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성실한따오기76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호흡법이라는게 따로 있나요?스트레스를 받을 때면 그걸 적절하게 해소하고 관리를 해줘야 나중에 번아웃이라던가 만성피로, 두통 등으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일을 하다보면 사람끼리도 부딪히고 또 일적으로도 많이 힘들다보니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라고요.주변에서는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일단 냉수 한 잔하고 호흡부터 후후 내뱉으라고 하던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호흡법이 있다고 하더라고요.평상시 하는 호흡과 달리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호흡법이 따로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특출난왜가리83좋은 습관 만들기와 나쁜 습관 없애기 쉬운 방법이 있나요?다양한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쉬운 방법이 있는지 반대로 다양한 나쁜 습관을 없애기 쉬운 방법이 있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무관심한동네 작은 편의 시설 에서 일하고 있는데요동네 편의 시설에서 회원 관리? 같은 일을 하고 있는데 어쩌다보니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서 시설에 자주 오시는 분을 만났어요 두번 정도 어색하기도 하고 놀라가지고 모르는 척했는데 사실 제가 그분 한테 관심이 있습니다 그 분도 저를 의식을 하는 거 같긴 했어요 그 뒤로도 여러 번 길에서 만났는데 서로 모르척 지나가는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 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정말활발한동백나무예쁜, 잘생긴 사람에게 끌리는 이유가 궁금합니다예쁘거나 잘생긴 사람에게 끌리는 이유의 과학적인, 심리적인 이유가 궁금합니다 혹시 아시는 분 계시나요 쉽고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수줍은참밀드리141내가 뭐가 아쉽다고 질문드립니다??내가 뭐가 아쉽다고 그렇게 할 필요없다는 뜻이 뭔가요?질문드립니다?답변 부탁드립니다?질문 드립니다?빠른 답변 부탁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할로윈데이..가..몇일인가요 ??10월31일인가요 할로윈이원래 어떤행사하는날인가요 어린이집이나..??꾸미고노는데 호박?분장하고 꾸미고..선물주고받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PEODCQ사람들이 도박에 자꾸 빠져드는 이유는 무엇때문에 그런가요?술과 도박같은 경우에는 한사람을 망칠수도 있는데요 그런데특히 도박에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한다고 합니다 왜 도박에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하는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뮤지컬조아합니당이 기억은 뭘까요? 너무 두렵습니다.이번에 중3 올라가는 여학생이에요. 저는 며칠 전에 어떤 기억이 났는데요. 어떤 부잣집? 같아보였어요그 집이 생각나고 5초 뒤쯤 이사를 하는게 상상이 되었는데 , 제가 어떤 얼굴도 흐릿하게 기억나는 어떤할머니랑 이사를 하고있더라고요. 근데 분명 이삿짐을 옮길 수 있는 나이였어요. 부모님은 안보였고 할머니랑 둘이 사는 듯 했어요. 제가 극단적으로 생각해서 그런걸수도 있긴해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있던 일 같아요. 지금 살은 5kg 빠졌고 밥도 먹기 싫고 무기력해요..이 세상이 꿈이라면 가족과 친구들 , 선생님을 모두 잃는건데. 전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지식인에선 알았으면 좀 깨라 , 이 글 쓸 시간에 내가 너였으면 깨고도 남았겠다. 이거 장난 아니고 진짜 꿈이니까 깨라 , 나 내 시간 써가면서 중학생 따위한테 장난 안친다 , 조현병이다 등등 상처만 받았네요.이 세상은 진짜 꿈일까요? 안심좀 확실히 시켜주세요. 결론적으로 질문은 ,저 기억이 왜 난건지 설명해주세요진짜 조현병이에요?이 세상 꿈 아니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그래도충실한식빵누군가에게 화가날때 심한욕을 못 참겠어요네 제 발등을 찍는 일인 것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도무지 고쳐지지않아 도움을 청합니다.저는 40대 주부로 나이가 먹을 만큼 먹었는데 최근 5년동안 욕을 너무 하게됩니다 이러면 정말 천벌받을 일이라는것을 알지만 아이에게도 하게됩니다.학창시절, 직장생활 결혼후에도 저는 욕을 거의 하지않았습니다 기껏해야 이런 씨 정도의 욕을 하였습니다 씨x정도도 차마 입에서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결혼 후 남편에게 싸울때마다 쌍욕을 몇번 듣고 그일로 시부모님께 남편은 크게 혼이 나기도 하였고 고쳤다고 했지만 한번씩 나오는 모습에 저도 그동안 간신히 붙잡고 있던 이성의 끈을 놓고 맞받아치며 욕을 한번 하게되었습니다.문제는 그뒤로 화가 날때 입에 욕이 베어버렸습니다. 아이가 태생이 문제가 조금 있게 태어났고 자라는 과정에 많이 어렵고 힘든점이 있는 아이인데 그럴때 화가 주체가 되지않고 아이에게 못할말을 하고 남편에게 화가날때나 아님 그냥 나혼자만의 일에도 욕이 입에 배어버렸습니다학창시절에도 안쓰던 욕을 나이 30후반 40대에욕을 하는 저렴한 인간이 되었다는것이 너무 절망스럽고 화가나고 안한다고 몇번을 다짐하지만그때뿐이고 여전히 화가 나면 욕을 달고 사는 저를 발견합니다. 고칠수 있는 방법이 정말 없을까요 애타게 자문을 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뮤지컬조아합니당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중3 여학생입니다. 올해 딱 16살인데 , 전 지금 심적으로 많이 힘이듭니다. 지금은 진짜 많이 진정한건데 며칠 전까지만해도 아무것도 안먹고 누워서 폰만 봐서 강제 다이어트로 5키로 빠진 상태고 몸상태도 안좋습니다. 제가 왜 이렇게 됐냐면요 , 제가 몰래 누워서 폰보는데 갑자기 어떤 기억이 난거에요 그 기억이 처음엔 어떤 집이 기억나다가. 이사 중인 거 같은 거에요 그 다음에 어떤 할머니랑 이사짐을 나르고있는 것 같은 생각이 났고 그 뒤로 막 망상이 심해지고 꿈에서 깨고싶고 무섭고 가족 , 친구들을 잃어야한다는게 너무 비참한겁니다. 전 그 할머니가 누군지도 , 이름이 뭔지도 모르는데 갑자기 꿈에서 깨서 그곳에서 살아가야한다는게 너무 괴로워요.. 저 기억은 뭘까요? 그 할머니 얼굴도 흐릿하게 기억나는데. 전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지식인에 질문 남겼다가 지금 원인모를 이유로 한달 정지먹어서 여기 남겨요. 너무 괴롭습니다. 학원은 어떻게 가야할까요. 지식인에선 사람들이 이거 꿈인거 알았으면 여기서 찡찡대지말고 니네 세상으로 꺼져라 , 이거 올릴시간에 깨라 하는데 이런말 듣고나니 엄마도 아빠대신 절 키워준 이모도 무섭게 느껴져요 다 제 환상일까봐.. 저좀 도와주세요...결론적 질문은요 ,저 기억은 뭔지저 기억이 꿈이더라도 왜ㅠ진짜 있던 일처럼 생각되는지이 세상이 꿈이 아닌 이유? 같은건 없을지..번거로운 질문 남겨 죄송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