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터로 집을 짓는 시대라던데 건설업계는 어떻게 될까요?최근엔 3D 프린터로 집을 짓는 기술들이 발전하고 있다더라고요. 콘크리트를 재료로 해서 몇 시간 만에 집 한채를 뚝딱 완성할 수 있다던데 저도 이렇게 당황스러운데 건설업계 종사하시는 분들한테는 얼마나 충격일까 걱정되더라고요. 만약 이런 기술들이 상용화가 된다면 기존 건설업계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수많은 건설 노동자분들의 일자리에 치명적일지 걱정도 되는 한편으로는 이런 기술이 주택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건설 비용이 크게 줄어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저렴하게 집을 가질 수 있을 테니까요. 또한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도 줄어들 수 있고, 환경에도 더 친화적일 수 있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3D 프린터로 지은 집이 정말 안전할까요? 지진이나 태풍 같은 자연재해에도 견딜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또한 획일적인 디자인만 가능할 것 같아서 건축의 예술적 가치는 사라질 수도 있을 것 같고요. 3D 프린팅 건설 기술이 건설업계와 주거 문화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