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방구만 나오고 대변이 안나옵니다..
3일동안 너무 불편하셨겠어요,먼저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한물 1~2컵을 마시고 15~20분 후 블루베리 요거트를 드신후 화장실에 앉아 변의를 기다려보는 방법이 있는데요.아침에 음식이 들어오면 장이 움직이기 시작하기 때문에 루틴을 만드는게 도움이 됩니다.또 저는 사과와 올리브유가 효과가 좋았는데요공복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한 스푼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변이 부드럽게 나오는데 도움이 됩니다.아침에 사과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배변활동에 효과가 좋습니다.장기간 아침에 블루베리 요거트를 드셨다면, 식이섬유 종류를 바꿔보는 것도 방법이며,혹시 다이어트 중이라면 하루 섭취량이 너무 적은신건 아닌지도 점검해 보시는것도 좋습니다.쾌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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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메뉴를추천해주실수있으실까요
오늘 같이 바람불고 흐린 날씨에는 몸이 조금 쌀쌀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속편하고 따뜻한 샤브샤브를 추천드려요,돈까스와 라멘은 말씀하신 것처럼 기름지고, 탄수화물이 많아서 먹고나면 속이 더부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라면에 김밥은 뭔가 불금에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는 느낌보다 한끼를 떼운 느낌이라 아쉬움이 남는데요,저는 오늘 저녁 샤브샤브를 먹을 계횝입니다.채소가 많아 포만감도 있고 고기와 함께 먹으면 영양적인 균형도 좋고 무엇보다 따뜻한 국물이 있고 속이 편해서 좋습니다. 요즘 샤브샤브는 배달도 되고, 1인이 먹을 수 있는 음식점도 있어서 부담없이 즐기기 좋습니다.내일 약속이 있다면 붓기 걱정도 줄고 집에 있는 야채들 냉털로도 좋아 효율적인 메뉴라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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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장건강에 좋다고 하던데 다양한 색깔의 채소를 충분히 먹으면 장에 어떻게 좋은 건가요?
식이섬유는 우리 몸의 소화효소로는 분해되지 않고 장까지 도달하는데요, 대장에서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데, 이를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이라고 합니다.식이섬유를 유익균이 분해하면,부티르산,프로피온산,아세트산 등의 단쇄지방산이 생성되는데, 이들은 장 점막 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장내 염증을 감소시키며, 장벽 기능을 강화하고, 유해균 증식을 억제합니다. 이러한 작용으로 장건강에 도움이 됩니다.또 식이섬유는 수용성과 불용성이 있는데,수용성은 물에 녹아 장에서 음식 이동 속도를 조절하며불용성은 변의 부피를 증가시키고 장운동을 촉진합니다.채소의 색은 파이토케미컬로,엽록소, 엽산,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라이코펜 등이 있으며, 이 성분들은 장 염증 감소와 면역력 조절에 도움이됩니다.따라서, 다양한 색의 채소를 섭취하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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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장이 너무 예민한 편이라서 긴장을 하면 갑자기 배가 아파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때 배가 아프거나 설사를 하는증상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서 나타나는데요,스트레스를 받으면 장과 뇌가 연결된 신경이 활성화되서 장운동이 갑자기 빨라지면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장을 자극하는 음식을 피하는게 도움이 되는데,기름진 음식, 유제품, 카페인, 매운 음식, 술 등을 피하는게 좋습니다. 대신 바나나, 삶은감자, 흰쌀밥, 두부, 계란 등 장이 편안한 음식을 섭취하는게 좋고 채소는 생채소보다 익힌 채소가 좋습니다. 식사습관도 천천히 오래씹고, 과식은 피하며, 야식은 줄이는게 좋습니다.마음가짐을 편하게 하고, 긴장이 될때는 복식호흡을 통해 편안하게 가라앉히는게 도움이됩니다.긴장되었던 일도, 지나고 보면 별일 아니였던 경우가 많은데요. 마음 편하게 받아들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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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련 단백질음료 질문이에요. 당뇨인입니다.
당화혈색소 5.6~5.8이라면 관리를 잘 하고 계시네요,식단과 운동으로 관리 중이시라니 대단하신데요, 단백질 섭취를 위해 단백질 음료를 하루 1팩 추가로 드시는건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다만, 제품을 고르실때 당, 탄수화물 함량을 고려하는게 좋은데요, 시중 단백질 음료는 시럽이나 설탕이 들어간 제품이 많기 때문에 당류가 5g이하, 가능하면 3g이하로 고르시는게 좋습니다. 또 탄수화물은 10g 이하로 고르시는게 혈당 조절에도움이 됩니다.제품의 단백질 종류가 일반적으로 유청단백, 카제인단백, 식물성 단백으로 나뉘는데 유청단백이 근육합성에 효율적이라 운동하는 분들이 많이 드시는 타입입니다.혈당 관리를 위해 공복보다는 식후나 운동 직후에 드시는게 좋습니다.제품을 드시면서 혈당을 체크하셔서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찾는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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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삼합이 술안주로 먹으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저도 아직 홍어는 부담스러운데요,홍어삼합은 술안주로 꽤 유명한 메뉴입니다.먼저, 홍어는 발효과정에서 톡 쏘는 암모니아 향이 술과 함께 먹으면 입맛을 자극해 풍미가 좋다고 합니다.또 보통 수육, 김치와 삼합으로 먹는데, 홍어는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고, 수육은 지방이 있어 균형을 잡아주며 김치의 산미가 더해져 느끼함을 줄고 맛의 균형을 잡아줍니나.홍어 자체가 발효음식이고, 막걸리도 발효 음식이라 궁합이 잘 맞는다고도 합니다.홍어삼합이 숙취에 좋다는 말도 있는데,홍어와 수육의 단백질이 술의 흡수를 늦추고, 김치의 유기산과 발효성분이 소화를 도와 다음날 속이 더 편하다고 합니다.다만, 위가 약하거나 위염이 있는 분은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저도 아직 입문단계라 오래 삭힌건 힘든데요,본인의 취향에 따라 맛있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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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에 도움을 주는 채소를 알고 싶습니다.
소화에 도움되는 채소는 대표적으로 무가 있습니다.무의 디아스타아제라는 소화 효소가 들어있는데 탄수화물 분해를 돕기 때문에, 기름진 음식을 먹을때 같이 먹는게 도움이 됩니다. 실제 갈비찜이나 소고기 무국등에 사용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또 말씀하신 양배추는 비타민u가 위점막을 보호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건강에 도움이 되고,브로콜리도 소화기 건강에 도움이 되는데 식이섬유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도 함유하고 있기 때문니다.당근은 펙틴이라는 식이섬유가 장점막 보호와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고,호박은 섬유질이 부드럽고 수분이 많아 위장이 안좋은 분들에게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마지막으로 생강은 채소는 아니지만 위액분비를 촉진하고 위장운동을 도와 메스꺼움이나 소화불량을 완화하는데 좋습니다.조리법도 중요한데 기름에 볶는 것보다 데치거나 삶는게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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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하루에 얼마나 움직이세요?? 칼로리소비기준?
개인차가 엄청 클 것 같은데요,일반적으로 사무직이나 재택근무의 경우 활동량이 매우 작아 약 150~300kcal를 소모하고,일반적으로 출퇴근을 할때 약 300~500kcal를 소모하며,헬스나 러닝 등 운동을 따로 할때 약 500~800kcal 를 소모한다고 합니다.활동량이 많은 직업이나 운동량이 많은 경우 800~1500kcal이상도 소모가 되는데요,운동을 따로 하지 않으면 일반적으로 300kcal정도가 소모되는게 맞습니다.체중관리가 필요하다면 최소 400~500kcal는 소모시키는게 도움이 됩니다.저는 평일에도 러닝을 이틀에 한번 하면서 칼로리 소모를 늘리고 있는데, 체력도 좋아지고 살도 빠져서 좋더라구요.생활패턴에 맞게 활동량을 늘리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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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건강을 위한 타우린 복용량은???
타우린은 다른 아미노산과 달리 단백질을 만드는데 사용되지 않지만 심근 기능 유지, 혈압 조절, 전해질 균형, 항산화 유지등에 관여해 심혈관 기능에 도움이 되는데요,타우린은 심장 세포 내 칼슘 이온 농도를 조절하여 심장의 수축과 이완을 유지하도록 돕고, 심혈관 질환은 만성염증이나 활성산소가 원인인 경우가 많은데 항산화작용을 하기때문에심혈관 건강에 좋습니다.다만 필수영양소는 아니기 때문에 권장량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연구에서 사용된 용량을 보면 일반적인 건강 유지를 위해서는 하루 약 500~1000mg을, 심혈관 건강이나 운동수행 능력 개선을 위해서는 약 1000~3000mg을 사용합니다.보통은 1000mg을 하루 두번 나눠 드시는게 좋습니다.식품으로는 주로 해산물에 들어있는데 굴, 문어, 오징어 등에 풍부합니다. 일반적인 식단에선 하루 약 100~400mg을 섭취하는 경우가 많으니, 조절하셔서 드시면 좋습니다.다만 저혈압이 있거나 신장질환, 심혈관 약물을 복용중이시라면 병원 상담을 통해 복용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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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성 저혈압 뮨의두립니다요오오오
기립성 저혈압은 보통 앉았다가 일어날때 앞이 캄캄해지고 어지러운 증상인데요,특히 다어어트 중이거나 식사량이 줄어든 경우, 체내 수분과 혈액량이 줄어들면서 더 잘 나타납니다.정상적인 경우 앉았다 일어나면 중력 때문에 혈액이 하체로 쏠려서 심장이 더 빠르게 뛰고 혈관이 수축하여 뇌로가는 혈류를 유지합니다.하지만 혈압이 떨어져 뇌로가는 혈류가 부족해지면서 기립성 저혈압이 나타느는데요,다이어트, 근육량 감소,탄수화물 부족, 수분부족, 철분 부족 등이 원인입니다.하체 근력운동을 하고 적정량 탄수화물 섭취를 하며 철분이 많은 소고기, 간, 시금치, 조개류등을 챙겨드시길 바랍니다.빈혈이 있다면 철분제를 챙겨드시는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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