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 상 학업으로 인한 자진퇴사는 실업급여 받기가 어려울까요?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안타깝지만 학업으로 인해 자진퇴사를 해야 되는 경우라면 실업급여를 받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퇴사 후 1달 단기계약직으로 입사한 후 계약만료 등 비자발적 퇴사를 하시게 되면 실업급여 요건을 충족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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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된 연차유급휴가에 대한 부여 취소 (시스템 부여 실수)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법적으로 정해진 절차는 없습니다. 다만 향후 분쟁의 예방을 위해 구두 설명 후 삭제/취소 처리에 대해 확인서 내지 동의서를 받아두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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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도 직원처럼 임원근로계약서 작성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대표의 성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오너에 해당하는지 고용된 대표인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용된 대표에 대해서 작성하는 경우가 많으며 일반적으로는 근로계약서라는 명칭은 사용하지 않고 업무, 위탁계약서 등을 작성합니다. 법적의무는 별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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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조정이 무엇인가요.궁굼합니다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노동쟁의조정, 부당해고 심판 등이 있은 후에 별도로 노사가 조정을 하여 합의 등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적 조정이 가능하기도 하고 노동위원회에서 주관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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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하루 알바를 쓰려고 합니다 3.3%를 떼야할지 고용보험료만 떼야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일급여액 15만원까지는 원천세가 없습니다. 다만 원칙적으로는 프리랜서를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일용직 근로자를 고용하는 것이므로 고용보험, 산재보험을 가입하고 고용보험료를 떼고 지급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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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날짜와 실제 첫 근무일이 다른 경우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원칙적으로 근로관계가 시작된 날, 실제 근무 시작일부터 1년을 계산하여야 합니다. 다만 실제 근무시작일을 12일로 볼 것인지 19일로 볼 것인지에 대한 견해 차이가 있는 듯합니다. 다소 모호한 측면이 있습니다. 사측의 주장이 잘못된 것은 아니나 이 부분은 협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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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연차 사용을 강제로 기각시키는 결정권자?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60조에 따라 연차에 대한 시기지정권은 근로자에게 있습니다. 특별한 사유 없이 연차사용을 기각한다면 이는 근로기준법 60조 위반입니다. 노동청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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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근무후 퇴사 2개월뒤 입사 퇴직금 지급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근로기간의 공백이 존재하고 퇴사와 입사의 절차가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이루어 진 것이므로 계속근로기간으로 보기는 어려울 듯합니다. 따라서 퇴직금 지급은 어렵습니다. 다만 계속근로 1년의 기준은 최소기준이므로 회사와 퇴직금 지급에 대해 협의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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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실업급여 부정수급이 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질병으로 인해 근무를 계속할 수 없지만 회사 사정에 의해 병가나 휴직 처리를 하지 못하는 경우 권고사직을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부정수급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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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분할지급으로 인한 자발적퇴사시 실업급여 신청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고용보험법」 제58조 제2호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101조 제2조항 별표2에 따라 “근로자의 수급자격이 제한되지 아니하는 정당한 이직사유”에 따르면 이직일 전 1년 이내에 2개월 이상 임금체불이 발생하게되면 임금체불로 자진퇴사시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됩니다. 따라서 임금체불이 또 다시 발생하면 자진퇴사라 하더라도 실업급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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