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로마 신화는 언제 누구에의해 쓰여진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그리스 로마신화는 한명의 개인이 집필한 내용이 아닙니다. 말그대로 신화이기때문에 고대 그리스 부터 시작하여 헬레니즘 시대, 로마제국 시대를 거치면서 입에서 입으로, 글에서 글로 전해져 내려오면서 많은 각색, 희곡 들이 더해져 내용이 풍부해졌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내용도 아예 없다고 단정할순 없는게 시대를 흘러오면서 사실을 기반으로 한 내용들도 포함이 되어졌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이긴 하지만 거의 그리스 신화 내용만 있고 로마신화의 내용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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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바람 넣는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자전거 바람을 바람을 넣으실때 바퀴의 벨브 모양별로 바람넣는 기구의 벨브 모양도 틀린데 해당 내용은 확인하셨는지요?자전거 바퀴의 벨브와, 바람넘는 펌프와 모양이 맞아서 바람이 들어가게 됩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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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가 하늘에 날아가는 것은 어떤 원리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비행기가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지구의 중력, 비행기 엔진에서 나오는 추진력, 비행기가 앞으로 나아가려는 힘을 막는 저항력, 마지막으로 비행기가 뜨는데 제일 중요한 양력 이렇게 4가지 힘이 작용 합니다. 비행기 엔진에서 나오는 추진력은 비행기가 앞쪽으로 빠르게 나가도록 힘을 주는데요, 이렇게 엔진의 힘을 받아 비행기가 앞으로 움직이면, 날개로 닿는 공기의 흐름도 빨라지게 됩니다. 이상태에서 계속 추진력을 받아 어느정도 빠른 속도가 되면 비행기가 공중으로 뜰수 있을 정도로 양력이 강해지게 되고 이 힘들이 서로 작용하면서 비행기가 하늘위로 날 수 있게 됩니다.비행기가 하늘을 날때 날개를 통과하는 한 갈래의 공기는 날개 위 곡면에 따라 흐르고, 다른 하나는 날개에 부딪혀 날개 아래쪽으로 꺾이게 되는 됩니다. 이때 날개와 꺾인 공기는 작용 반작용 법칙인 뉴턴의 제3법칙에 의해 상호작용을 하여 비행기를 공중으로 띄우는 힘인 양력을 발생시키게 됩니다. 이 양력으로 비행기가 하늘을 날을수 있게 됩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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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비싸게 팔리는 작품들은 공통점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해설을 하고 있는 김찬우 입니다.미술작품의 가격에 대해서 가장 쉽게 설명하는 방법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요즘 신발 리셀 시장을 예로 들어보면 희소할수록 가격이 비싼것과 동일합니다. 작가가 현재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 더이상의 작품이 만들어지지 않으며 미술사적으로 크게 영향을 끼친 작가일수록 가격이 올라가게 됩니다. 예를 들어 아시는 피카소의 경우 현재 생존해 있지 않고 미술사적으로 입체파 라는 양식을 만들어내어 위으 조건을 만족시키는데요, 생존당시 작품수가 보통작가들보다 훨씬 많은 3만여점이나 되다보니 작품에 따라 가격차이가 큽니다. 하지만 고흐의 경우도 현재 생존해 있지 않고 후기 인상주의의 대표로써 위의 조건들을 만족하는데요 남긴 작품수가 피카소보다 적은 1100점이라 가격은 상대적으로 피카소보다 비싸게 형성이 됩니다.미술작품의 가격이 다른 물건들과 다르게 측정되는 것 같지만 인기와 관심, 희소성 등 수요공급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건 동일합니다. 하지만 그 시장이 다른 시장들보다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고 주로 경매를 통해 진행되다보니 예상가격과 낙찰가격 의 차이가 크게 벌어지고 더 비싸게 보이기 때문입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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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전통악기의 종류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악기의 진동체의 형태와 그 연주법에 의한 분류로 서양악기와 같이 현악기·관악기·타악기로 나눌수 있습니다.현악기(絃樂器)는 통에 명주실 혹은 철사를 매어 뜯거나 켜는 악기이다. 연주법에 따라서 탄현악기·찰현악기·타현악기로 나뉩니다탄현악기(彈絃樂器)는 손가락이나 술대로 줄을 뜯는 현악기이다. 거문고·가야금·향비파·당비파·월금·금·슬·공후·대쟁 등이 있습니다찰현악기(擦絃樂器)는 막대기나 활에 송진을 발라서 줄을 그어 소리내는 현악기로, 해금·아쟁 등이 있습니다타현악기(打絃樂器)는 채로 줄을 쳐서 내는 현악기로, 양금 등이 있습니다관악기(管樂器)는 관에 입김을 넣거나 서(혀, reed)를 꽂아 부는 악기로 목관악기·금관악기로 나뉘고, 목관악기는 홑서악기·겹서악기·무황악기(無簧樂器)로 나뉘는데 한국악기에는 홑서악기는 없습니다. 무황악기는 횡취악기·종취악기로 나뉩니다겹서악기(複簧樂器)는 겹서(혀)를 꽂아 부는 악기로, 향피리·세피리·당피리·태평소 등이 있습니다횡취악기(橫吹樂器)는 가로 부는 악기로, 대금·중금·당적·지 등이 있습니다종취악기(縱吹樂器)는 세로 부는 악기로, 단소·통소·소·약·적·생황 등이 있습니다생황은 황엽 또는 금엽이라 불리는 금속 떨판을 가지고 있는데, 혀라고도 한다. 따라서 생황은 홑서악기로 분류됩니다금관악기(金管樂器)는 쇠붙이로 된 긴 관에 달린 취구에 입술을 진동시켜 소리내는 악기로, 나발 등이 있습니다타악기는 진동체를 채로 쳐서 소리내는 악기로 음높이가 없는 무율타악기와 음높이가 있는 유율타악기가 있습니다유율타악기(有律打樂器)는 음높이가 일정하거나 여러 음을 내는 타악기로, 편종·편경·방향·운라 등이 있습니다무율타악기(無律打樂器)는 음높이가 일정하지 않은 타악기로, 꽹과리·징·바라·장구·북·소고·좌고·진고·용고 등이 있습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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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다른나라보다 근대화가 늦어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쉽게 요약해서 당시 조선의 정책이 쇄국정책이었기 때문입니다. 서양 및 일본의 통상 요구를 거부한 조선의 대외 정책은 외세 침략의 위협을 막기 위한 자주적 성격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대외 정책으로 인하여, 우리 나라가 서양의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이는 시기가 그만큼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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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건강에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으론 당장은 눈에 띄는 변화가 없을진 모르지만 일본으로 부터 방류된 후쿠시마 오염수가 일정시간이 지나면 수산물에 영향을 주게 되는 시점이 나타나게 될것 입니다. 바다에 버려져서 분해되는 미세플라스틱 역시 수십년의 시간이 지나셔야 어류 및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이 이제야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방사능 물질 역시도 시간이 지나야 인체나 수산물에의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할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의 오염수 방출은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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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사능 오염수 방출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안전한 게 맞는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일단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해드리면 안전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정수처리, 필터처리 등을 했다고해도 방사능 물질 전부는 없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전세계인들이 먹어서 없애자 란 생각이 아니고서야 바다에 방류하는건 정말 잘못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에서는 일본으로 부터 들어오는 모든 수산물들은 수입 금지조치 된 상태입니다. 한국에서만 의견이 갈리는데 참 안타깝습니다.도움이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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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 내 불소 포함 함량이 1000ppm 이하인 이유?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치약이 불소 함량 1000ppm을 넘으면 의약품으로 분류되기 때문입니다. 의약품으로 분류되면 식약처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일반 슈퍼나 마트가 아니라 약국에서 구매를 해야하며 비용도 비싸지게 됩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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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종사관은 어떤벼슬이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종사관은 종6품으로 이름에 '따를 종'이 들어간 것에서 지휘관의 부관참모(비서) 업무에 가까운 일을 했다. 양반 중 무반에 해당되며 대부분 무과에 처음 급제한 사람들 위주로 이 관직을 받았다. (조선 초중기 한정, 후기에는 관직 수보다 무과 합격자가 더 많아져서 바로 종사관이 되는것이 거의 불가능했다)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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