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에 들어가는 성분중에 소화를 방해하는 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밀가루에는 다음 성분들이 소화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글루텐, 레지스턴트 전분, 팽창제와 방부제 같은 첨가물 등이 여기에 해당하며 또한 밀가루 음식은 기름기 많거나 당류 많을 때 소화가 더 안 될수 있으므로 적당히 드시고 식이섬유나 발효식품(김치, 요구르트 등)등과 함께 먹으면 좀 나아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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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산 수치를 낮출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요산 수치를 낮추려면 식물성 단백질 위주로 섭취하기, 술은 특히 맥주는 피하기, 하루 2L이상 물 마시기, 탄산음료. 과일 주스. 디저트류 조심으로 과당 줄이기, 체중 감량하기 등이 도움이 되며 기준치 보다 낮더라도 미리 관리하면 통풍 예방에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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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찐감자를 먹었는데 식으면 찬밥처럼 당지수가 낮아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식은 감자도 찬밥처럼 저항성 전분이 늘어나서 당지수가 낮아집니다. 즉 혈당을 더 천천히 올리는 효과가 있지만 완전히 식히지 않고 따뜻할 때 먹으면 혈당이 빨리 오를 수 있고 졸릴수도 있습니다. 식혀서 드시면 혈당 관리에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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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죽 유통기한 18일 정도 지났는데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오트죽처럼 수분이 많은 제품은 유통기한이 지나면 세균번식 위험이 큽니다. 18일 경과는 상당히 길어서 컽보기 이상 없어도 위장에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위경련 중이라면 더더욱 피하셔야 하며 가능하면 쌀이나 귀리로 집에서 간단히 죽을 끓이시거나 신선한 죽을 구입해 드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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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유식 하루 건너뛰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네 하루 정도 이유식 건너뛰어도 괜찮습니다.이유식 시작 7일째면 아직 초기 단계라 분유 위주로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다면 하루쯤 쉬어도 문제 없습니다. 다음날 점심부터 다시 이어서 천천히 진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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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소 식중독 증상이 나타났다고 하는데.. 어디까지 영향이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두 제품은 전국 급식소에 약 2만 7천 개 납품되었으며 충북 지역(청주, 진천)을 시작으로 세종, 전북, 부안까지 최소 4건, 총 208명(청주 120명, 진천 35명, 세종 18명, 부안 35명)의 유증상자가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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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육류 중 건강에 가장 좋은것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닭가슴살과 양고기가 건강에 가장 좋은 육류입니다, 닭가슴살은 저지방, 고단백으로 소화 잘 되고 다이어트 근육 유지에 좋으며 양고기는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철분, 비타민B군 풍부, 염증 억제 효과도 있습니다. 닭가슴살은 다이어트. 운동용으로 양고기는 영양, 면역 강화용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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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밥 지을 때 건강에 좋은 비율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백미 5 귀리 3 카무트 1 찹쌀 1 비율은 영양 균형이 괜찮은 편입니다.귀리와 카무트는 식이섬유, 단백질, 미네랄이 풍부해서 혈당 조절과 포만감에 좋으며 찹쌀은 조금 끈적하고 혈당이 다소 높지만 비율이 낮아 괜찮습니다. 한끼에 110~120g섭취는 다이어트 중에도 적당한 양입니다. 특히 운동 병행 중이라면 이 정도 탄수화물은 근육 유지와 에너지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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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끼만 먹고 나머지는 간식으로 보충하는 식습관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가능한 문제점으로는 영양 불균형, 혈당 불안정, 위장 기능 저하, 근육량 감소와 기초대사량 저하가 있을 수 있으며 체중이 그대로여도 겉은 얼짱, 속은 망가질 수 있으므로 소량이라도 하루 2~3끼 규칙적 식사가 건강 유지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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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이가 중장년 층인 50대에 들어서게 되면 특히 식생활에서 어떤 부분을 조심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50대 전후 식생활에서 특히 조심할 점은 과식 금지, 규칙적인 식사, 기름진 음식, 짠 음식 줄이기, 단백질 충분히 섭취하기, 채소 식이섬유 늘리기, 당류 , 술 줄이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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