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및 옆구리살 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뱃살이 늘어나면 여러모로 불편하죠,요즘 들어 뱃살과 옆구리살이 눈에 띄게 늘어난 느낌이 드신다면, 전체 체지방을 줄이면서 복부 근육을 함께 강화하는 방법이 좋은데요,식사량이 많지 않은데도 살이 붙는 경우에는 활동량 감소, 기초대사량 저하, 수면 부족,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 같은 요인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우선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쿼트, 런지, 플랭크 같은 전신 근력운동을 주 3~4회 꾸준히 하면 근육량이 늘어 기초대사량이 올라가고 지방이 더 잘 연소되는 몸 상태가 됩니다. 여기에 빠르게 걷기나 자전거 타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주 4~5회 30분 정도 추가하면 복부 내장지방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식후 20~30분 가볍게 걷는 습관은 뱃살 관리에 꽤 효과적입니다.식사는 횟수보다 구성이 더 중요합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은 줄고 지방이 늘기 쉬우므로, 매 끼니에 달걀, 두부, 생선, 닭가슴살 같은 단백질 식품을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 흰쌀이나 밀가루 위주의 식단은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 복부 지방 축적을 돕기 때문에 현미나 통곡물로 바꾸고, 당분과 간식은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늦은 시간 식사는 복부 지방 증가와 연관이 있으므로 가급적 밤 9시 이후에는 음식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즉, 뱃살과 옆구리살을 줄이려면 식단의 질을 개선하고, 꾸준한 운동과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까지 함께 실천해야 합니다. 꾸준한 관리로 뱃살과 이별하시길 응원합니다.
5.0 (1)
응원하기
머리카락 굵기를 굵게 만들 수 있는 근번적인 방법엔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머리카락 굵기를 근본적으로 굵게 만들기 위해서는 단순히 트리트먼트, 에센스, 열 보호제 같은 관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체내 환경과 영양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발은 대부분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체내에 충분한 단백질이 공급되어야 모발이 건강하게 자라고 굵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달걀, 닭가슴살, 생선, 두부, 콩류, 견과류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모발 성장과 굵기 유지에는 비오틴(B7), 아연, 철분, 비타민 D, B군, 오메가-3 지방산 등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큰 역할을 하므로, 이러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도록 식단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모발 건강을 위해서는 두피로의 충분한 혈액순환도 매우 중요합니다. 두피 마사지를 하루 5~10분 정도 꾸준히 시행하거나, 걷기, 조깅, 사이클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통해 혈액순환을 도우면 모낭으로의 영양 공급이 원활해져 모발 굵기와 성장에 도움을 줍니다.또한 스트레스가 과도하면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여 모발 성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명상, 요가, 가벼운 운동 등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호르몬 균형 역시 모발 굵기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남성형 탈모의 경우 DHT, 여성의 경우 갑상선과 에스트로겐 변화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그밖에도 충분한 수면, 당분과 정제 탄수화물 섭취 제한, 흡연과 과도한 음주 제한 등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면 모발에 필요한 영양 공급과 모낭 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굵고 건강한 모발을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인 아버지가 계시는데 음식 섭취관련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아버님께서 당뇨가 있으신 경우, 치킨을 자주 드시는건 혈당 관리와 심혈관 건강 측면에서 주의가 필요한데요,말씀하신 후라이드 치킨, 옛날통닭, 매운 양념 치킨 등은 대부분 기름과 빵가루가 많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지방 섭취를 증가 시킵니다. 일주일에 2번 정도 치킨을 드시더라도, 양을 조금 드시는 경우라면 부담이 다소 줄지만, 많이 드시거나 조금이라도 자주 섭취하면 여전히 칼로리와 지방 섭취가 높아 혈당 조절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치킨 섭취는 횟수와 양을 조절하고, 닭가슴살 위주로 껍질을 제거하거나 에어프라이어나 오븐 구이처럼 기름 사용을 최소화한 조리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맛이 강한 양념 소스는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으므로 가급적 소량만 드시거나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치킨을 먹을 때는 채소, 샐러드, 현미밥 등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상승을 완화할 수 있으며, 식후 30분 정도 가벼운 걷기나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 조절과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운동만으로 과도한 기름진 음식 섭취를 커버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식사 조절과 함께 규칙적인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좋습니다.아버님의 건강한 혈당관리를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4월 7일전까지 다이어트 해야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한 달 안에 5~8kg를 감량하는 것은 상당히 빠른 속도이기 때문에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는데요, 단기간 체중을 줄이려면 운동과 식습관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운동은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산소 운동으로는 러닝머신, 빠른 걷기, 실내 자전거, 줄넘기 등을 하루 30~60분 정도 실시하면 체지방 연소에 도움이 됩니다. 근력 운동은 스쿼트, 런지, 푸시업, 플랭크, 덤벨 운동 등을 주 3~4회 20~40분 정도 병행하면 근육량 유지와 기초대사량 증가에 도움이 됩니다.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을 하루 15~20분 정도 포함하면 체지방을 빠르게 태우는 데 효과적이지만, 심장이나 관절 부담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개인 상태에 따라 운동량 조절이 필요합니다.식습관 측면에서는 칼로리를 제한하면서 단백질 위주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1200~1500kcal 정도를 목표로 달걀, 두부, 닭가슴살, 생선, 그릭 요거트 등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현미, 귀리, 통곡물 등 복합탄수화물과 채소를 함께 먹어 혈당을 안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가공식품과 당분은 제한하고, 식사 속도를 천천히 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면 포만감을 높이고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체중 감량을 돕는 약물이나 보조제는 단기간 사용이 가능하지만 부작용과 건강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국내에서는 의사 처방 없이 임의로 복용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안전하게 단기간 감량을 원한다면 전문 의료기관 상담 후 처방 약물을 활용하는 것이 좋으며, 카테킨, 녹차 추출물, 단백질 보충제와 같은 안전한 보조제를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봄동비빔밥처럼 제철 음식 추천부탁해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3월3일이 정월대보름이라 봄철 제철 채소와 정월대보름 나물을 함께 활용하면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데요,봄동을 깨끗이 씻어 소금에 살짝 절인 뒤 고추장, 다진 마늘, 참기름, 통깨로 무친 봄동 겉절이는 아삭하고 상큼한 맛이 있어 비빔밥이나 밥반찬으로 잘 어울립니다.달래를 잘게 썰어 된장, 참기름, 깨소금과 함께 무친 달래 된장무침은 향이 강하고 봄 향기가 나면서 밥과 함께 먹으면 입맛을 돋워 줍니다.살짝 데친 취나물, 냉이, 고사리, 방풍나물 등 정월대보름 전통 나물은 간장, 참기름, 다진 마늘, 깨소금으로 가볍게 무치면 향긋하고 고소하며 건강에도 좋습니다.달걀을 풀어 얇게 부친 뒤 살짝 데친 봄동을 넣어 말아 만든 달걀봄동말이는 색감이 예쁘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냉이를 넣어 끓인 된장국은 향긋하면서도 영양가 있는 국으로 즐길 수 있고, 견과류를 곁들인 오곡밥과 함께 먹으면 정월대보름의 전통적인 건강식과 봄철 신선한 제철 채소의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제철 채소와 나물은 구입 후 바로 무치거나 살짝 데쳐 사용하면 채소 본연의 맛과 향을 가장 잘 살릴 수 있습니다.건강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에 간단히 뭘 드시나요? 혈당 조절 식사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저는 계란을 챙겨먹는데요,혈당 조절을 위해 아침을 간단하게 챙기고 싶다면,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균형 있게 포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구성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과도한 인슐린 분비를 막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삶은 달걀이나 스크램블 계란과 함께 시금치, 브로콜리, 토마토 같은 채소를 곁들여 먹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어 아침 식사로 적합합니다.또한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그릭 요거트에 아몬드, 호두, 치아씨드 등을 조금 넣으면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보충하면서 혈당 급상승을 막을 수 있습니다. 통곡물 토스트에 아보카도나 올리브유를 발라 먹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올리브유나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건강한 불포화지방이 포만감을 늘리고 혈당 안정에 기여합니다. 귀리죽이나 오트밀을 우유나 두유와 함께 조리하고, 아마씨나 계피를 넣어 달지 않게 먹는 것도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과일은 혈당을 급하게 올릴 수 있으므로 블루베리, 라즈베리처럼 당분이 낮은 베리류를 소량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아침을 간단히 먹더라도 과식을 예방하고 하루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아침을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통기한 지난 가공식품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유통기한이 지난 가공식품은 섭취할 때 주의가 필요한데요,유통기한은 제조사가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기간을 기준으로 정한 것이기 때문에, 지나면 미생물 번식이나 변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라면처럼 건조식품은 상대적으로 안전할 수 있지만, 소스, 잼, 마요네즈 같은 제품은 상할 위험이 더 높습니다. 조금 지난 정도라 하더라도 맛, 냄새, 색, 질감에 이상이 없어도 세균이 조금씩 번식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이미 섭취했어도 대부분 바로 건강에 큰 문제가 생기지는 않지만, 배탈,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몸 상태를 잘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앞으로는 유통기한이 지난 가공식품은 되도록 섭취하지 않거나, 아주 짧게 지난 것만 상태를 확인한 후 섭취하는게 안전합니다. 건강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포만감을 좀 채워울수 잇는 야식 거리로 무엇이 잇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야식으로 너무 과식하지 않으면서도 포만감을 느끼고 싶다면,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단백질은 소량으로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고, 소화가 느려 혈당 변동을 완화해 야간에 허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삶은 달걀 한두 개나 그릭 요거트, 두부 같은 음식은 부담 없이 섭취하면서 배를 채우기 좋습니다. 여기에 약간의 견과류를 더하면 건강한 지방까지 섭취할 수 있어 포만감이 더 오래 유지됩니다.섬유질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도 좋은데요,오이, 당근 스틱, 방울토마토, 사과 조각처럼 칼로리가 낮고 수분과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씹는 맛과 함께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 에어팝 팝콘이나 곤약 젤리처럼 칼로리가 낮고 가벼운 스낵도 야식으로 적합합니다.짭조름한 음식은 당기는 맛 때문에 쉽게 과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야식 전에 물이나 따뜻한 허브차를 먼저 마시면 배가 조금 차서 식욕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어 과식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즉, 야식은 소량의 단백질과 섬유질을 섭취하면 포만감에 좋고, 자극적인 짠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싹이난 감자 싹 떼러내고 먹을 수 있나요 ?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싹이 난 감자는 싹과 초록색 부분만 꼼꼼히 제거하면 먹을 수 있는데요,감자 싹과 녹색 부분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성분이 들어 있어, 그대로 섭취하면 구토, 복통, 설사, 어지럼증 등 소화기와 신경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싹과 초록색, 그리고 상처나 물러진 부분만 도려내면 나머지 감자는 독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안전하게 조리할 수 있습니다.조리 전에는 감자를 깨끗이 씻어 흙이나 먼지를 제거하고, 껍질째 사용할 경우에도 깨끗이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리 방법으로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감자의 단맛을 살리거나, 얇게 썰어 볶음 요리나 튀김으로 즐기기, 수프나 찜 요리처럼 물에 끓이는 방식도 안전하고 부드럽게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다만 싹이 많이 나 있거나 감자가 전체적으로 초록색을 띠고 말랑거리는 경우에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건강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들 업무 집중력이 떨어지는 오후 3~4시,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점심을 먹고 오후 3~4시쯤이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졸음이 몰려오기 마련인데요,점심 식사 후에는 혈액이 소화를 위해 위와 장으로 몰리면서 뇌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고, 혈당이 올라갔다가 인슐린 작용으로 내려가면서 뇌에 에너지가 부족해져 졸음과 집중력 저하가 나타납니다. 또한, 생체 시계상 오후 2~4시쯤에는 자연스럽게 각성 호르몬이 낮아지고 나른함을 유발하는 신호가 나타나기 때문에, 멍하고 나른한 상태가 생기게 됩니다.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자리에서의 움직임, 짧은 산책, 팔이나 다리 흔들기와 발끝 들기와 같은 방법으로 혈액순환을 촉진해 정신을 깨울 수 있습니다.또한, 견과류, 사과나 베리류와 같은 과일, 소량의 다크 초콜릿, 충분한 수분 섭취는 뇌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생활 습관 측면에서는 점심 과식 피하기, 규칙적인 운동, 가능하다면 짧은 낮잠 10~15분이 도움이 됩니다.무엇보다 효과가 있었던건 퇴근시간이 2~3시간 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인지하면,남은 시간 동안 해야 할 일에 집중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긴장이 생기면서 나른함과 피로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됩니다.건강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