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무릎 퇴행성관절염 진단후 추천운동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퇴행성 관절 진단을 받으셨다면식단 조절을 통한 체중 감소 및 수영 등 물에서 하는 운동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https://www.amc.seoul.kr/asan/healthstory/lifehealth/lifeHealthDetail.do?healthyLifeId=28506
평가
응원하기
가끔식 속이 울렁거리고 어지러운 증상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위 용종과의 관련성은 낮아보입니다 다른 검사 등에서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소위 신경성 위장염일 가능성이 있을 듯 합니다 https://m.health.chosun.com/column/column_view.jsp?idx=7588-> 스트레스 감소, 이완/명상, 건강한 식습관 , 규칙적 생활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항생제 부작용 어느정도 지속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항생제에 의한 설사는, 장내 세균총 감소 문제와 연관이 있다면 수일간 지속될 수도 있고. 그냥 약물 관련이면 1-2일이면 중단될 듯 합니다-> 만약 증상이 오래 지속되고, 복통, 혈변 등이 있다면 병원 방문을 권유드립니다. 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염으로 나타날수잇는 증상들이 궁금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비염에는 알러지성 비염, 그냥 비염(감기), 이 가장 흔하지만만성비염(축농증) , 혈관운동성 비염, 위축성 비염 등 다양합니다 참고하셔서, 어떤 종류의 비염인지에 대한 감별이 우선으로 생각됩니다https://www.msdmanuals.com/ko-kr/%ED%99%88/%EC%9D%B4%EB%B9%84%EC%9D%B8%ED%9B%84%EA%B3%BC-%EC%9E%A5%EC%95%A0/%EC%BD%94-%EB%B0%8F-%EB%B6%80%EB%B9%84%EB%8F%99-%EC%9E%A5%EC%95%A0/%EB%B9%84%EC%97%BC
평가
응원하기
팔 한 쪽에 갑자기 두드러기 같은 게 났습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두드러기 보다는 일종의 발진 ? (바이러스 등)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일단 항생제 함유된 연고 및 항히스타민제 (결국 두드러기약) 정도 사용하고 지켜보시는 것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증상 악화 / 지속시 피부과 방문 하셔야 하고요,
평가
응원하기
여드름은 왜 나는건지 알고싶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여드름의 경우, 피지선에서 만들어진 유분?이 모낭의 구멍으로 배출되어야 하는데유분이 과도하게 생성되거나, 먼지 등으로 막히면그 안에서 유분이 쌓이고, 그 위에 피부상재균 등 감염이 생기면 발생하게 됩니다 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543
평가
응원하기
자율신경계 치료방법 없을까요?
지속적인 스트레스 (신체적이든, 정신적이든) 로 인하여그에 대한 신체적 반응으로 자율신경계(특히 교감 신경) 항진이 일어나고과도하게 항진된 교감 신경에 대한 반작용?으로 (부교감 신경) 항진이 일어나면서균형이 깨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즉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지속하시면서스트레스 감소 혹은 해소 방안을 개인적으로 찾으시는 것이 최선으로 보입니다-> 어떤 분은 운동이고, 어떤 분에서는 새로운 대인관계 형성 , 어떤 분은 음악이고 등등방법은 다양하고, 본인에데 도움이 되는 것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론, 약물 치료로는 일정부분 한계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마치 가시가 박혀 있는데 제거하지 않고, 항생제와 진통제를 계속 복용하는 것과 비슷하지요
평가
응원하기
대사증후군에 대한 질문입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결국 체중 증가 (특히 복부둘레 증가) 에 신경쓰시고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혈압 상승. 혈당 상승, 고지혈증 등의 발생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최선일 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탈모에 좋은 음식이나 예방방법이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적절한 휴식과 운동, 건전한 식생활정기적인 두피 마사지, 올바른 샴푸/건조 방법 시행 등이 있으며스트레스 감소 및 금주/금연 유지등이 있을 듯 합니다 결국, 모낭에 혈액 / 영양을 공급하고, 자극을 감소시키는 것이일반적 탈모 관리의 핵심입니다 (소위 카페인 샴푸도 마찬가지) 참고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https://www.korea.kr/news/healthView.do?newsId=148859699
평가
응원하기
조현병이 있어서 자*** 약물을 복용중인데 살이 찌고 잘 안빠집니다.
아마도 olanzapin 계열 약물을 복용중이실 듯 합니다(자이디스, 자이레핀, 자이프렉사 등등의 상품명으로 나옵니다)보통 설명 드릴 때는. 식욕 증가 및 운동량 감소 (졸림 등으로) 으로 인해 체중이 느는 경우가 많다고 말씀을 드리고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할 경우, 체중 변화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만..당뇨 등 소위 성인병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것은 사실입니다case by case 라서 개인으로는 일반화 하기 어려울 듯 하네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