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학문
올챙이가 개구리로 커가는과정과 기간은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개구리의 한살이 먼저 개구리의 알은 투명한 우무질에 싸여 있습니다.알에서 올챙이가 태어납니다.(부화후 15일)뒷다리가 먼저 나옵니다.(부화후 25일)앞다리가 나옵니다.(부화 후 45일)꼬리가 들어갑니다.(부화 후 55일)어린 개구리가 됩니다.(부화 후 2년)6~9cm까지 자람. (부화 후 3년)짝찟기를 하고 알을 낳습니다.(개구리는 물이 얕고 낙엽이나 풀이 있는 웅덩이나 논, 연못과 같은 곳에 알을 낳는다)사는 곳은 계곡 또는 산 주변에 고인물이나 약수터 주변 (무당개구리 , 산개구리 올챙이의 주 서식지)논이나 저수지 (참개구리 , 청개구리 , 금개구리 , 옴개구리 , 황소개구리의 주서식지)한동안 물이 고여있는 웅덩이 ※ 참고로 금개구리는 멸종위기종으로 보호종입니다.습성은 올챙이는 때로 지어 다니는 습성이 있습니다 . 뒷다리가 나오고 앞다리가 나오고 점차 커가는 과정에서 이 습성이 사라지기는 하지만 앞다리가 나오기전까지는 대부분 때로 지어다니며 같이 먹이활동을 하고 생활합니다 . 올챙이의 한 살이는 알에서 갓 부화한 올챙이는 2일정도는 균형도 잘 못잡고 빨판이 있고 입이 없습니다 .그래서 먹이는 먹지 않고 빨판을 삼아 헤엄치는 연습을 합니다 . 이 기간에서 헤엄치는 것을 숙달하지 못하면 곧 죽어버립니다 .헤엄치는 것을 완전히 숙달한 올챙이는 곧이어 빨판 대신 치열이 생기기시작하면서 먹이를 먹을 수 있게 됩니다 .알에서 부화한지 4~5일 정도 지나면 본격적인 먹이활동을 하기 시작합니다.1주일 정도 지나면 뒷다리가 서서히 육안으로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뒷다리는 나는 것이 아니라 뒷다리의 눈이 자라는 것입니다 . "뒷다리가 났다" 이 말은 뒷다리의 눈이 자라서 사람 육안으로 보였을때 뒷다리가 났다고 말하는 겁니다 . 뒷다리의 눈은 올챙이라면 다 있고 , 왕성한 먹이활동을 시작하면서 1주일 이내 사람 육안으로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2주일 정도 지나면 뒷다리가 접힐정도로 자랍니다 .한달정도 가까이 되면 뒷다리는 거의 완전히 다 자라고 앞다리가 나올 준비를 합니다. 앞다리는 양쪽 같이 나오지 않고 한쪽 한쪽 따로 따로 나옵니다 .앞다리는 뒷다리가 완전히 다 자란 후 일주일 이내 나옵니다 . 앞다리가 나오면 꼬리가 점차 짧아지면서 새끼개구리가 되는데 , 꼬리가 없어지는데 까지의 기간은 약 3일 입니다 . 이 3일 동안 새끼개구리의 생사가 갈립니다 .꼬리가 새끼개구리의 몸속 영양분이 되고 , 새끼개구리가 되는 과정에서 육지생활에 잘 적응한 새끼개구리는 살지만 잘 적응하지 못한 새끼개구리는 죽어버립니다 . 대게 10마리중 1마리정도는 적응을 잘 하지 못해 죽습니다 ..
학문 /
생물·생명
23.02.16
0
0
동물들도 혈액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동물의 혈액형은 대부분 혈액액의 어떤 특정 단백질의 존재 유무에 따라 결정됩니다. 혈액액에는 A, B, AB, O 4가지 혈액형이 있습니다. 동물의 혈액형은 인간과 마찬가지로 기원 계통에 따라 상속될 수 있습니다.
학문 /
생물·생명
23.02.16
0
0
호수와 달리 바다에는 왜 파도가 발생하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파도가 생기는 이유1. 바다는 항상 일정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이 것을 해류라고 합니다.2. 바다는 하루 2차례씩 밀물과 썰물을 반복합니다. 이때도 물의 흐름이 생기지요.3. 바람이 불 때 바다 표면과 바람 사이에는 마찰이 생깁니다.바람이 불면 마찰에 의해 바다 물은 밀리게 되는데 이것이 파도입니다. 이때 밀물 썰물이나 해류와부딪치면 더욱 큰 마찰로 더욱 높은(큰) 파도가 됩니다.바람이 세게 불면 불수록 마찰과 충돌은 커지므로 파도는 더욱 커지는 겁니다.배가 지나가면서 생기는 물결도 파도가 일어나는 이치와 비슷합니다.배의 추진력에 의해 물을 밀고 나가지요(바람의 마찰에 의해 물이 밀리는 것도 유사함).이때 물결이 생기고 밀물 썰물과 부딪치면서 파도가 일어나지요.4. 얕은 파도, 즉 물 위쪽의 파도는 바람의 영향을 받습니다.5. 일부는 달 등 지구 주위에 있는 행성들과 위성들의 인력에 의해도 생깁니다.6. 아주 일부는 물의 표면장력에 의해서도 생깁니다.7. 궁극적으로 대부분의 파도는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3.02.16
0
0
왜 티비를 가까이서 보면, 눈이 나빠진단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첫째로 티비에서는 강한 빛이 나옵니다.오랫동안 강한 빛을 바라보면 시세포에 영향을 미쳐 눈이 나빠집니다.같은 원리로 용접을 할 때 발생하는 강한 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보호구를 착용하는 것입니다.태양 오래 쳐다 보는 것도 눈을 나쁘게 한답니다.두번째론 티비를 가까이서 보기 때문입니다.주로 근시가 발생하는데 비단 티비뿐 아니라 책도 가까이서 보면 근시가 발생합니다.그 이유는 우리눈의 촛점을 맞추는 수정체가 있는데 그 수정체가 렌즈 역할을 하고 망막이 필름 역할을 합니다,눈을 옆에서 본 모습을 그려보면 수정체가 가운데에 자리하고 그 가쪽에 근육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까운 곳을 볼 때와 먼 곳을 볼 때 수정체 주위의 근육이 수축 이완을 하면서 그 초점을 조절 합니다.가까운 곳을 볼 때는 수정체가 작아지고(대신 수정체에 연결된 근육은 이완을 합니다. 같은 공간에서 가운데의 수정체가 작아지면 당연히 가쪽의 근육은 늘어나야 되겠지요.) 멀리 볼 때는 수정체가 커진답니다.(반대로 수정체에 연결된 근육은 수축을 합니다.)그런데 너무 가까운 곳을 오래 보게되면 근육이 수축한 상태에서 이완되지 않기 때문에 먼곳을 보기 위해 수정체를 두껍께 만들수 없기 때문인니다.쉽게 말하면 수정체는 빛을 받아들이는 곳인데요 가까이에 있는건 잘 보이니깐 빛이 많이 필요없습니다. 고로 수정체가 작아지는거구요 멀리 있는 것은 잘 안보이니깐 빛이 많이 필요해서 수정체가 커지는 겁니다. 당연히 하나의 대상을 오래 쳐다보면 근육이 그 상태로 굳어져 버려 눈이 나빠지는 겁니다.세번째 이유는 전자파도 눈에 영향을 주지만 주된 원인은 다양한 색깔이 수시로 봐뀌는데 있습니다.TV는 수만가지 색깔들의 조합으로 하나의 형상을 만들어 우리눈에 들어옵니다. 그런데 1초에도 수십번 색이 봐뀌는 화면은 우리눈은 피로하게 만듭니다.피로가 겹치다보면 시력과 관련된 세포들에 영향을 주고 심하면 세포들이 자신의 능력을 잃게 됩니다. 그러면 시력이 나빠지죠.. 더구나 가까이에서 보게 되면, 눈이 좁은 화면에 고정되 눈에 더 많은 피로를 주는거죠..덧붙이자면 TV를 볼때 주변을 어둡게해서 보면 더 잘 보이긴 하지만 눈엔 더큰 자극을 줍니다.같은 시간 TV를 볼때 밝을 때보다 눈이 더 나빠지죠..고로 티비를 보는 것만으론 눈이 나빠지진 않지만(조금은 나빠지겠지만) 가까이서 오래 보게 된다면 눈이 당연히 나빠집니다. 티비는 적어도 1.5m이상 떨어져서 보는게 좋구요
학문 /
화학
23.02.16
0
0
수중용접의 원리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수중 용접방법은 크게 건식과 습식으로 나뉘죠.건식은 보통 수중에서 용접한 부위의 주위에특수 체임버(비활성기체를 채운 상자)로 공간을 만들고,그 속의 물을 없앤 뒤 용접하는 방법입니다.습식은 수중에서 직접 실시하는 간편한 용접으로써용접 장소의 현장이 복잡한 경우,용접선이 짧으면서도 부분적으로 현상이 급변하는 경우,응급 조치가 필요한 경우 등에 쓰입니다.가장 널리 이용되는 습식용접에는 수중 아크용접이 있는데,용접에 필요한 기체 형성과 용접 작업을 동시에 해야 하기 때문에균열이나 기공 등 용접에 결함이 발생하기 쉽다는 단점이 있지만,고체 용기를 사용하지 않아 용접 치수에 제약이 없고,설비비가 싸며, 가장 간편하다는 점 때문에 널리 이용됩니다.
학문 /
전기·전자
23.02.16
0
0
왜 입으로 숨을 쉬는 것보다 코로 숨을 쉬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코는 코딱지도 만들지만 외부공기가 우리몸에 이상업이 들갈수있도록오염 물질과 세균을 걸러내고몸에 해롭지않게 공기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맞게해줍니다그리고 다시 내 밷을때 수분을 회수하여 습도를 유지합니다
학문 /
물리
23.02.16
0
0
계단 오르기를 했을때 몸이 더 건강해지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심혈관 건강 개선: 계단을 오르는 것은 심장 혈관 운동을 제공하면서 심장 박동수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근력 훈련: 계단 오르기는 힘과 근육의 힘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는 다리, 관절, 그리고 코어를 포함한 여러 근육 그룹을 사용합니다.체중 관리: 계단 오르기는 상당한 양의 칼로리를 태울 수 있는 고강도 운동으로, 체중 관리를 위한 훌륭한 선택입니다.균형 및 안정성이 개선되었습니다: 계단 오르기는 전체적인 안정성을 향상시키고 넘어질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조정과 균형을 필요로 합니다.전반적으로, 계단 오르기는 신체 건강과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키는 영향이 적고 효율적이며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특히 근본적인 건강 상태가 있다면, 새로운 운동 요법을 시작하기 전에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관절에 무리 안가도록 운동 살살 하세요~
학문 /
물리
23.02.16
0
0
꿈이 라는 것도 과학적 원리로 설명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인간의 뇌는 잠을 자는 상태에서도 일부 깨어있기 때문에 머리에 있는 기억과 정보를 무작위로 재생하고 무의식 상태에서 말을 하거나 몸을 뒤척이게 된다.꿈은 뇌에서 발생하는 시각적 심상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잠이 들면 90분 후에 첫 번째 꿈을 10분 정도 꾸기 때문에 8시간 기준 5개 정도의 꿈을 꾼다.꿈꾸는 과정NREM(Non-REM) 상태가 되어 4단계 순서를 거치게 된다.1단계에서 4단계로 갔다가 다시 1단계로 돌아가는 것을 반복이 과정이 약 90분 정도 걸리며 이후 REM 상태로 들어온다.이때부터 꿈을 꾸기 시작하며 1~2시간에 한 가지 꿈을 꾼다
학문 /
생물·생명
23.02.16
0
0
자석은 어떠한 원리로 자성에너지를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일시자석과 영구자석이 있다. 일시자석은 전자석의 철심(연철)과 같이 외부자기장을 제거하면 자성이 없어지는 것이고, 영구자석은 일단 자성을 가지면 외부자기장을 제거해도 장기간 자성을 보유하는 것으로, 자석강이라고 하는 강철을 강력한 자기장 하에서 자화시켜 만든다. 형태는 여러 가지이며, 막대 모양으로 만든 막대자석, U자형의 말굽자석 등이 있고, 이 밖에 소형의 영구자석을 수평면에서 자유롭게 회전할 수 있게 한 자침도 있다. 역사적으로는 고대 그리스나 고대 중국에서 이미 자연상태에서 자성을 지니는 자철석 등이 천연자석으로 알려져 있었으며, 12세기에는 그 자화력에 의해서 얻은 자침을 항해용 나침반으로 사용한 기록이 남아 있다.자석에는 예외 없이 자기력이 가장 강하게 작용하는 곳이 두 곳 있다. 이것을 자극(磁極)이라 하며, N극과 S극으로 구별된다. 즉, 자침처럼 자유로이 회전할 수 있도록 지지했을 때 북쪽을 가리키는 극이 N극, 남쪽을 가리키는 극이 S극이다. 지표면에 가까운 공간에서 자석이 이와 같이 남북방향을 향하는 것은 자극 사이에 힘이 작용하기 때문인데, 이 경우 지구라는 거대한 자석의 두 극이 지구자기장의 방향으로 축을 향하게 하는 짝힘[偶力]이 자석의 두 극에 미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자극과 자극 사이에 작용하는 힘을 자기력이라고 하는데, 그 힘의 크기로 자극의 세기(자기량)를 측정하며, 자극의 세기와 N,S 두 극 사이의 길이의 곱(자기모멘트)으로 자석의 세기를 나타낸다.자석은 이것을 둘로 절단해도 각각이 자석으로서의 성질을 유지하며, 이것을 다시 둘로 절단해도 각 단편이 자성을 계속해서 지니는 성질이 있다. 이와 같이 자석은 아무리 분할해도 항상 자성을 나타내는 데서, 일반적으로 자석을 구성하는 각 분자는 그들 자신이 처음부터 자석을 형성하고, 외부자기장의 작용으로 각 미소자석(磁氣雙極子라고 한다)의 자화 방향이 같은 쪽으로 배열되어 외부에 자성을 나타내게 된 것으로 생각되었다. 이런 식의 자기분자설은 1892년 영국의 유잉이 제창했으며, 1907년 프랑스의 P.와이스가 제창한 분자자기장의 가설을 거쳐 자기구역(磁氣區域)의 이론으로 발전하고, 현재도 자석뿐만 아니라 여러 물질이 지니는 자기적 성질을 설명하는 데 이용된다. 자석과 똑같은 작용이 전류를 원형회로에 통했을 때에도 나타난다. 이와 같은 원형회로의 자기작용을 이용한 자석이 1820년 프랑스의 아라고에 의해서 발명된 전자석(電磁石)이다. 이 자석은 흔히 철심 주위에 코일을 여러 겹 감은 것인데, 코일에 전류를 통했을 때만 자기력이 나타나는 일시자석이지만, 영구자석보다 강한 자기력을 얻을 수 있고, 전류의 세기에 따라 자화의 정도를 가감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 때문에 전자석은 계전기 ·수화기를 비롯하여, 크게는 입자가속기(粒子加速器) 같은 강력한 자기장을 필요로 하는 것까지 넓게 응용된다
학문 /
물리
23.02.16
0
0
햇반용기는 왜 바닥이 움푹 들어가 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용기가 밑바닥 전체가 고르게 평평한 제품은 거의 없습니다.통상 가운데 부분이 안쪽으로 옴폭 들어가 있고 들어간 정도가 부분부분 차이 납니다그 이유는 식품 성분마다 열이 전달되는 특성이 다르기 때문이에요전자렌지안에 넣어 가열할 때 전자파(극초단파)를 받을 때 용기 속 내용물이 골고루 잘 익기 위해서는 바닥에서 약간 떠 있어야 익어요.그래야 전자레인지 내부에서 사방으로 나와 퍼지는 전자파가 내용물 아래로도 고루 침투하기 때문이죠.간편식 용기 밑부분이 전자레인지 바닥에 닿지 않도록 움푹 들어가게 디자인한 이유도 그렇고요전자렌지 뿐만 아니라 가스렌지 인덕션 가열할때도 마찬가지열이 전달되는 특성이 채소든 고기든 다 달라요 시간이라든가 익힘이라든가그럼 용기 바닥이 평평하다면 요리가 다 엉망이 됩니다
학문 /
화학
23.02.16
0
0
3142
3143
3144
3145
3146
3147
3148
3149
3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