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아토피)에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약도 드시고 계신다니 음식 조절도 필요한데요, 염증을 줄이고 피부장벽을 돕는 음식이 좋습니다. 먼저 오메가3 가 많은 음식은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데 등푸른생선, 올리브유, 연어, 들기름 등에 풍부하고, 항산화성분이 많은 채소와 과일은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데 브로콜리,당근,시금치,블루베리,사과등에 풍부합니다. 아토피는 장건강과도 연관이 있어 발효식품, 유산균등을 섭취하는게 좋고, 피부회복에 도움이 되는 아보카도,견과류,계란,두부등도 도움이 됩니다. 반면 당분이 많은 음식은 염증을 올리기 때문에탄산음료,과자,케이크 등을 피하고, 가공식품은 첨가물과 인공 조미료가 염증을 높이므로 햄,소시지,라면등도 피하는게 좋습니다. 튀긴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개인 알레르기 음식도 피하는게 좋습니다. 아토피 완화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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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는 영양제 및 식사관련문의!
좋은 아침식단이네요, 먼저 유산균은 공복에 먹는게 좋고, 멀티비타민은 음식과 함께 먹는것이 흡수에 좋으며, 비타민c는 공복에 먹어도 되지만 위가 예민하면 식후에 먹는게 좋습니다. 올리브유는 공복에 먹어도 되지만 말씀하신 대로 식사와 함께 먹어도 됩니다. 견과류는 지방이 있어 지용성 비타민 흡수에 도움이 됩니다.먼저 기상 직후 양치를 하고 따뜻한 물 한잔을 마십니다. 공복에 유산균을 먹고 식사를 한 후 멀티비타민과 비타민c를 먹는 순서가 좋습니다. 멀티비타민은 음식과 함께 먹으면 지용성 비타민 흡수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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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과민성대장증후군때문에안되는대요
과민성 장 증후군 때문에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소화가 안되서 밥도 못먹고 스트레스에 잠도 못 주무신다니 생활습관과 식습관 관리가 필요한데요, 과민성 장 증후군은 장이 예민해진 상태에서 스트레스와 수면부족은 장 신경을 자극해서 장 운동이 비정상적으로 변하면서 말씀하신 증상이 나타납니다.먼저 식사를 4~5회 나눠서 소량씩 드시고 가스가 많이 생기는 음식은 피하는게 좋은데 밀가루,탄산음료,콩류,튀긴음식, 양파,마늘 등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대신 죽이나 미음, 바나나,따뜻한 국물 음식등을 먹는게 좋고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합니다. 증상이 계속 되거나 통증이 심하고 체중감소까지 나타나는 경우 병원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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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질과 포크질중 두뇌에 더 유리한건?
젓가락과 포크 중에 어느것이 두뇌에 더 좋다고 의학적으로 밝혀진건 없는데요, 여러 연구를 보면 젓가락이 미세한 움직임이 많기 때문에 뇌 자극이 조금 더 많을 가능성은 있습니다.젓가락질은 생각보다 복잡한데요, 두 개의 젓가락을 서로 다른방식으로 움직이면서 음식의 크기와 모양을 보며 조절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손과 관련된 뇌 영역인 운동피질과 소뇌가 활발하게 사용되서 아이들이 젓가락질을 배우는 과정에서 두뇌자극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반면 포크는 구조적으로 단순한데 음식을 꽂거나 떠서 먹는 방법이기 때문에 손가락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정도는 젓가락보다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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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을 만들 때 재료는 무엇을 넣어야 할까요
의외로 수육은 고기가 신선하고 맛있는 부위면 많이 첨가하지 않아도 맛이 좋은데요, 물에 소금, 설탕, 대파, 마늘, 청양고추,맛술이나 소주 정도를 넣고 물이 팔팔 끓으면 고기를 넣어 줍니다. 불은 중약불로 은근히 끊여야 부드럽게 고기가 삶아지는데요, 다 삶은 후에는 뚜껑을 덮고 20분간 뜸을 들이면 촉촉하게 완성됩니다. 썰때는 결 반대로 써는게 더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고 취향에 따라 새우젓이나 쌈장과 곁들여 먹으면 좋습니다.또 고기를 삶기전에 찬물에 20~30분 정도 담궈두면 고기의핏물과 불순물이 제거되어 삶았을때 잡내가 훨씬 줄고 고기 맛이 깔끔해집니다. 고기는 물이 끓은후 넣는게 중요한데 고기 표면이 빠르게 익어 육즙이 빠지는걸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맛있는 수육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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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을 가위처럼 집어도 불편하지않다?
젓가락을 가위처럼 쥐는 분들도 생각보다 많이 있는데요, 대부분 어릴적에 그렇게 배웠거나 익숙해져서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는 않습니다. 손의 움직임은 습관과 근육 기억에 의해 형성되기 때문에, 오래 사용한 방식은 자연스럽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기능적으로는 정교한 움직임이 조금 어려울 수 있고 가위형 젓가락질은 보통 손가락 전체 힘을 사용해서 누르는 방식이 많아서 미끄럽거나 작은 경우 더 많은 힘이 필요하거나 떨어뜨리기 쉬운 경우가 있습니다. 또 장시간 사용하면 피로도를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젓가락질은 음식을 잘 집고 식사에 불편함이 없고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는다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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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한 방법이 있을까요?
요즘엔 특별한 일이 없는 무난한 하루가 감사하게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계획적으로 의미있게 보내고 싶다면 하루를 시작할때 작은 하루 목표를 1~3개 정하고, 하루를 마무리할때 기록을 남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목표는 거창한 것보다 반드시 끝낼 수 있는 작은 목표를 정해서 작은 성취감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게 좋습니다. 또 나를 위한 시간을 짧게라도 추가해서 본인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의미있게 보내는것도 만족도가 높아집니다.저는 요즘 운동으로 성취감을 느끼고 있는데요, 땀 흘리고 호흡을 하면서 뭔가 살아있는 것 같은 느낌도 좋고 운동을 좋아하진 않아서 하기가 쉽지 않은데 운동으로 마무리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살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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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종류를 엄청 많이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면 종류를 엄청 좋아하시네요, 바로 영양실조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장기간 지속시 영양불균형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면 종류는 일반적으로 탄수화물이 높고 단백질이나 지방은 상대적으로 부족합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량 감소, 피로등이 나타날 수 있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면 피로, 면역력 저하, 빈혈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식이섬유 부족은 변비와 장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면 종류는 혈당변동도 커질 위험이 있어 식곤증이나 체지방 증가, 금방 배고파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면만 먹는것 보다 단백질이나 채소를 곁들이는게 영양 균형이 좋고 메밀면이나 통밀면등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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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과학적 근거가 있나요?
치맥은 영양학적인 근거는 거의 없고, 말씀하신 것처럼 페어링이 좋은 과학적 근거는 어느정도 있고, 문화적 영향이 매우 큰것으로 보여지는데요,영양학적으로는 치킨은 지방과 나트륨이 많고 맥주는 알코올과 칼로리가 있어 건강측면에선 좋은 조합은 아닙니다.대신 식품과학에서 말하는 페어링은 좋은 편인데요,치킨은 튀긴 음식이라 지방이 많고 입 안에 기름기가 많이 남는데 맥주나 콜라같은 탄산은 기포가 입 안을 씻어내서 다시 깔끔해지는 느낌이 들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 치킨은 짠맛, 감칠맛,기름진 맛이 있는데 여기에 맥주의 쓴맛과 탄산이 맛의 균형을 좋게 합니다. 그리고 치킨은 단백질이 많아 글루탐산 같은 감칠맛이 있는데 맥주에도 발효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아미노산이 있어 감칠맛을 더 좋게 하기도 합니다.과학적으로 좋은 조합은 입 안에서 즐겁지만, 영양학적으로 안좋은 조합은 몸에 남게 되네요, 적당한 치맥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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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조절만으로도 다이어트가 되나요
네, 혈당이 안정되면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줄고 지방저장이 줄어 체중감소가 일어나는 경우가 있는데요,혈당과 인슐린 때문입니다.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면 인슐린이 분비되는데, 인슐린은 혈당을 낮추기도 하지만 남은 에너지를 지방으로 저장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혈당 변동이 크면 배도 금방 고프고, 지방도 쉽게 쌓이게 됩니다. 반대로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안정적으로 유지되면 식욕이 줄고 폭식도 줄고 지방저장도 감소하게 되서 체지방도 조금씩 감소하게 됩니다.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이섬유가 많고 단백질이 충분하며, 오메가3 가 풍부한 건강한 지방을 적당하게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식사는 채소,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하고 탄수화물 양을 조금 줄이고 식후 가벼운 걷기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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