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같은 대변을 자주보는것도 문제가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 개인적인 생각으론 우선 음주 및 유제품 , 과도한 카페인 섭취 등을 조절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 아무래도 노화가 진행되면서 대장에서의 수분 재흡수 기능도 저하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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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주사를 맞고 움직이면 안되는 건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연골주사 여부와 상관없이, 퇴행성 관절이 있으신 경우에는쉬시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체중감량 시도도 함께)운동하고 싶으시다면, 물에서 하는 아쿠아에어로빅 등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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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끊는약 어때요? 술끓는데 도움이 될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론금주 관련 약물은 3가지가 있습니다1) 디설피람 ; 심혈관계 부작용으로 처방 중단되었지만 알코올 분해 효소를 억제시켜, 술 못 마시는 체질로 만들어 줍니다 -> 마시면 두근거리고, 식은 땀나고, 얼굴에 열나고 등등 엄청 괴로워 집니다 2) 날트렉손 : 음주로 인해 얻는 보상?을 둔하게 만든다고 보시면 됩니다3) 아캄프로세이트 : 음주에 대한 무의식적인 갈망을 둔하게 만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 2), 3) 이 주로 사용되는데.. 본인이 금주 의지가 강한 경우 일정부분 도움이 되는 정도이고 금주 의지가 분명하지 않은 경우는... 효과가 제한적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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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독감 바이러스가 사멸하려면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러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익혀서(완숙으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통 75도씨 이상이라는데...)그 보다 중요한 것은 껍질을 만지고 손을 잘 씻는 것일 듯 하고요https://news.seoul.go.kr/welfare/archives/25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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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행하는 A형 독감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결국 분비물 (기침, 가래, 콧물 등)로 인해 전염이 되기 때문에현실적으로 가족내에서는 예방이 쉽지는 않을 듯 합니다마스크. 손씻기, 접촉 감소, 화장실/수건 등 분리 등이 방법이긴 합니다만(예방접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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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월경이 지나는데 아직 안해요 ㅠㅠ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스트레스, 질환, 복용중인 약물 / 음식 등에 의해일시적으로 주기가 변하는 경우도 자주 있긴 합니다만...걱정이 되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거나 기간이 지속된다면 산부인과 방문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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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마다 수족냉증이 심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결국 말초로의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자율신경계의 긴장(평소에도0, 열손실 감소를 위해 말초부분 혈관이 수축되면서, 냉감을 느끼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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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더니 팔이 아예 없는 것처럼안움직여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아마도 수면시 자세 문제로 , 팔의 운동/감각 신경이 지나가는 곳이 압박을 받아 일시적으로 저림 현상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만... 걱정이 되거나, 증상이 남아있다면, 정형외과 / 신경과 방문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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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물티슈세균제거에대해질문 드리고싶은데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아무래도 물리적으로 표면을 청소하면 , 세균 감소 효과는 분명히 있겠지만소독의 개념과는 거리가 멀 것 같습니다 (알코올 티슈 등을 이용한)물로 손을 씻어도 , 일정부분 효과가 있지만결국 비누나 소독약을 이용하여야 확실한 예방 효과가 있는 것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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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기는 한번 앓게되면 재발할 확률이 높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종기의 경우, 고름? 자체가 배지역활을 하고, 산소 접촉이 제한적인데다가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항생제 등에도 잘 반응하지 않습니다외과적인 치료에도 남은 공간 / 세균이 있어 재발하기 쉬워질 듯 하네요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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