듣습니다.심장소리 asmr을 들을때 나른해지거나 편안해지는 감정과 기분을 느끼는데 이게 정확하게 무엇인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질문을 남깁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Llllllll어느상황에서나 여자들 신경전이요!!~~제 성향이 식당이나 카페가면 중앙 자리 보다는구석자리를 좋아하고 테이블 간격이 너무 가깝게 붙어있는걸 불편해합니다가끔 어디갔을때 양옆으로 커플끼리 붙어 앉을때 있는데 이상하게 여자들끼리 신경전 오고가더라구요말을 더 많이 한다던지, 남친을 더 스킨십한다던지ㅜ(머리만져주기)근데 제가 신경안쓰고 싶은데 자꾸 의식이되고 저도 모르게 바로 지기 싫어지는 마음이 듭니다그리고 상대방도 저를 의식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남친도 제 성향알면 자리를 좀 피해서 앉아야 되는데 이상하게 굳이 불편한자리로 가더라구요. 본인도 저랑 비슷한 성향인데 남자라 그런지 승부욕있어서 더 안피하려는? 느낌이 드네요매번 이래서 남친과 카페가는게 신경쓰이는데 제가 어떤 마음으로 생각하면 이런일이 생겨도 좋게 넘어갈가요?ㅜ자존감이 떨어져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그거랑은 별개문제인것 같기도해요아니면 오히려 제가 모르는 사람이 저를 공격(?)한다는 의심을 무의식으로ㅈ해서 그런건지ㅜㅜ제가 마음을 곱게 쓰지 못해서 그런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더없이감사하는사냥개봉사를 하는 사람들의 마인드는 뭔가요?봉사를 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뭔가요? 특히 해외에서까지 나가서 봉사하는 사람들요. 시간이란 본인의 유한한 자원인데 시간 심지어는 돈까지 써서 봉사를 하는 마인드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신랄한홍여새252자꾸 폭력적인 생각이 들어요 정신과 상담이 필요할까요?저는 남자고 남동생과 어머니가 있습니다동생과는 사이가 좋지 않아요동생은 제가 빡빡하게 구는게 싫은것 같고저는 의무와 책임을 외면하고 배려받으면서도 본인만 생각하며 코앞의 작은 일에도 쉽게 실증내고 가족애는 커녕 받은만큼 돌려줄줄도 모르는 안하무인인 동생이 경멸스럽습니다일례로 운전을 하지 못하시는 어머니에게 집에 탈만한 승용차가 필요하다며 마치 어머니가 이동할 일이 있을대 도울것처럼 말하더니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옵션을 붙이고 결국 7000만원대 승용차를 뽑고선 3개월쯤 어머니를 태우고 다니다가 대뜸 집을나가 30분거리의 직장근처 숙소를 잡고 2~3달에 한번 집에 들어오며 지내고 있습니다저는 이 일이 강제로 어머니에게 7000만원을 뜯어간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어머니의 연세가 이제 65세이신데 시력과 청력이 많이 안좋아 지시고 예전처럼 모든일에 빠르게 응하지 않으십니다나이가 들면 기억력이나 행동이 느려진다고들 하시는데 어쨋든 동생은 사소한일을 어머니가 묻거나 도움을 요청하면 귀찮은 일을 떠안은듯이 대합니다종종 사이트의 계정과 비밀번호를 잊는 어머니에게 치매이냐, 자꾸 까먹으면 어떡하냐 라는 어조의 말을 한마디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마디를 계속해대고 어머니는 옆에서 죄지은것처럼 계시는 모습인데 굳이 어머니에게 이렇게 모욕적인말을 해야할까요? 동생이기에 어리기에 그렇다고 수십번 되내이고 원래 이런사람이다 악의는 없을거다 수백번을 되내이는데 너무 화가납니다동생이 29살인데 군대는 다녀오지 못했습니다정말 어려운 상황을 겪지 못했고 철이안들었다고 계속 되내이는데 아무리 그래도 어머니가 상처받을것 생각하지않고 내뱉을수 있는 나이일까요?지금 동생을 탓하고 제 편을 들어달라고 글을 적는것처럼 느껴져서 자괴감이 들기도 합니다만오늘은 지나가다 어머니가 동생에게 신분증을 스마트폰에 등록하는 절차를 도와달라고 했던건지스마트폰에 어머니의 얼굴인식을 할 필요가 있었던것 같습니다동생이 어머니에게 폰을 들이밀며 마치 신입 기죽이려고 윽박지르듯 얼굴대봐, 왼쪽으로 돌려봐, 읽어, 글읽어, 거기 써있잖아,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세요 써있잖아, 이걸 왜 못읽지대충 이런말을 숨도안쉬고 수초내에 말하는데 동생 얼굴을 아니 머리를 주먹으로 부셔버리고 싶었습니다이런 비슷한 상황들에서 동생에게 수차례 타이르기도하고 위협도 했지만 동생은 제 자존심이 상한다고 생각하기만하고 그상황에서만 고개를 숙이는척하고 집을 나가기 전에 제게 대들고 나갔습니다저는 어머니를 속이고 7000만원을 갈취한거나 다름없다고 생각되는 상황에서 가끔 집에 들를때 어머니에게 하는 저런 태도를 보고 마음속으로 절연했습니다마음같아선 집에 발도 못붙이게 하고싶지만 어머니의 집이고 제 마음대로 할 순 없는거니까요저와 어머니를 마치 이용하듯 대하는 태도가 참을수없고 지금은 단지 어머니때문에 선은 넘지만 확실히 뭐라하기 애매한 작지만 많은 상황들 때문에 분을 삭이며 그냥 잊은척 지내고만 있습니다그런데 오늘 너무 격한 감정이 들어서 언젠간 참지 못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동생 성격상 문제를 말한다고해서 개선의지를 보이거나 죄책감같은걸 느끼지는 않을것 같습니다이전에도 유사한 상황에서 본인 이득만 챙기는 모습을 많이 보았기때문에요그리고 어머니가 문제삼지않는걸 왜 제가 뭐라하냐는 말을 하시는 분이 계실수도 있을것 같은데 제가 납득가능한 이유도 함께 말씀해주시면 경청하겠습니다지금 말한 상황보다 더 많은 상황이 있었고 저는 기독교와 불교, 명상 등 많은 좋은 말씀과 교리에 따라 그냥 잊어도보고 참아도보고 비틀어서 시련이라 생각기도 해보고 막연히 잘될것이라는 한없이 긍정적인 마음도 품어보았지만 이런 시도들에서 제가 배운것은 저는 극복하고 평안해질수 있지만 결국 같은상황에서 저는 다시 불안하고 불편해집니다 또는 이것을 무시할수도 있지만 무시한다고해서 현실의 상황이 제 마음에 따라 변하는게 아니고 단지 제 마음만 상황을 외면하는것과 다름없다는 결과를 직시하게 될뿐입니다이런 수많은 시도들에서 제가 화를내지 않으려면 단지 화를내지않으면 될뿐이고 상황은 바뀌지않는다는걸 알게될 뿐이었습니다그럼 제가 화를 내지 않는다면 이게 단지 나와 관계없다 치부하고 외면하는것과 다른점이 뭘까요?왜 어머니가 가족에게 동생에게 저런 대우를 받아야 할까요 저는 왜 그걸 바꾸지 못할까요당연히 제가 무엇이든 제 마음대로 할 수없다는건 압니다만예 지금 이렇게 조리없이 횡설수설하는것처럼 혼란스럽고 불안하고 불편합니다어쩌면 단지 제 자신의 일이 아닌데 그냥 외면하는걸로는 제 불안이 가시지않아서 다른방법을 찾지못해 방황하는것 같습니다그래서 제가 찾은 아직 시도하지않은 방법이 폭력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지금 제가 자아성찰을 하고 있는걸까요? 편들어달라고 호소하고 있는걸까요? 제가 좀 미친걸까요?정신과 상담이 지금 반드시 필요한지 전문가의 답변이 필요한것 같습니다단지 이렇게 글을 쓰는것만으로도 어느정도 생각과 감정이 정리되기는 합니다만제가 이런 생각들을 하고있는게 정상인의 범주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매너있는다람쥐189습관도 방아쇠 사건이 될 수 있나요? 궁금합니다!상황은, 아침에 습관적으로 핸드폰을 봅니다. 이때 하는 생각은 거의 없어요. 약간 뭐랄까, 하고싶은 욕구는 있습니다. 이때 방아쇠 사건은 습관인가요? 욕구인가요? 아니, 애초에 습관이 방아쇠 사건이 될 수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이고아이고엄마가 화가 너무 많아서 가족들이 힘들어해요제 나이 42이구요. 엄마가 참 기분파이시네요. 멀쩡히 잘 지내다가도 짜증과 화를 내시기도 하고..심할땐 엄마라고 부르지도 말라고 하셔서 쌓아온 저도 지금 3개월째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아빠가 월급응 한번도 가져다주지 않았다는둥. 금전적으로 너무 힘들게 사셔서 저희도 그 맘을 이해하려 엄마에게 많이 맞춰왔어요. 아빠를 대놓고 욕하시기도 하고 자녀들에게 아빠욕을 서스름없이 하세요. 동생이 많이 어눌한데 최근 제가 아프면서 가족 분위기와 동생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보려 알아봤더니 검진기준 조현병이 나왔더라구요. 특별한 케어가 없이 커와서 그런건가 싶으면서도 저랑 틀어져서 이제는 제 욕과 아빠욕을 동생에게 하니, 병원을 다니는것 조차 엄마 의견을 물어보고. 아빠랑 문을 닫고 꽁냥꽁냥 사이가 좋다가도 엄마에게 꼰지르는 일이 허다해요. 자기 기준이 하나도 없는거죠. 이런 분위기라 제가 상담실을 끊어서 가족이 다녔는데 나아지지 않아요. 저는 상담실 동행만 하고 지내다가 틀어져서 발 끊은 후 마음이 힘들어져서 횟수다 끝난 상담실에 다시 개인적으로 갔는데 그간 많이 좋아지셨을거라고 들었지만 아빠에게 들은 얘기는 여전히 화를 내시고 답변도 잘 안해주신대요.현재 저도 암치료로 가족회의를 해야하지만 그러지 못한 분위기로 굉장히 마음이 쓰이는 상황입니다 상담실을 더 다녀봐야 할까뇨? 아님 아예 정신과로 약을 병행해야 할까요?엄마의 자존감이 많이 낮아보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뽀얀굴뚝새243성향인지 성격인지 모르겠지만 평소에 조바심을 내고 성격이 급합니다. 왜 느긋하지 못하고 성격이 급한 건가요?부로로부터 환경으로부터 영향을 받는 건지 급한 성격이 각자의 성향인지 평소에 느긋하게 사는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걱정을 미리 사서 하고 조바심을 내고 무언가 해야 할 일이 있으면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조급하지 않게 여유있게 살 수는 없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