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도 사실은 힘의 논리에 의해 얼마든지 바뀔수 있지 않나요?인간이 인간 답게 존중받아야 할 권리로 인권이라는 것이 만들었지만 그 인권이라는 것도 또 다시 히틀러처럼 독제하는 사람이 미래세대에 나와 사람들이 그 권력이나 힘에 저항 할수 없을 만큼 압도적으로 독제 세력이 강하다면 그 인권이라는 것도 영원하지않으며 현제 인권의 힘이 강한 요즘 세대와 다르게 그 힘을 잃어버릴텐데 어차피 힘의 논리에 의해서 짓밟히고 약해질 권리라면 인권이라는 것 자체가 사실 있으나 마나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인권을 운운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