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하실내용의 작은 종이를 받았는데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진료 의뢰서를 주셨나 봅니다. 꼭 그 병원에 가실 필요는 없어요. 대장내시경은 주로 내과에서 하지요. 아마 검사한 병원에서 치료까지 진행해 주실 것 같습니다. 마지막 질분은 정확한 판단은 어렵네요. 그냥 작은 쪽지에 주신 것이라면 개인적으로 '외과'병원에 검사 정도만 의뢰하신 용지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어폰 사용이 청각에 안좋은 영향을 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이어폰을 오래 착용하면 건강에 좋을 것 같지 않지요? 맞습니다. 장기간 사용 자체가 외이도를 습하게 해서 가렵게 하고 염증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고음으로 오랜 시간 듣게 되면 청력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 오래 끼고 다니면 자극이 되어 아프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염증주사 어떨때 맞아야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염증을 가라앉히는 주사는 스테로이드 주사입니다. 국소적으로 염증이 생겼을 때(빨갛게 부어 오르고 아플 때) 맞는 것이 중요하지요. 염증이 없다면 굳이 맞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10살 조카가 친구들과 마라탕을 먹는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린이가 자극적인 음식 먹어도 건강에 이상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요즘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는 것이 유행인가 봅니다. 어린 아이들은 매운 음식에 노출되지 않아서 잘 먹기는 쉽지 않겠지요. 어린 아이들이라고 해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매운 음식 자체가 위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이든, 어른이든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은 아직 매운 음식에 노출된 적이 별로 없어서 쉽게 속이 쓰릴 수가 있어서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술을 마시고 과한 운동을 하면 심장에 무리를 주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술을 먹으면 가슴이 두근거리지요? 운동까지 하면 맥박이 더 빨라지겠지요? 평소 심장이 좋지 않은 경우(부정맥, 심장 혈관 질환, 심근 질환)이 있는 경우는 급사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상복부에 꿀렁거림이나 먹먹해지는 증상이 있는데 왜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움직임을 유발할 만한 장기들이 별로 없습니다. 위장 운동도 실제 느끼기가 쉽지는 않고, 아마 복부 근육이 움직이는 것(떨리는 것)을 느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헬리코박터균 제균 치료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침, 저녁 대략 12시간 간격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생제를 복용해야 하는데 시간 간격을 잘 지켜야 혈중 농도가 잘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제균 치료 하는 동안만이라도 아침에 식사를 간단히 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특별히 금기가 되는 음식은 없지만 제균 치료제가 속이 많이 쓰리고 설사도 잘 유발되서요. 자극적인 음식이나 음주, 흡연을 피하는 정도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급성 치주염으로 치통이 심할 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치주염이 있다면 잇몸에서 피도 나고 많이 아픕니다. 다만 치과에서 이상이 없었다고 했다면 치주염도 없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치아의 통증은 결국 치과에서 찾아봐야 될 것 같은데, 다른 치과에도 가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환절기만 되면 종아리 가 간지러워서견딜수가 없는데 왜 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피부과에 가셔서 정확한 판단을 받아보셔야겠지만 나이가 많을 수록 피부 자체의 건조감으로 가려움이 잘 생깁니다. 환절기에는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피부도 건조해서 많이 가려워집니다. 피부에 난 것은 발진이라기보다는 긁어서 생긴 상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5.0 (1)
응원하기
두피가 아픈데 피부염 증상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피부과에는 한번 가보셔야 합니다. 피부 질환이라는 것이 직접 확인을 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단순히 모낭염이 있고 주변이 염증으로 아픈 경우라면 항생제 바르고 지켜보면 되지만 모발이 빠지는 경우라면 단순한 모낭염이 아닐 수도 있거든요. 지루성 두피염일 수도 있고, 염증과 상관없이 남성형 탈모가 있는지 구분을 해 봐야 합니다. 결국 피부과 가는 것 외에는 답이 없어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