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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회사에서 자회사로 직원 이동시 고려사항
안녕하세요. 김동권 노무사입니다.입사일 및 연차 적용 여부모회사에서 자회사로 이동하는 직원들의 입사일과 연차는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를 명확히 하기 위해서는 근로계약서나 양측 회사 간의 별도 조항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 조항을 통해 자회사에서도 기존의 근속기간과 연차를 인정한다고 명시하면 됩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이동 후에도 불리함을 겪지 않도록 보장할 수 있습니다.자회사의 취업규칙자회사는 독립적인 법인으로, 취업규칙을 별도로 마련해야 합니다. 그러나 자회사의 취업규칙을 모회사와 동일하게 작성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는 직원들이 모회사에서 자회사로 이동하면서 불이익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특히, 근로조건이나 복리후생, 연차 휴가 등 중요한 사항은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다만, 자회사의 특성에 맞게 일부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퇴직연금 DC형 이동 가능 여부퇴직연금은 모회사 퇴직연금에서 자회사 퇴직연금으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직원 개인의 퇴직연금 계좌는 분리되어 관리되기 때문에, 퇴직연금 가입처 변경은 직원의 동의나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자회사의 퇴직연금 DC형으로 가입할 수 없다면, 모회사 퇴사 후 자회사에 신규 가입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퇴직연금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방법을 직원에게 설명하고 동의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4대보험 처리모회사와 자회사는 법인별로 구분되므로, 직원의 4대보험 상실 및 재가입 절차가 필요합니다. 모회사에서 자회사로 이동 시, 4대보험 상실 신고 후, 자회사의 법인에 대해 새롭게 신고해야 합니다. 동의서 필요 여부직원들이 모회사에서 자회사로 이동하는 경우, 별도의 동의서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직원이 이동에 대해 충분히 인지하고, 이에 동의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는 특히 근로조건 변경이나 법적 권리의 이전 등 중요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동의서를 작성하여 서면으로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고용·노동 /
구조조정
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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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을 시급으로 환산하면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동권 노무사입니다.3.3% 공제하여 받는 것으로보아 프리랜서 계약을 체결하신 것 같습니다.프리랜서는 근로자가 아니기에 최저임금, 휴게시간, 주휴수당이 적용되지 않습니다.다만, 근로자인 경우 8시간 근로 시 휴게시간 1시간 입니다.토요일 근무는 1.5배 가산 그리고 주 52시간을 넘지 않는지 check 해봐야합니다.
고용·노동 /
임금·급여
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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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입사자 일할 급여계산시 최저입금보다 낮을경우
안녕하세요. 김동권 노무사입니다.최저임금은 월급여 기준이 아니라 시간당, 일당 기준으로 계산되므로, 계산된 하루 급여가 최저임금에 미치지 않으면 법적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루 8시간, 주5일의 월 근로시간은 주휴시간 35시간을 포함해서 209시간입니다.4대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은 입사일을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중도입사자의 경우, 일반적으로 입사일이 속한 달부터 4대보험이 적용되며, 익월부터 적용되는 경우는 아닙니다. 즉, 중도입사자가 해당 월에 입사했다면 그 달부터 4대보험이 포함되어야 하며, 이때 급여에서 해당 금액이 차감됩니다.
고용·노동 /
임금·급여
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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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1년1개월 근무후 단기계약(비동거친족) 이후 실업급여 신청
안녕하세요. 김동권 노무사입니다.부모님 사업장에서 근로를 하게 되는 경우, 친족 근로자로 인정될 수 있는지의 판단은 실제 근로 여부와 사업장의 특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실제로 근로를 하며 그에 대해 임금을 받는지"입니다. 만약 실제로 일을 하고 급여를 지급받는다면, 부정수급 사례로 보이지 않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근로계약서: 아버지 사업장에서의 근로계약서를 준비하여 근로의 사실을 명확히 증명할 수 있도록 합니다.급여 지급 내역: 급여 지급 내역을 기록으로 남기고, 급여가 실제로 지급되었음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예: 급여명세서, 통장 입금 내역 등)를 준비합니다.근로 시간 기록: 근로 시간을 명확히 기록하여 일한 시간의 실체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주거지 관련 서류: 함께 거주하지 않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 등도 준비할 수 있습니다.정규직 자진퇴사 후 단기계약 근무 후 실업급여 신청 시 준비사항자진퇴사 후 실업급여 신청 시 중요한 것은 이직확인서 외에도 다음과 같은 자료를 준비해야 합니다:퇴사 확인서: 자진퇴사한 사실을 증명하는 문서 (근로계약서, 퇴사확인서 등).근로내역: 이전 직장에서의 근로내역 (급여명세서, 출근 기록 등).단기계약 근로 증명: 아버지 사업장에서 실제 근로를 한다면, 그 근로가 단기계약으로 이루어졌다는 증명서류(근로계약서 등)가 필요합니다.자진퇴사의 사유 설명: 자진퇴사 사유가 정신적 스트레스 등 비자발적인 이유임을 명확히 입증할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 /
임금·급여
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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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임금 계산식 맞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동권 노무사입니다.본봉 직급수당 출납수당 자격수당 상여금을 더한11,12월 급여의 통상임금은 5,256,060원입니다1월급여도 똑같이 계산하되 상여금 부분에서 명절상여금 부분은 제외하시고 계산하시면 됩니다.그리고 /3개월 하시면 됩니다.
고용·노동 /
임금·급여
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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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파견 근로자 급여 지급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동권 노무사입니다.연봉계약서 재작성 여부해외 파견근무자의 급여 지급 방식이 변경될 경우, 연봉계약서의 수정이 필요합니다. 특히 급여의 일부가 현지 법인에서 지급되면, 새로운 급여 구조와 지급 원칙에 맞추어 연봉계약서를 재작성해야 합니다. 이때, 국내 법인에서 지급하는 50%와 현지 법인에서 지급하는 50%를 명확히 구분하여 계약서에 반영해야 하며, 각각의 법인에서 지급되는 급여 항목과 조건을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합니다.퇴직금 산정 여부퇴직금 산정은 근로자의 근무지와 관계가 있습니다. 한국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국내에서 근무한 기간에 대해서는 퇴직금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해외 법인에서 근무하는 동안 퇴직금은 현지 법인의 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만약 현지 법인이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거나 다른 방식으로 지급한다면, 국내 법인에서의 퇴직금 산정 기준을 따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이는 양국의 법과 계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지 법인의 법률 자문을 받아 명확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용·노동 /
임금·급여
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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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로 인한 출퇴근거리 3시간 이상일때 실업급여 신청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동권 노무사입니다.실업급여는 근로자가 본인의 의사로 퇴사한 경우와 비자발적인 퇴사로 구분되며, 자발적인 퇴사의 경우 실업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특정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이사로 인한 퇴사의 경우, "출퇴근 거리 등 현실적인 사유"가 비자발적 퇴사로 인정될 수 있는지에 대한 기준이 중요합니다.이사로 인한 출퇴근 거리 문제로 퇴사한 경우, "출퇴근이 불가능할 정도로 비현실적인 거리"로 평가될 수 있다면 비자발적 퇴사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업급여를 받기 위한 요건은 통상적으로 '합리적인 이유로 이직이 불가피한 상황'이어야 하므로, 퇴사의 사유가 인정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 /
기타 노무상담
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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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은 어떤 경로를 통해서 직업을 찾아볼 수 있으까요?
안녕하세요. 김동권 노무사입니다.발달장애인을 위한 직업 찾기는 장애인고용공단, 사회복지시설, 특수학교 등을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장애인 고용 촉진을 위한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이나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들이 있습니다. 또한, 장애인 일자리 지원 사업에 참여하면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근로자로서의 권리는 근로기준법에 의해 보호받으며, 차별 없이 동일한 근로조건을 보장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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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노무상담
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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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관계 변경신고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동권 노무사입니다.변경일자는 실제 사업장 정보가 변경된 날을 기준으로 설정해야 합니다.예를 들어, 사업자등록증의 수정일은 변경된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일 뿐, 변경 신고일은 사업장이 실제로 변경된 날짜에 맞춰야 합니다.사업자등록증을 정정한 날이 사업장 명칭, 소재지 등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날짜와 일치하는 경우라면, 해당 날짜를 기준으로 보험관계 변경 신고를 하면 됩니다.다만, 사업자등록증 상의 날짜가 실제 변경된 날짜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변경이 실제 이루어진 날을 기준으로 신고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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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노무상담
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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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계약에서 프리랜서로 변경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동권 노무사입니다.근로자에서 프리랜서로의 계약 변경은 양측의 합의에 의해 가능하지만, 법적으로 근로계약과 프리랜서 계약은 다릅니다.근로자로서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가입이 가능하며, 프리랜서로 전환되면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가입이 불가능해집니다.프리랜서 계약 시 3.3% 공제는 계속 적용되지만, 실업급여 수급 자격은 고용보험 가입이 되어 있어야 가능합니다.기존 근로계약을 유지하며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가입을 원하신다면 프리랜서 계약으로 변경은 어려운 상황입니다.따라서,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을 계속 유지하려면 근로자로서 계약을 유지해야 하며, 프리랜서 계약으로 전환하면 보험 가입이 불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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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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