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화 후 안녹는 실 제거가 안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안녹는 실 제거 안하면 실 자체도 사실 이물이므로 당연히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은 꼭 제거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계속 피부에 자극이 가해지기 때문입니다. 엄청 사나워도 대부분 고양이는 보호자가 잡으면 얌전해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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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줘도 큰문제 없나요 알네르기문제등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가끔씩 소량으로 줬을 때 구토 설사 및 피부병이 생기지 않는다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단 그런 증상이 있거나 혹은 나이가 많은 경우에는 그런 무분별한 식이를 하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특히 췌장염은 고지방식이를 하는 강아지들에서 위험요소로 알려져있으니 매우 가끔씩 소량으로 급여는 허용되지만, 삼겹살 외에도 다른 간식은 가급적 삼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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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할때 나이가 좀 들어서일수도있고 더워서 그럴수도있긴한데 뛰면 문제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8살 정도면 나이가 좀 있긴 하지만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물론 3살 4살 강아지들에 비해 운동능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심장이나 폐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이렇게 운동능력이 떨어질 수 있고 그런 것 외에도 관절 및 허리쪽에 문제가 있어서도 이런 운동능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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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밴드를 먹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벤드라면 데일 밴드를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삼킬 경우 뭉쳤을 때는 사실 크기로 짐작을 해봐서는 아마 변으로 나올 가능성이 클듯 합니다. 하지만 며칠 지켜보면서 밥도 안먹고 컨디션 저하 구토 설사 등 증상이 관찰된다면 장폐색의 가능성이 크니 그 때 지체하지 마시고 병원에 데리고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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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것이 소변인지 공복토인지??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육안적으로 이렇게 노랗게 덩어리 없이 스며든 경우는 대부분 소변이지만, 먹은 것 없이 물만 마신 경우에는 이런 토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꼭 구토를 한다고해서 공복토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강아지가 자주 구토를 하는 경우 전반적인 검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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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그르렁 거리는건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갸르를 소리는 원래 새끼 시절 어미와 소통을 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어서 새끼 때는 사람이 들을 수 없는 데쉬벨입니다. 하지만 성장이 되면 그만큼 소리도 커지니 사람을 어미로 착각하거나 신뢰가 쌓인 경우 이런 골골송송 소리를 내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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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후 등쪽에 털이 나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포메라니안의 경우 바리깡으로 피부에 직접 접촉을 하면서 털을 밀게 되면 다시 안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바리깡의 구조상 어쩔 수 없이 털에 미세한 손상을 입히면서 제모를 하는 구조입니다. 피부전문 동물병원과 상의를 해서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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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로 인한 털관리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주기적으로 아에 털을 전체적으로 밀어주시거나 혹은 자주 털을 빗어서 약해지고 곧 빠진 털들을 관리 해주시면 좀 더 덜 날리고 덜 빠집니다. 그리고 오메가3같은 피부나 털에 좋은 영양제로도 관리 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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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한테 캣잎을 줘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캣닢을 사실 급여하셔도 되지만 너무 과량을 급여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캔닢의 성분이 고양이의 신경계에 작용해서 행복감 및 흥분을 일으킨다고 하지만 사실 밝혀진 부작용이 없는 것이지 완전한 안전성은 확립이 되었다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너무 과량은 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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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소리가 나면 으르렁 되는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 입장에서는 문밖에서 소리 그리고 익숙하지 않은 냄새로 인해 외부인이 올 수도 있으니 심리적으로 무섭고 두려우니 이렇게 으르렁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본인한테 해가 되지 않을 경우는 안심하고 자기 할 일을 하러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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