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굶는사람과 챙겨먹는 사람 중 어떤 사람이 더욱 건강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아침 식사를 챙겨 먹는 사람과 굶는 사람 중 더 건강하다고 단정 짓기는 어렵지만, 전반적으로 아침을 챙겨 먹는 사람이 건강한 생활을 할 가능성이 큽니다.아침 식사는 뇌에 에너지를 공급해 오전 시간의 집중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점심과 저녁의 과식을 막아 혈당 조절에도 도움을 줍니다. 반면, 아침을 습관적으로 거르면 공복 시간이 길어져 몸이 에너지를 축적하려는 체질로 바껴서 비만이나 당뇨 같은 질환의 위험이 높아집니다.아침에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포함된 가벼운 식사를 꾸준히 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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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아침 루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저는 평일이라면 출근을 대중교통을 이용하고주말에는 러닝을 하면서 하루를 깨우는데 도움이 됩니다.두 방법 모두 밖에 나가 햇볕을 쬐면서 몸을 활성화시키는방법인데요, 자차로 출근할때보다 몸의 움직임이 늘어나 정신이 금방들고 집중력에도 도움이 됩니다.기상 직후 식사는 단순당보다는 단백질 위주의 아침 식사를 하면 에너지와 집중력 유지에 좋고 커피와 같은 카페인은 기상 직후보다는 30~60분 후에 섭취하는 것이 각성 효과를 안정시키는 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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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저당 쌀 추천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두 분 모두 당뇨시라면, 더욱 주의가 필요하겠네요저당 쌀을 선택할 때에는 백미보다 혈당 상승이 낮은 현미, 흑미, 적미와 같은 통곡물 쌀이 좋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 조절에 도움이됩니다. 또 바스마티 현미처럼 혈당지수(GI)가 비교적 낮은 품종도 참고하면 좋습니다.저당 쌀이라도 섭취량 조절이 필요하며,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식사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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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뒤꿈치가 각질이 생겨서 갈라지는데 어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발뒤꿈치가 갈라지면 아프고 신경쓰이죠,샤워 후 발이 충분히 불어났을 때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강하게 밀거나 깊게 파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각질 제거 후에는 유분이 함유된 크림이나 바셀린을 발라 충분히 보습해야 합니다.평소에눈 통풍이 잘 되는 양말과 신발을 신는것이 좋고, 너무 통증이 심하거나 피가 자주 나신다면 병원 진료를 보시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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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플때 꼬르륵 소리가 나면서 아픈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혹시 체력소모가 많은 일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배가 고플 때 꼬르륵 소리가 나고 아픈 것은 정상적인 현상인데요. 음식물이 없으면 위와 장의 근육이 수축하면서 공기와 소화액이 섞여 소리가 나고, 위산이 위벽을 자극해 속쓰림이나 복부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공복으로 혈당이 낮아지면 몸이 힘들고 어지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증상이 불편하시다면 공복이 생기지 않도록 규칙적인 식사와 단백질, 복합탄수화물 섭취, 충분한 수분 섭취, 공복 시에는 소량 간식 섭취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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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언제까지 감기같은 잔병치레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아이의 잔병 치레할때마다 신경쓰이고 가슴 아픈데요유아기는 면역 체계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 감기나 잔병치레가 잦은 시기입니다. 아이마다 차이가 있지만,일반적으로 생후 6개월부터 2세까지 감기에 자주 걸리고, 3~5세쯤부터 면역력이 생겨 조금씩ㅈ 나아집니다. 잔병치레를 줄이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 섭취, 수면, 규칙적인 생활, 손 씻기등 위생 습관, 실내 환기와 적정 습도 유지, 정기적인 예방접종등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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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음식 투정을 해결하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아이가 육류를 잘 먹지 않는 경우, 강요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섞어 주는 방법이 좋습니다.다진 고기를 스프, 볶음밥, 카레 등에 넣어 주거나, 부드러운 수육이나 미트볼처럼 아이가 먹기 쉬운 조리법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또 다른 방법은 아이가 직접 요리에 참여하도록 하면 흥미와 먹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노출시키고 본인이 선택해서 먹도록 하면서 흥미를 주면 조금씩 육류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육류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질때까진 두부, 계란, 생선, 콩, 치즈, 요거트 등으로 단백질을 보충하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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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장인분들 점심 식비 아끼는 나름의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구내식당이 없더라도 인근 경찰서, 구청, 도서관 등 외부인이 사용 가능한 곳의 식단표를 보고 먹고 싶은 메뉴가 있는 곳으로 가는 방법도 좋습니다.만약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신다면 앱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월 2,000~4,000원 정도의 구독료만 내면 도시락이나 샌드위치를 20~30% 할인받을 수 있어 가성비가 좋습니다.또는 지역사랑상품권을 미리 충전해 5~10% 할인된 가격으로 결제하는 것도 식비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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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집 방문 선물로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선물 고르기 어렵죠,일반적으로 친척집 방문 선물로 건강 기능식품, 홍삼이나 유산균, 오메가‑3 같은 영양제, 견과류, 건강 간식 세트, 한방차, 마사지기 등을 많이 선물합니다.실용적이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선물이 좋으며, 받는 분의 연령대와 취향을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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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많이 먹으면 배가 볼록해지는데 이유는요?
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밥을 많이 먹으면 배가 볼록해지는 것은 음식이 위에 들어가면서 위가 팽창하기 때문이며, 소화 과정의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어렸을 때는 음식을 먹어도 배가 나오지 않았던 것처럼 느껴지지만, 나이가 들면서 복부 근육과 횡격막의 지지력이 약해지고 위 배출 속도가 느려지며 장 운동도 예전만큼 활발하지 않게 되면서 음식이 위와 장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배가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식사 후 시간이 지나면 위가 원래 크기로 돌아오면서 배도 원상복귀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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