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우울증·조울증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미래도엄숙한회장님치아 교정 후 우울감 해소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이제 막 치아 교정이 끝나고, 가철식 유지장치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교정 중과 현재 치아 교정을 너무 성급하게 결정했나 싶기도 하고, 나중가면 잇몸에 문제 생긴다는 말들도 많고, 치아가 약해져 음식 섭취도 예전보다 조심해야 한다는 점에서 스트레스도 받고 우울감도 심합니다. 교정을 하게 된 이유는 턱관절 장애와 치아가 내려가 생기는 통증, 어금니가 돌아감이 있는 것이었는데, 이는 거의 해결 되었지만, 제가 치아와 잇몸에 대해 잘 알지 못하다보니, 미래에 대한 걱정이 계속 생깁니다. 턱관절이 더 중요한 것이고, 이 문제를 해소했다고 생각하며 마음을 다잡고 있지만, 그럼에도 스트레스와 우울감이 지속적으로 생깁니다. 이를 해소하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부산남자3021심리상담 내용.정신과에서 적용가능한가요심리상담 받을려고하는데관련된자료를 정신과 상담시도움이될까요? 상담은 다시 해아되는건가요? 정신과 비용자세하게 알고싶구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엄청난잉어137불안장애 우울증 대인기피증 가족몰래 치료하는법제목 그데로 저 3가지 증상이 너무 심한거같아서요 중증인거같아서 치료를 받아야될거 같은데 아직 대학생이라 의료보험을 부모님이 관리하세요 가족몰래 치료받는법 없을까요 제가 병원간거 다 아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갑자기재밌는멧돼지우울증이 완치된걸까요..????작년 11월 쯤부터 꾸준히 죽고싶단 생각 하고 자살을 목적?으로 삼다보니 미래 계획같은 건 하나도 안 하고 살다가 4월 쯤에 학교도 빠지기 시작하고 뛰어내릴 곳도 찾아다니다가 정신병원에 어쩌다 가게돼서 우울증 진단을 받았어요 그때쯤에는 정말로 며칠 내내 반나절씩 울고 했어서 맞는 것 같기는 한데 4월 후반부터 지금까지는 그냥 죽고싶다고도 딱히 생각이 안 들고 자기혐오적인 생각도 굳이 들지는 않고 죽은 뒤에 일어날 일에 대해서라던가 왜 사는 지에 대한 생각도 이제는 굳이 들지 않아요 전에는 릴스 봐도 웃는 일이 조금 있었는데 그때에 비하면 좀 나아진 것 같기도 하고..그냥 적당히 순응하고 사는 것 같은데 이게 정말 완치된건가요?살기 삻다는 생각도 이제는 굳이 안 해요..중간에 항우울제도 며칠만 먹다가 너무 졸려서 끊었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완벽히웃긴반달곰우울중 일수있나요?.,.,.,.,.,자기가 해야할일 열심히 하고 잘 웃기도 하는데우울증일수도 있나요?………).).).))…보통 우울증은 어떤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대체로출세한마요네즈우울증 환자 알바좀 추천 받고 싶습니다..오랜시간 전에 우울,불안,강박을 진단 받았던 사람입니다. 현실적인 이유 때문에 알바를 하려고 하는데 추천을 해주셨으면 해서요..현재 제 상황은 때때로 불안-호흡가빠짐,손목통증(약을 먹어도 무게가 많은 짐을 8~9시간 드는건 어려울거 같아요),기분 가라앉음,확인강박 약간,순간 기억을 잊을때가 있음..제 나름대로 생각을 했을때는 단순하면서 강도가 너무 강하지 않은 정도여야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불안감,가라앉는 기분은 결국 제가 이겨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있고 의지는 약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단기적인 알바를 주로 했고, 독서실과 짐옮기기 등을 했었습니다. 냉정하게 추천부탁드려요. 어떤 카테고리에 질문을 드려야하나 고민이 됐는데.. 심리상담사 분들께서 저와 비슷한 분들을 겪어보셨을거 같아서 먼저 질문을 드려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종종새롭게시작하는스컹크사람은 언제까지 일하면서 건강하게 살수잇을까요?어떻게 살아야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수 잇을까요우울증이 오려해서 너무 힘늡니다건강하게 살려고 일도하고 운동도하는데 기분은 영 아니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청렴한노린재194제가 사랑을 너무 안받은것 같아요 어떡하죠제가 초딩때는 이렇게 심하지 않았는데 초6 후반전까지는 가족이랑 재밌게 잘 놀고 했는데 초6 후반에 제가 원피스라는 애니?에 빠져서 전에는 차에 타면 다같이 대화 나누고 했었는데 애니를 보게된 이후로 차에서도 뒷자석에서 나 혼자 보고 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동생이랑 엄마는 더 친해지고 (참고로 아빠는 따로살았을때) 해서 그렇게 지내다보니까 어느새부턴가 애니를 안봐도 엄마랑 동생이랑 서로 대화를 재밌게 하고 있는것 같고 서로 화기애애하게 말을 해서 보통 그러면 같이 껴서 말을 하면 되는데 저는 이상하게 거기에서 동생에 대한 질투심..?을 느끼고 또 제가 말을 긴장하거나 그렇게 좀 말을 좀 더듬어서 초6 이후로 그게 더 심해져서 일상대화를 하는데 짧은 말? 예를 들어 ~~했어? 뭐 이런 대화는 가능한데 내 썰 같은걸 풀때는 뭔가 길게 얘기해야하고 웃기게 말을 해야할것 같고 그래서 긴 얘기를 할때마다 더듬어서 친구들이랑 깊은 대화를 못해서 요즘에 이게 점점 더 심해지면서 오늘 친구들이랑 수학여행때 다같이 10명 정도가 같은방에서 놀고 있었는데 내가 또 말을 더듬을까봐 두려워서 말을 안하게 되고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다른친구들은 재미있게 노는데 나혼자만 고립된 느낌이고 근데 정작 친구들은 이 사실을 몰라서 왜냐면 제가 겉으로는 웃고하니까 제가 원래 말이 없는 사람?처럼 보여서 남이 볼때는 제가 괜찮아보이지만 속으론 실제로는 10명이 있는데 느낌적으론 나혼자 있고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이상하게 다른친구들이 서로 웃고 있는거를 보면 짜증이 나고 부럽고 열등감이 느껴지고 나는 왜 저렇게 못할까라고 하면서 저를 더 자책하게되고 그리고 보통 가족이면 가족이랑 엄청 친해야하는데 초6 후반때 그 시점부터 동생이랑 엄마가 확 친해져서 동생은 항상 집에 들어오면 학교 있었던 일들을 막 얘기하고 엄마는 또 웃어주면서 재미있게 대화를 하는데 저도 그렇게 대화를 하고 싶은데 보통 그런 얘기는 학교에 있었던 썰?을 말해서 길게 얘기를 해야하잖아요 근데 저는 그렇게 말할 자신이 없어서 그냥 말을 안하게되서 제가 엄마랑 있으면 너무 제가 말을 안하는것 같고 한다고 해도 웃긴 말이 아니차 서로 막 웃지도 않고 그냥 무덤덤하게 그저그렇게 웃고 그래서 가끔씩 동생이랑 엄마랑 서로 대화하는 것만 봐도 열등감이 느껴지고 부럽고 자책을 하게 되고 그냥 보면 서로 엄청 아늑한 방에 같이 있는 걸 보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또 아빠랑도 아빠랑 떨어져있던 시간이 많으니까 아빠랑도 대화를 막 주고받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동생이랑 초6때까지는 괜찮았는데 최근에는 동생이 저한테 말을 걸어오면서 학교 얘기들려주는데 나도 동생처럼 대화를 이어가야할것 같은 부담감에 더 말이 안나오고 결국엔 그러다가 또 내가 들어주기만 하고 또 이 상황이 반복되니까 제가 너무 지쳐서 웃지않는게 티나가서 동생도 그걸 느껴서 말하다가 더시 자기방으로 가고 그리고 친구들이랑 있을때에도 이런 상황이 또 반복될것 같아서 무표정으로 있고 웃음도 별로 안나서 애들이 더욱 저랑 안놀아주는것 같아서 근데 보면 애들은 잘못이 없는데 나 때문에 저랑 잘 안 다가가고 싶어하는 느낌이고 거기에다가 제가 말을 할때마다 자신이 없어서 조용하게 말하거나 짧은말도 더듬어서 무슨 말을 해도 애들이 자연스럽게 제 말을 다 씹고 무시해서 더 힘들어요 다른친구들이 하는 말은 다 작게 말하거나해도 바로바로 대답을 해주는 느낌인데 제가 말할때만 무시를 하니까 더듬지 않은말도 더듬은것처럼 오해하게 되면서 이게 더 심해지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전에 중2때 친구중에 저랑 은근 잘 맞아서 그친구랑 저랑 확 친해지다가 너무 친해서 같이 다니고 또 재가 하는 모든 말에 반응해주고 막 너 너무 웃겨라는 말고 해주고 하니까 뭔가 이 친구가를 많이 아끼고 사랑하는것처럼 많은 애정을 줘서 저도 모르게 그 친구를 친구이상으로 생각한적도 있고..그냥 제가 어딜가나 마음이 공허한 느낌이에요 사랑을 너무 안받은 느낌..? 하.. 그냥 너무 지쳐요 말로 설명 할려니까 너무 힘드네요 근데 또 제가 일부러 친구들을 만들고 싶어서 약간 관종?처럼 막 에너지를 끌어 모아서 항상 밝은 친구처럼 행동을 하거든요 enfp이기도 하고 mbti가 근데 이게 제가 겉으로 봤을때의 mbti이고 그래서 제가 또 친화력이 좋거든요 일부러 친구를 만들려고 해서 그래서 다른친구들이 보기엔 제가 아무걱정 없어보이는 인싸처럼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겉으로는 웃고 친구도 쉽게 만들고 하니까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저의 이런 모습을 거의 모른단 말이죠 또 제가 일반친구들은 많은데 찐친?이 또 없어요 방금 말했다시피 깊은대화를 못하겠고 해서 가벼운 대화만 하다보니까 겉친만 많고 찐친은 없는느낌 또 이 더듬는걸 들키기 싫어서 숨기려다가 그런것도 있고 이거 땜에 더 힘들어요 힘들거면 티를 내지 겉으론느 너무 멀쩡해보이키까 더 힘들고 저만 이 짐을 들고 있는느낌이고 이 고민을 누군한테 한적도 없고 해도 이 감정을 전달하기도 힘들어서 말하면 다른사람들이 공감을 못해줘서 너무 힘들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청렴한노린재194제가 너무 사랑을 못받은것 같아요 어떡하죠제가 초딩때는 이렇게 심하지 않았는데 초6 후반전까지는 가족이랑 재밌게 잘 놀고 했는데 초6 후반에 제가 원피스라는 애니?에 빠져서 전에는 차에 타면 다같이 대화 나누고 했었는데 애니를 보게된 이후로 차에서도 뒷자석에서 나 혼자 보고 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동생이랑 엄마는 더 친해지고 (참고로 아빠는 따로살았을때) 해서 그렇게 지내다보니까 어느새부턴가 애니를 안봐도 엄마랑 동생이랑 서로 대화를 재밌게 하고 있는것 같고 서로 화기애애하게 말을 해서 보통 그러면 같이 껴서 말을 하면 되는데 저는 이상하게 거기에서 동생에 대한 질투심..?을 느끼고 또 제가 말을 긴장하거나 그렇게 좀 말을 좀 더듬어서 초6 이후로 그게 더 심해져서 일상대화를 하는데 짧은 말? 예를 들어 ~~했어? 뭐 이런 대화는 가능한데 내 썰 같은걸 풀때는 뭔가 길게 얘기해야하고 웃기게 말을 해야할것 같고 그래서 긴 얘기를 할때마다 더듬어서 친구들이랑 깊은 대화를 못해서 요즘에 이게 점점 더 심해지면서 오늘 친구들이랑 수학여행때 다같이 10명 정도가 같은방에서 놀고 있었는데 내가 또 말을 더듬을까봐 두려워서 말을 안하게 되고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다른친구들은 재미있게 노는데 나혼자만 고립된 느낌이고 근데 정작 친구들은 이 사실을 몰라서 왜냐면 제가 겉으로는 웃고하니까 제가 원래 말이 없는 사람?처럼 보여서 남이 볼때는 제가 괜찮아보이지만 속으론 실제로는 10명이 있는데 느낌적으론 나혼자 있고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이상하게 다른친구들이 서로 웃고 있는거를 보면 짜증이 나고 부럽고 열등감이 느껴지고 나는 왜 저렇게 못할까라고 하면서 저를 더 자책하게되고 그리고 보통 가족이면 가족이랑 엄청 친해야하는데 초6 후반때 그 시점부터 동생이랑 엄마가 확 친해져서 동생은 항상 집에 들어오면 학교 있었던 일들을 막 얘기하고 엄마는 또 웃어주면서 재미있게 대화를 하는데 저도 그렇게 대화를 하고 싶은데 보통 그런 얘기는 학교에 있었던 썰?을 말해서 길게 얘기를 해야하잖아요 근데 저는 그렇게 말할 자신이 없어서 그냥 말을 안하게되서 제가 엄마랑 있으면 너무 제가 말을 안하는것 같고 한다고 해도 웃긴 말이 아니차 서로 막 웃지도 않고 그냥 무덤덤하게 그저그렇게 웃고 그래서 가끔씩 동생이랑 엄마랑 서로 대화하는 것만 봐도 열등감이 느껴지고 부럽고 자책을 하게 되고 그냥 보면 서로 엄청 아늑한 방에 같이 있는 걸 보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또 아빠랑도 아빠랑 떨어져있던 시간이 많으니까 아빠랑도 대화를 막 주고받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동생이랑 초6때까지는 괜찮았는데 최근에는 동생이 저한테 말을 걸어오면서 학교 얘기들려주는데 나도 동생처럼 대화를 이어가야할것 같은 부담감에 더 말이 안나오고 결국엔 그러다가 또 내가 들어주기만 하고 또 이 상황이 반복되니까 제가 너무 지쳐서 웃지않는게 티나가서 동생도 그걸 느껴서 말하다가 더시 자기방으로 가고 그리고 친구들이랑 있을때에도 이런 상황이 또 반복될것 같아서 무표정으로 있고 웃음도 별로 안나서 애들이 더욱 저랑 안놀아주는것 같아서 근데 보면 애들은 잘못이 없는데 나 때문에 저랑 잘 안 다가가고 싶어하는 느낌이고 거기에다가 제가 말을 할때마다 자신이 없어서 조용하게 말하거나 짧은말도 더듬어서 무슨 말을 해도 애들이 자연스럽게 제 말을 다 씹고 무시해서 더 힘들어요 다른친구들이 하는 말은 다 작게 말하거나해도 바로바로 대답을 해주는 느낌인데 제가 말할때만 무시를 하니까 더듬지 않은말도 더듬은것처럼 오해하게 되면서 이게 더 심해지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전에 중2때 친구중에 저랑 은근 잘 맞아서 그친구랑 저랑 확 친해지다가 너무 친해서 같이 다니고 또 재가 하는 모든 말에 반응해주고 막 너 너무 웃겨라는 말고 해주고 하니까 뭔가 이 친구가를 많이 아끼고 사랑하는것처럼 많은 애정을 줘서 저도 모르게 그 친구를 친구이상으로 생각한적도 있고..그냥 제가 어딜가나 마음이 공허한 느낌이에요 사랑을 너무 안받은 느낌..? 하.. 그냥 너무 지쳐요 말로 설명 할려니까 너무 힘드네요 근데 또 제가 일부러 친구들을 만들고 싶어서 약간 관종?처럼 막 에너지를 끌어 모아서 항상 밝은 친구처럼 행동을 하거든요 enfp이기도 하고 mbti가 근데 이게 제가 겉으로 봤을때의 mbti이고 그래서 제가 또 친화력이 좋거든요 일부러 친구를 만들려고 해서 그래서 다른친구들이 보기엔 제가 아무걱정 없어보이는 인싸처럼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겉으로는 웃고 친구도 쉽게 만들고 하니까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저의 이런 모습을 거의 모른단 말이죠 또 제가 일반친구들은 많은데 찐친?이 또 없어요 방금 말했다시피 깊은대화를 못하겠고 해서 가벼운 대화만 하다보니까 겉친만 많고 찐친은 없는느낌 또 이 더듬는걸 들키기 싫어서 숨기려다가 그런것도 있고 이거 땜에 더 힘들어요 힘들거면 티를 내지 겉으론느 너무 멀쩡해보이키까 더 힘들고 저만 이 짐을 들고 있는느낌이고 이 고민을 누군한테 한적도 없고 해도 이 감정을 전달하기도 힘들어서 말하면 다른사람들이 공감을 못해줘서 너무 힘들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온수샤워하면 우울증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되나요?어떤지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4주짜리 근무하는데 무슨 원하는게 그리도 많은지정말 지옥이 따로 없습니다2년 전의 미친 선택 때문에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