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우울증·조울증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진짜로밝은갈비탕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진짜 미쳐버릴것 같습니다안녕하세오 ADHD약 과 우울증 약을 복용하는 10대입니다 요즘 따라 평소보다 심장이 빠르게 뛰고 손이 떨리고 불안증세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심장이 너무 빠르게 뛰어서 숨을 못 쉴것 같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심장에 통증이 있습니다 약 때문인가? 하고 한 1주일동안 ADHD약과 우울증 약을 먹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계속 심장이 빠르게 뜁니다 그리고 우울증 때문이지 요즘 모든게 다 귀찮습니다 너무 귀찮고 움직이기 싫어서 방에만 쳐박혀있습니다 그래서 학교를 안가다 보니 부모님과 싸우는 일이 늘어나고있습니다 저도 사실 학교를 가고싶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고.. 오랜만에 가려니 불안합니다 친구들이 날 욕하진 않을까? 이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학교를 안가는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내일 학교를 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무섭습니다 오랜만에 학교를 가려고 하니 애들의 시선이 너무 무서워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무렇지 않은척 합니다 그치만 불안증세가 보일까봐 걱정됩니다 학교에 가면 제 손과 다리는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 선생님들도 어떤 눈빛으로 쳐다보실지 무섭습니다 여기 까지 제 이야기 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내일도고무적인소쩍새엄마한테 화내지 않고 싶은데 넘 힘들고 엄마를 포기하고 싶어요엄마한테... 자꾸 화내게돼요초등학교때부터 어머니가 우울증이 심해져서 기억상실증, 혼잣말도 하시구 제가 감당하기 어려워요어떨때는 화나고 답답하고제가 집안청소 하면 조금이라도 도와주시면 좋은데 아프다고 누워서 핸드폰만 하시구아프다고 대학병원 못갈것 같다고 대신 가달라고 하고대학생때 생결쓰고 대신 가드리고 졸업하고 취준중 2024년 부터 계속 대신 가드리고 있어요뭔가... 엄마의 부모가 된 느낌..?지금도 벅찬데 사정을 잘모르시는 집안어른분들은 제가 더 노력해서 어머니 운동시키고 좀만더 간병잘하라고 하는데언제까지? 나는 지금 취준해야하는데?어머니가 나아지실수 있나?? 운동하자고 해도 안하시는데? 이런 생각들면서 어머니를 포기하고 싶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어쩐지화기애애한땅강아지우울증 약에대해서 질문합니다...우울증인거같은데 시도때도 없이 긴장되고 심장이뛰거나 자기방어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요 상대가 날 싫어할거야 뭐 이런거요내감정표현을 잘 못하고 싫다같은 표현을 못해요 참다가 너무 화를 낸다던지..남의 감정을 너무 신경을 쓰고 위축된다던지.. 어릴때 부모님과의 관계 문제가 지금까지 이어져왔는데 애정결핍도 있는거 같구요부모님한테 제가 하고싶은말은 거의 했고 연락거의안하고 집도 나왔고 상담도 받거있거든요근데 생활이나 사람이 힘들어요 제 감정 의견 억눌러온게 너무 심하고 참고 무기력하게 산기간이 너무 길엇구요 제상황에 우울증 약이 도움이 될까요? 근데 약을 먹기시작하면 기약없이 언제까지 먹어야 하는지도 걱정되구요 이게 이겨내야하는건지 약의도움을 받는게 맞는건지...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건강검진 결과 정신의학과및 우울증 진단받았어요제가 지금 당장 할수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정신이랑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그렇다고 병원도 가기 싫어요 병원을 가야할 정도라고 나와있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우울증과 스트레스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최근에 제가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데 우울한 기분이 많이 생기네요. 그래서 스트레스와 우울증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위기회요즘 사람들, 왜 다 인간관계에 지쳐 있을까요?SNS는 끊어도 연락은 계속 오고, 누군가에겐 맞춰줘야 하고…예전엔 사람 만나는 게 즐거웠는데 요즘은 피곤하다는 말이 더 익숙하죠.우리 사회가 이렇게까지 인간관계를 힘들게 만든 이유는 뭘까요?그리고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덜 지치고 건강한 관계를 만들 수 있을지,정답은 없으니 그냥 편하게 생각 들려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착실한악어276나이가 먹어도 잘 삐지는 것은 왜 그럴까요90세 먹은 어머니도 잘 삐집니다 물론 65세인 저도 잘 빠집니다 36세인 딸도 그래요 이것도 유전 일까요? 인격이 덜 완성 되어서 그럴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멀미약이랑 우울증약이랑 어떻게 복용을 해야할까요??? 올해 추석은 멀었지만 제가 멀미가 심해서 그런데 우울증이랑 멀미약이랑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ㅠㅠ멀미약이랑 우울증이랑 어떻게 먹어야할지 궁금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걱정이예요 올해 추석은 멀었지만 멀미약 우울증 어떻게 해햐할지ㅠㅠ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성실한따오기76요즘에 누굴 만나거나 뭘 하는 것보다 집에서 혼맥하는게 세상 편하던데 번아웃온걸까요?예전엔 친구들을 불러서 집에서 술한잔하면서 파티도 하고 놀거나 아예 밖에서 만나서 술집서 시끌벅적하게 놀던게 당연시되었는데요 요즘엔 그냥 집에서 혼자 맥주 한 두캔 따면서 조용히 마시는게 편하더라고요. 넷플릭스나 유튜브 틀어놓고 간단한 안주에다가 그냥 혼술하는게 괜히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이 들던데 이렇게 혼자 술 마시는 게 진짜 힐링이 맞는 건지, 아니면 그냥 외로움을 달래는 습관이 된 건지 헷갈릴 때가 있어요. 혼술이 익숙해지다 보니 사람 만나는 게 점점 귀찮아지고, 약속도 일부러 줄이게 되는 것 같고요. 이게 건강한 혼자만의 시간인지, 아니면 사회성 떨어지는 신호인지 요즘 좀 고민이 됩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게 나쁜 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가끔은 이대로 괜찮은 건가 싶은 마음이 드네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냉철한메뚜기235요즘 무력감이 듭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안녕하세요!요즘 무력감이 많이 듭니다.약간 많이 지친 것 같습니다. 정신적으로 지친 것을 느끼는데요.호르몬 때문인가요?아니면 무엇때문에 이렇게 힘든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