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우울증·조울증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겁나자애로운고등어사람이 언젠간 죽는다는게 너무 우울해요아무이 건강한 사람도 언젠간 죽고 다신 못만나고 일생이 짧다는 생각에 너무 우울합니다 어떡해야할까요 또 인류또한 언진간 멸종할건데란 생각도 들고 끝이있다는것에 두려움이 자꾸 생거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에펠탑선장내 가족이 모두 떠나면 그 외로움을 어디에 의지하고 살야야 할까요?지인분이 가족과함께 살아가다 부모님과 형제가 비슷한 시기에 사망을 했다고 합니다. 직장을 관둔다고 하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갑자기 혼자가되면서 우울감이 심해진것 같은데 이런분들은 어디에 의지를 하고 살아야 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아직도빵터지는기러기10세 아이 자해하는행동 이유를 모르겠어요동생이 자해를 하는데 정신과 약도복용중이고요 방에서 혼자울고 기력도 없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걱정도되는데 짜증나요 시험공부도해야하는데 그리고 차나리 놀아달라고 징징대줬으면 좋겠을만큼 걱정되요.. 왜 자해를하는지 도대체 이해가안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한결같이공부하는양념치킨멘탈관리 마음관리 하는 방법이 궁금해요열심히 아픈 상처 이겨내고 살다가어떤 사건이나 일이 터지면이겨내고 살기가 쉽지가 않네요..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잘 지켜오던 습관도 한번에 무너저요어느정도 일들은 힘들지만 참고 사는데감정을 다 쏟을 정도의 일이 생기면겨우겨우 잡고 있던 끈이 풀리듯그냥 놔버리게 되는거같아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방법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매일시끌벅적한벌새돈을 너무 펑펑 쓰는 25세 남성에 대한 조언안녕하세요. 2002년생 남성입니다. 저는 돈이 얼마가 생기든 펑펑 쓰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계좌에 500원도 없습니다. 신용카드값도 300 밀려있고 통신으로 소액결제해서 300정도 미납되서 꾸준히 법적착수 독촉 전화 및 문자 우편 꾸준히 옵니다. 대출은 1000정도 있는데 이건 당장 갚아야할 기한이 오진 않았고 시간 여휴는 있습니다. 정신과 가보니 조울증 이라 과소비 하는거라고 약 7~8년 먹으라 하더군요. 제가 월 300 정도 발렛파킹 하며 돈 벌고 있습니다. 저한테 어케 해야 돈을 덜쓸지 조언좀 해주세요.. 돈 막쓰는걸로 부모님께 혼나고 손절당했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레알공부하는원숭이번아웃이 온걸까요? 그냥 쉬고싶은걸까요?제가 1년전에 취업을했었는데요 2주도 못가 퇴사를했어요 그 이유는 제가 저 스스로 일을 할때 완벽해야한다고 생각했어요 2주면 실수도하고 완벽하지못하잖아요 근데 저는 실수하면 안된다, 잘해야한다는 강박?이 너무 심해서 날이갈수록 사람이 엉망이되더라고요 잠도 못자고 자다가도 심장이 너무 빨리뛰어서 벌떡깨고 속도 안좋고 진짜 죽는게 더 나을수도있겠다싶어 ㅈㅅ시도도 했었어요 이대로는 안되겠다싶어 가족들한테 이야기했고 바로 그만두고 정신과 치료 받았어요 우울증과 불안장애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처방해주신 약을 먹고 푹쉬니까 예전만큼은 아니더라고요 1년이 지난 지금 다시 취업을했는데 예전 생각이나면서 일하는게 너무 무서웠어요 불안감과 호흡곤란이 일하기전부터 몰려오더라구요 .. 카페 일을 하고있는데 업무량이 너무 많아 물 한모금 마실 시간도 없이 계속 움직이고 일을 해야해요 정신적으로도 너무 힘들지만 이제는 몸이 너무 힘들어요 심작박동이 갑자기 너무 빨라진다거나 두통도 일주일에 4~5번은 기본으로 오고 머리가 핑돌아서 어지럼증을 달고 사는거같아요 잠을 자도자도 너무 피곤하고 요즘 기억력도 안좋아지고있는거같아서 고민이 많습니다 ..제 집과 직장 거리도 있어서 출퇴근도 너무 힘들구요 ㅠㅠ 인생이 재밌지도 않아요 아무것도 하기싫고 움직이고싶지도 않아요 우울증은 한번오면 영원히 달고살아야하는걸까요 ..? 제가 너무 약한탓이겠죠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은근히투명한삼겹살조현병과 조울증의 차이를 알고십어요조울증으로 약을 먹는데도 4월과 11월에는 힘들다왜그런지?치료비가 많이 들어가다는데 비용궁금조현병과 조울증의 차이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우울증 치료에 크게 도움이 되나요?약을 먹지 않으면 한계가 큰데기초생활수급자 계층은 정신과와 연계하여 약을 처방받을 수 있게도와준다는데 일반인은 그렇지 않은데 약값도 부담스러우니 말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진심융통성있는리소토우울감인가요? 우울증인가요? 들쭉날쭉한 기분....뭔가 막 신나게 배우고, 즐겁게 인생을 즐기는 듯하다가..체력적으로도 힘들고 보이지 않는 뭔가에 묶여있는듯하고 답답하고 생활이 제한적이라 느껴지고, 먹는 것으로 오는 즐거움도 만끽할수없는 제한적인 삶이 지속되다보니 이게 우울감일까요? 우울증일까요?몇일은 엄청 활기차다가 또 몇일은 계획대로 인생이 진행되지 않으면 짜증나고.. 저만 이런 인생을 살고 있나요? 다들 이런 기분으로 다운될때 있으신가요? 아니면 이게 그 말로만 듣던 PMS인건가...?-0- 내 몸인데도 짜증나네요ㅋㅋㅋㅋㅋ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26년째아이들과생활중우울증은 사라질까요??힘듭니다.20년 넘게 남편의 우울증을 받아주고 있는 아내입니다. 좋아진듯싶다가 다시 제자리를 반복하며 삽니다. 더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아지는때가없어요. 평안한 가정의 삶이 될 수있을까요? 자살시도. 도박, 빚, 사치 안해본게 없는 남편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