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치과에서도 원인을 못 찾은 턱 통증, 혹시 이런 문제일까요?
턱 통증, 치과 문제가 아니라면?턱에 통증이나 씹는 근육(저작근) 근력 약화때문에치과에 가보셨으나 이상이 없다고 별다른 치료를 하지 못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셔서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턱에 불편함이 있거나 씹는 기능이 저하되고 해당 근육에 통증이 느껴진다면의심해볼만한 원인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목 통증과 턱 통증의 연결고리혹시 목 통증이 있거나 경추 디스크가 있으신가요?만약에 목에 디스크나 다른 질환이 있다면,경추 디스크가 저작근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경우는 드물지만, 간접적인 긴장 유발 등으로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보통 경추 디스크로 목, 어깨, 팔 등의 증상이 많이 나타납니다.하지만 심한 경우에는 턱주변 근육의 긴장도를 높여 저작근 운동에도 약간의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일부 논문에는 목의 안정성이 턱관절 장애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도 있습니다.이러한 경우라면정형외과, 재활의학과, 통증의학과, 싱경외과 등을방문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삼차신경통, 어떤 증상일까?눈떨림이나 다른 증상은 없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경추의 문제로 인해 저작근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삼차신경의 문제로 인해 삼차신경통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을 수 있습니다.삼차신경통의 증상얼굴의 감각 저하와 씹는 저작근육의 약화로 시작되며편측성으로 나타납니다.얼굴에 감각이 무디거나 눈이 떨리는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통증은 몇 초에서 2분가량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가 있으며수면시에는 통증이 생기지 않습니다.삼차신경통 진단영상학적인 진단이 어렵기 때문에 환자의 통증양상에 의존해 진단하게 됩니다.이와 같은 통증이 생기는 다른 질환으로는치주감염, 부비동 질환, 중이염, 급성 녹내장, 악관절 질환, 대상포진 등과 구별해야 하기 때문에이런 경우 진단을 위해서는 환자의 통증 양상이 아주 중요하다고 합니다.턱관절 및 씹는 근육 관련 통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치료를 위해서는 원인을 알아야 치료 방법을 선택하거나치료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해결되지 않는 턱 통증으로 고민이셨다면, 이 글이 새로운 실마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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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 동결견 유착성관절낭염 원인과 치료.
예전에는 50대에 흔히 발병한다고 해서오십견이라는 이름으로 흔히 알려진 질환으로특별한 원인이 없이 발생하는 특징이 있습니다.Codman(1934)이 처음“동결견(frozen shoulder)”이라는 용어로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이 후 Neviaser(1949)가 이를“유착관절낭염(adhesive capsulitis)”이라 기술.출처 : 질병관리청원인으로는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첫 번째로특별한 원인이 없이 발생하는특발성 오십견이있으며특별한 원인이 없이 견관절 내부의 연부 조직(인대, 힘줄, 신경 등.)의 점진적인 구축으로능동적인 부분이나 수동적인 부분의 관절 가동범위 제한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두밴째로이차성 오십견이 있습니다.당뇨병, 갑상선 질환, 경추질환, 흉곽 내 질환, 외상 등에 의해서 이차적으로 발생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이차성 오십견은내인성, 외인성, 전신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내인성은 견관절 주변의 외상 또는 염증 변화가 원인이 되어 발생되는 것으로 회전근개파열, 석회화 건염, 견관절 및 주위의 골절 등을 들 수 있습니다출처 : 질병관리청외인성은 견관절 외부의 질환에 의해 발생되는 것으로 심장 질환, 호흡기 질환, 경추 질환 등을 들 수 있습니다.출처 : 질병관리청전신성은 전신적 대사질환에 의해 발생되는 것으로 당뇨병, 갑상선기능항진증 등을 들 수 있습니다.출처 : 질병관리청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아 현재도 연구 중에 있으며당뇨병과 갑상선기능항진증 등과 같이체내 대사율이 높은 질환이나 심장이나 폐 질환과 관련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조직 내 허혈(혈액이 부족한 상태)에 의한 세포의 무산소 대사와 관련이 있다고 하며여러 가설들이 많이 있지만 하나의 원인으로 발생하기보다는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일어나는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증상심한 통증야간통능동*수동 관절운동 제한회전근개 질환과 다른 점은오십견은 전범위에서 움직임 제한과 통증을 느끼나회전근개 질환은 특정 범위의 운동에서만 통증을 보이는 특징이 있어서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증상에 따라3기로 나눕니다.-1기최초 증상 시점으로부터 3개월까지.통증이 점차 증가하며 관절 움직임의 제한이 심하며, 휴식 중에도 통증을 느낌.수동적 움직임 시 통증은 있으나 가동 범위 제한은 크지 않음.-2기3개월에서 12개월까지.휴식 중 통증 완화되지만, 만성통증과 수동적 관절 움직임 범위가 제한됨.-3기12개월에서 그 이상의 기간.일정 관절가동범위 내에서는 능동적 움직임 가능하며 통증 심하지 않으나,전 범위에서 일정 각도 이상 움직임 시 제한과 통증 발생함.치료1. 비수술적(보존적) 치료 방법출처 : 질병관리청출처 : 질병관리청-관절 내 수압요법관절 내에 생리식염수를 강하게 주입하여주변 조직을 박리(유착이 떨어지게) 하여 움직임을 수월하게 하도록 합니다.-관절 내 스테로이드 주입관절 내 염증을 감소시키며 통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스테로이드와 국소 마취제를 합께 투여하기 때문에치료 후 바로 통증이 감소하여 자가운동요법이나 수동 신장운동을 좀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도수치료연부조직과 관절의 움직여 관절의 움직임을 재교육하며 주변 기능이 저하된 근육을 활성화시켜통증이 발생하는 움직임을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입니다.치료 중 유착이 떨어져 좀 더 편안하게 느낄 수 있지만 너무 강한 강도로 받게 되면 오히려 통증이 증가되는경우가 있어 상태에 따라 다양하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그 외 치료 방법충격파 치료와 여러 가지 주사 치료(히루안, PDRN, PRP 등) 등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2.비수술적(보존적) 치료 방법관절경을 이용하여 관절낭 유리술을 할 수 있습니다.출처 : 질병관리청수술 전 후 도수치료를 시행하게 되면 수술 시 시야를 좋게 하고 해부학적 경계를 파악하는데도움을 줄 수 있어 많은 의사들이 선호한다고 합니다.오십견과 증상 치료방법까지 알아보았습니다.오십견은 대부분 자연치유된다고 알고 있으나만성염증이 발생하며통증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으며장기간 기능장애를 동반하여회전근개 파열이나 석회성 건염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있어스스로 해결하기 힘들 때는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힘든 만큼한 가지 방법으로만 치료를 하는 것보다복합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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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불안 증후군 원인과 치료방법.
*** 증후군(***Syndrome)이라는 이름의 진단은증상은 있으나어떤원인으로 이러한 통증이 발생되었는지원인을 찾기 어려울 때 이렇게 진단명을 붙이게 됩니다.하지 불안증후군의 주된 양상은주로 다리에 불편함 감각을 유발하며, 특히 밤에 증상이 심해져 수면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해당 증상으로만은 다른 질환들과 혼동될 수 있습니다.하지 불안 증후군과 유사한 질환으로는말초신경병증 : 신경 손상으로 인해 다리나 발에 저림, 통증, 이상감각이 나타날 수있음.파킨슨병 : 도파민 분비의 문제로 인해 운동 조절에 영향을 미치며 유사한 증상으로 다리의 불편함을 동반할 수있음.야간 근육 경련 : 근육이 갑자기 수축하여 경직되어 통증을 유발 할 수있음.정맥 순환 장애 : 순환장애로 인해 불편함을 유발 할 수 있음.근위축성 측삭 경화증 : 신경세포의 손승으로 근육 약화와 감각이상 발생할 수 있음.다발성 경화증 : 중추 신경계의 염증성 질환으로 다리의 불편함을 유발 할 수 있음.심부 정맥 혈전증 : 정맥내 혈정이 형성되어 다리가 무겁고 불편함을 유발 할 수 있음.요통이나 좌골 신경통 : 요추와 둔부의 신경이 압박되거나 손상되어 하지 불편함을 유발 할 수 있음.척추 질환(추간판 탈출증 또는 디스크) : 디스크의 신경압박으로 인해하지 불편함을 유발 할 수 있음.근막 통증 증후군 : 해당부위의 근막의 근장도가 증가하거나 염증이나 유착되어하지 불편함과 통증을 유발 할 수 있음.등의 질환에서 신경과 근육에 비슷한 양상의 통증과 불편함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하지 불안증후군 치료 방법으로는약물치료도파민 작용제, 철분 보충제, 항경련제, 진정제 복용.약물치료와 병행하여 치료하면 좋은 방법스트레스 관리와 심리적인 안정.생활습관 개선.운동.마사지 및 족욕.냉 온 교차 찜질.마지막으로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리자면도수치료 시에는 순환개선 및 증상 발현 부위 이외에 기능저하된 부분이나 호흡에 관련하여 치료를 진행합니다.몸이 이완이 되면 통증 감소와 스트레스 해소에 대한 효과가 있기 때문에근막과 근이완 치료진행과호흡근이완 후 호흡가이드 진행.불필요한 근긴장도는 없는지 확인하여 인지감소된 해당근육 활성화 자극 치료.기능회복치료를 진행 합니다.일회성 치료가 아닌 꾸준한 치료가 필요하며상태에따라 주 3회부터 주 1회로 10회정 후 치료목표를 다시 설정합니다.상태가 잘 회복되는 분이 있는반면에 회복속도가 느린 분들도 있기 때문에얼마나 오랜기간에 걸처 진행되었는지에 따라 주변의 외부적인 어려 요소에 따라 회복속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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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체외충겨격파가 뭐냐?
체외 충격파에 대한 내용을 알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간간이 계셔서오늘은 이 주제로 글을 써볼까 합니다.논문에 나와있는 내용을 토대로 알려드리도록하겠습니다."참고 문헌 Best practices for extracorporeal shockwave therapy in musculoskeletal medicine: Clinical application and training consideration.""참고 문헌 Extracorporeal Shock Wave Therapy in Musculoskeletal Disorders."체외충격파(Extracorporeal Shock Wave : ESWT)는1980년대 비뇨기과 의사들의 의해 체내의 돌을 제거하기 쇄석하기 위해 최초로 사용되었습니다.-체외 충격파의 종류방사형 체외충격파공기압을 이용해 압력파(pressure wave)를 만드는 방식으로 발사체(projectile)에서 압축 공기를 가속화시킨 후전달체(applicator)에서 피부에 운동에너지를 전달하게 합니다.주로 근육에 많이 사용합니다.초점형 체외충격파전기 에 너지를 기계적 에너지로 전환시켜 충격파를 만든 뒤 반사판을 이용해 특정 부위에 충격파를 집중시키는 방식으로사람의 몸이 물과 비슷한 음향 임피던스(acoustic impedance)를 갖추고 있어 사 람의 몸이 매질이 되어 충격파를 전달하는 원리입니다.주로 염증부위나 석회성 건염증에 많이 사용됩니다.-체외충격파의 메커니즘체내 콜라겐 형성을 증가시키고 세포를 증식시키며 조직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으며관문조절설(Gate-control theory)에 의해 통증을 감소시키고조직에 손상주어 회복반응을 일으켜 신생 혈관을 생성시키며연부 조직의 석회화 감소와 염증 완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충격파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궁굼하신점은 뎃글이나 오픈카카오로 질문 부탁드립니다.
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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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발의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만듭니다!!!
오늘은 발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드릴까 합니다.무지외반족, 족저근막염, 발바닥 굳은살, 발가락 통증등...통증이 생기는 부위는 다르지만 발바닥의 아치가 너무 과하거나 너무 없어서 생기는 질환들이기도 합니다.그래서 발바닥 아치에 대하여 이야기 해볼까합니다.일단 그림으로 설명을 드리면발바닥은 종아치와 횡아치로 구분을 합니다.이 아치들은 충격을 흡수하며 분산시켜 체중을 발에 고르게 분산 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발의 어느부위에 체중 부하가 많이 되어 있느냐에 따라 발 위에 놓여있는 무릎 고관절 골반 척추 어깨 머리의 위치가 바뀔 수 있으며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바른 자세를 유지 할 때 자세유지근육(tonic muscle;지근)이 아닌 움직임근육(Phasic muscles;속근)을 자세유지로 사용하게되어 턱을 과도하게 당기거나 흉부를 내밀거나 골반을 앞으로 기울이고 엉덩이는 뒤로 빠지게 하거나 무릎이 과도하게 신전되는관절 상태를 만들어 체형의 변형과 관절의 통증을 발생시킬 수 있는 상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그림을 볼 때 중력 중심선은 발바닥의 중앙부에 위치하려는 몸의 정위 반응이 있기 때문입니다.정위반응이란 몸을 중력에 대항하여 바로 세우려는 반응 입니다.저는 치료를 할 때 기본적으로 중력중심선에 대한 부분은 체크하며 가중 중요시 생각하는 부분입니다.그래서 발바닥에 체중이 어디에 많이 쏠리는지 파악하여 발바닥 중앙부에 중력중심 선의 자극점이 잘 위치 할 수 있는 근불균형 교정 및 관절위치 조절을 하여 발바닥에 정상적인 체중부하가 될 수 있도록 스트레칭 하거나 근육을 활성화 하거나 합니다.🍂발바닥 테이핑 방법🍂 : 네이버 블로그 그림 인용 하였습니다.발바닥 아치를 처음부터 유지 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이러한 테이핑을 이용하여 발바닥 아치를 유지 하도록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발바닥의 감각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맨발걷기 등이 도움이 되며 지압판을 밟거나 불규칙한 모래사장을 걷는 걷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발가락만 따로 운동하고 발바닥을 마사지 하고 하는 등의 자극도 좋지만 전반적으로 너무 자극적이지 않게 발바닥 감각을 활성화 하는 것이 오히려 피로도를 줄이고 편안한 발과 몸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과유불급이라고 하였습니다. 너무 과하면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갑자기 확 좋아지길 바라여 강한 자극과 무리한 자극을 주게되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도 있으니 꾸준히 자극하고 노력하는 것이 발의 건간과 몸의 건강을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 됩니다.예외적으로 아치가 없어도 체중부하를 발바닥 전체적으로 분산 시킬 수 있는 분들은 이러한 질환에 노출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A그림과 같이 발목이 비틀려 있지 않다면 굳이 힘들게 아치를 만들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됩니다.예외적인 부분도 있기 때문에 꼭 이렇게 되야 정답이다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 몸의 상태에 따라 다르게 적용해야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발이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발의 통증의 원인은 무엇인지 궁굼하신 분들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다음에도 좋은 내용으로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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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운동, 무산소 운동.
운동을 하시다보면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이라는 단어를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유산소 운동저강도 운동을 하면서 호흡을 유지하여 체내에 산소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게 되면 산소 포화도가 일정수치를 유지하는 경우 유산도 운동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동을 장시간 하게되면 몸에서 산소 소비량이 많아 지게 되는데 이때 무산소 운동으로 전환됩니다.또 유산소 운동을 할 때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나 노래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유지가 된다면 유산소 운동이 유지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무산소 운동무산소 운동을 몸에서 산소를 빠르게 소모하여 체내에 산소 포화도가 감소된 상태이며 다시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일정시간 휴식이 필요합니다.가벼운 관절운동이나 움직임이 유산소 운동효과를 일으켜 가만히 휴식을 하고 있을 때보다 말초까지 산소를 더 빠르게 보내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에 대한 설명을 해보았습니다.짧은 지식이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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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손가락 퇴행성 관절염에 대하여
손가락 퇴행성 관절염에 대하여 견해를 이야기 해보고 싶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대부분 손가락 관절이 아프게 되면 파라핀을 주로 하시계 되십니다.효과가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증상을 완화시키고 관절을 부드럽게 해줄 수 있지만,다시 통증이 발생하는 이유가 있습니다.손에는 바닥과 등부위에 이런 근육과 힘줄이 분포되어있는데이러한 근육의 기능이 저하되어팔꿈치 내외측에 멀리 붙어 있는이러한 근육을 많이 쓰게 되면서 해당 부위의 근육은 뻣뻣해지고 힘줄은 팽팽해져 손가락 관절이 뻣뻣하게 느껴지게 되는데손가락관절을 마사지 하거나 손가락 관절을 꺽거나 강하게 쥐었다 폈다 하는 동작을 반복하게 되면 손가락관절이 부드러워 지기 보다는관절에 염증이 발생하게 되어 자고 일어나면 관절이 굳는 느낌과 염증성 부종으로 인해 가동범위가 점점 줄어들어 힘을 쓰기 힘든 상태가 됩니다.손바닥의 소근육을 잘 쓸 수록 편해질 수 있는데 파라핀이 무조건 적으로 나쁘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후 관리가 중요합니다.파라핀 사용 후 손가락이 부드러워 졌을 때 가볍게 관절을 쥐었다 폈다 해주시고 강한 자극보다는 부드럽고 가볍게 한다는게 포인트 입니다.손바닥 소근육 자극을 줄 수 있는 방법으로는 손바닥을 처주거나괄사나 그라스톤으로 손바닥과 전완부 근육을 긁어 주시면전완부 근막과 손가락 힘줄에 염증성으로 유착되어 있는 부분이 어느정도 해결되어 손가락 관절의 염증이나 아침 강직을 해결 할 수 있습니다.강도는 너무 강하지 않게 해주시고 속도는 천천히 부드럽게... 자주 하기 보다는 아침 저녁으로 약 먹듯이 해주시길 권해드립니다.이후 파라핀을 하시면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속이 좋지 않거나 약은 좋지 않다 라는 인식으로 인해약 복용을 꺼려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염증을 감소 시켜줄 수 있는 방법으로는 약을 복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염증이 빨리 해결되면 약도 빨리 중단 할 수 있으니 약을 복용하시는 것도 중요한 부분입니다.이러한 방법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의사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이정도만 해도 관리가 될 때까지 치료를 진행 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이 글이 손가락 관절염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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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추운날 비나 눈이오는날 쑤시고 아플 때...
날씨의 변화나 기온이 변하면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있는데...이런 통증을 일반적으로 신경통이라고 합니다.비나 눈이 오는 날 대기압이 낮아지면(떨어지면) 몸 혈관이나 신경 주변 조직의 압력이 증가하게 되어 팽창하게 되는데 이때 통증을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신경통은 손상부위가 회복할 때 주변에 모세혈관의 분포도가 많아지게 되는데 이런 혈관이 통증을 느끼는 경우도 있으며 신경이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날이 흐려 기압이 낮아 졌을 때는온찜질을 해주시어 주변 조직을 느슨하게 만들거나 방한을 잘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반대로 해당부위를 적당히 압박해줄 수있는 보호대나 스타킹들을 이용하여 압력을 줄여주는 방법이 어느정도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통증이 잘 가라 앉지 않는다면 주변 굳어있는 근육이나 힘줄을 이완시킬 수 있도록 해주시며 강한 스트레칭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강하게 스트레칭을 할 때 순간적으로 시원한 느낌이 통증을 가려주지만 자극이 없어지면 더 통증이 증가될 수있기 때문에 부드럽게 이완 시켜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마사지 또한 너무 강하게 주무르기 보다는 부드럽게 문질러 주듯이 하시는 편이 더 통증을 줄여주는데 효과가 있습니다.이러한 방법으로 해결이 안되신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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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통증이 빨리 해결되지 않는 이유?!
중추신경계 7년근골격계 7년임상 생활을 하면서 항상 물음표가 있었습니다."왜?!아플까?! ""왜?!남들보다 더 아프다고 느낄까?! ""왜?!긴장된 근육을 주물러 마사지를 하고 풀어줘도 통증과 관절 움직임은 호전되지 않을까?!""왜?!주무르고 마사지를 받고 나서 좋아졌는데 다시 아파질까?!""왜?!한번 치료받고 확 좋아지지 않을까?""왜?!이 근육에 힘을 쓰지 못할까?"...수많은 물음표가 생겼고 궁금증도 많고어디서 어떻게 정보를 찾아야 될지 몰라 교육을 듣고 책을 보고 논문을 보아도100% 틀린 것도 100% 맞는 것도 답은 없었습니다.지금도 그에 대한 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단순한 문제로 해당 부위만 치료하여도 호전되는 분들이 있습니다.반대로 수술을 하고 통증 부위를 직접적으로 치료를 해도 해결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개인에 따라 통증 민감도, 표현 방법, 회복 능력, 직업, 성별, 나이, 면역력, 습관, 유전적인 부분, 주변 환경, 식습관 등...어려 요소들이 있고치료를 받거나 약을 먹거나 쉬어도 해결되지 않는 통증이 있었기에아픈 부위는 같아도 세심한 부분까지 소통하여 원인을 찾아내야회복과 재발 방지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통증 부위를 확인(어느 관절, 어느 근육)-현재 앓고 있는 질환이나 현재 부위 이외의 다른 통증 부위(당뇨, 고혈압, 류머티즘, 내성발톱, 치질, 근종, 심부전, 야뇨증, 전립선, 어깨, 목, 허리 등..)-움직임 질에 대한 평가(복합적 움직임, 부분적 움직임)-어떤 양상의 통증인가(둔한, 쑤시는, 찌르는, 압박하는, 베기는, 쥐어짜는, 묵직한, 울리는, 타는 듯, 시린, 전기 오듯 찌릿,바늘로 콕콕 쑤시는, 저리는, 감각이 먹먹한, 가려운, 뻐근한, 화끈거리는, 저리는, 우리한, 날카로운, 저리는, 지끈 지끈. 얼얼한, 따끔거리는 등...)-무엇을 하고 통증이 발생되었는가(최근에 한 일, 직업인 특성, 가사 활동, 활동 환경 등..)-어떻게 할 때 통증이 발생하는가(어떤 움직임을 할 때, 가만히 있을 때, 움직임과 자세에 관계없는 상시 통증 등..)-운동신경과 감각의 민감도(근육 수축과 이완 원심성 수축과 구심성 수축 조절이 잘 되는지, 통증 이외의 감각이 둔한지 민감한지, 호흡근의 조절이 잘 되는지 체크.)-활동량(많거나 또는 적지는 않은가, 많이 움직이나 제한적 움직임이 많은지,한자세로 장시간 있어야 하지는 않은지, 하루에 얼마나 걷는지, 평소 운동량 등..)-생활 습관, 황경 특성(누워서 TV, 스마트폰 사용, 소파에서 잠, 베개를 사용하지 않음, 다리를 무의식중 꼬고 있다,의자에서 양반다리를 한다, 고개를 드는 일이 없다, 통증을 자주 확인한다,특정 부위나 아픈 부분만 스트레칭하거나 주무르거나 풀어준다 등..)-통증 발생 시기(야간통, 아침에 일어나 눈을 떴을 때, 일과를 하는 중, 운전을 하는 중,앉아 있다 일어날 때, 앉아 있을 때, 서있을 때, 특정 움직임을 할 때, 무거운 물건을 들 때 등..)이러한 여러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통증이 발생할 수 록 통증을 잡아 내기 어렵습니다. 또한 치료 기간도 길어 질 수 있습니다.치료를 받고 계신다면 의사와 치료사와 충분한 소통이 되고 있는지 치료사는 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생각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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