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가래가 많습니다. 정상인지 궁금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콧물이 목으로 넘어가는 양상이 아니라면 병원 방문하여 x-ray 나 CT 등을 확인해 보는 것은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특별한 원인없이 가래가 나오는 경우는 (담배 등으로) 인한 폐기종이나 만성폐쇄성페질환 등이 있을 수 있는데... 금연중이라 하시니 흠... 혹시 직장/가정에서 지속적으로 호흡기를 자극할 물질에 노출되는 지를 확인해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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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 4번 이상 체해서 소화제를 먹는데 괜찮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위내시경 하면서 일반적인 혈액 및 방사선 검사를 하셨을 듯 한데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소화제 자주 드시는 정도는 별 문제 없을 듯 합니다소위 " 신경성 "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스트레스 감소, 운동, 이완훈련/명상 등이 교감신경 항진을 낮추어, 소화기 운동을 촉진 시키기도 합니다. -> 긴장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데, 그것이 만성화 되는 상태일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 도 고려해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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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쇄골 명치 오른쪽 부분이 숨쉴때 마다 아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말씀하신 증상은 내과 진료를 보신 후, 결과에 따라 필요시 영상의학과 협진을 받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개인적으론 규모가 있는 병원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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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안 좋을 때 토하면 몸에 안 좋을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구토 횟수가 증가하면, 위산이 올라가면서 식도 점막에 자극을 줄수 있고 위식도 괄약근이 약해지면서, 위식도역류 등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추가적으로 자꾸 자극을 받은 식도 점막에서 암이 생기기도 하니...습관적? 구토 등은 지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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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 검사 이 정도만 받아도 충분할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말씀하신 증상에 혈액 검사 추가하면 거의 대부분의 검사를 포함하는 듯 합니다여기서 큰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관상동맥 조영술(혈관을 조영제를 이용하여 검사함)을 시행하게 될 듯 합니다. CT를 촬영하는 횟수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을 듯 합니다 그런데, 편측 위약감이 더 신경쓰이는데... 위약감 / 감각저하가 저명하다면응급실 방문하여, 뇌졸증이 아닌지 부터 확인해 보셔야 할 듯 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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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의 증상이 궁금합니다. 어떤 증상이 있습니까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치질이란 항문주변의 점막하에서 혈관이 커진? 경우를 말합니다그러다보니, 툭 튀어나왔다가 사라지기도 하고, 사소한 상처?에도 빨간 피가 묻어나오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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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궤양치료와 헬리코박터균 제균치료를 동시에 할 수 있나요?
제가 아는 범위론, 헬리코박터의 경우 , 가족들간에 대변 -> 손 -> 화장실 문고리 나 , 냄비에 수저를 넣어 같이 먹는 풍습 등으로 전파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치료의 경우 , 항생제 2-3종류를 , (위궤양 약을 복용하면서) 2주간에 걸쳐 복용하고, 위궤양이 있는 경우는 꼭 치료하도록 권장되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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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초음파를 안한지 2~3년 정도 되가는데 검사를 받는게 좋을까요?
(관련 전공이나, 병원 사정에 따라 다르지만)초음파는 당일 검사가 가능할 겁니다. (영상의학과 협진만 원활하면) 그리고 잘하면 당일 결과를 들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내과 접수 -> 영상의학과 의뢰 -> 판독 등 결과 확인 후 -> 다시 내과 외래 순서겠네요, 아주 최근의 혈액 검사 결과가 있다면 (추가 검사 필요 없을 정도의 자세한)혈액 검사 없이 초음파 검사만 해 주기도 하는데, 그건 병원 시스템에 따라 많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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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겔운동은 우리 신체에 어떤 효과가 있나요?
(제가 아는 범위론) 주로 여성에서, 나이가 들면서 골반 기저 근육?의 약화로요실금 등이 생길 수 있는데 이를 예방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성관계시, 압력을 높여주어, 쾌감을 증가시켜 주기도 합니다.주로 여성 분들에겐 추천드리는데, 남성에는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방금 찾아보니, 남성에서도 비뇨기 질환 관련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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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에 대하여 이것저것 궁금한게 있어 여쭙고자 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지만) PSA 라고, 혈액 검사로 확인되는 수치가 있습니다전립선 암 때 상승하는 호르몬인데, 전립선염 등에서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management/managementDetail.do?managementId=137비뇨기과 방문하셔서 검사 등을 시행하시고, 진단부터 받아보시는 것이 순서일 듯 합니다 -> (아니겠지만) 혹시 암이라면, 진행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비용등이 달라지는 경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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