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이 영리하다고 하는데 지능수준이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개의 지능의 경우 개체마다 다르지만 IQ가 약 40~50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게 사람과 오래 살다보면 특정 단어에 익숙해지기 마련인데요 사람과 평생 살 경우 약 160~200개 이상의 단어를 이해한다고 합니다. 똑똑한 강아지들은 300개 이상도 이해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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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수술을 고민하고 있슺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경우 중성화 수술이 필요해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수술의 경우 마취가 필수인데 이렇게 호흡기가 좋지 않고하는 경우에는 수술이 고민이 되긴할듯 합니다. 큰 병원가셔서 중성화수술 상담과 호흡기쪽의 경우도 수술적인 교정이 같이 필요한지 상담해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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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항생제에 내성이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어떤 상담을 했길래 수술이 어려운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궁 축농증의 경우 항생제 사용은 단편적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항생제를 처방받아서 먹었다가 중단했다가 하는 경우 내성이 생길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강아지가 내성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작성자분이 강아지의 경우 자궁에 있는 농에 들어 있는 세균들이 그 항생제에 대해 내성이 생기는 것입니다. 자궁 축농증의 경우에는 수술적으로 자궁을 절제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대로 방치해둔다면 정말로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그런 염증 물질이나 세균이 간이나 신장 그리고 전신으로 타고 갈 경우 패혈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그럴 때는 정말로 좋지 않습니다. 치료를 원하신다면 수술을 하시는 것을 권장 드리며 문장들이며 작성자 분께 저는 이미 여러분 항생제를 사용 및 중단에 반복해 왔기 때문에 항생제 감수성 검사도 추가로 하셔야 합니다. 정말로 운이 좋지 않은 경우 사용할 수 있는 항생제가 없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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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허리디스크 반려동물 애견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우선 체중 부터 조절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정형외과 지환의 경우 체중만 관리가 되어도 예후가 좋습니다. 엑스레이론은 인대와 디스크를 확인하지 못하니 정확하게 평가를 위해서는 CT 촬영이나 MRI 촬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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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두마리 키우는 중인데 계속 건식 사료만 먹어도 큰문제는 없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건식 사료만 먹어도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지만 나중에 고양이들이 나이가 많아져서 신장에 문제가 생길 경우 건사료보다는 원활한 수분 공급을 위해 습식 캔 사료가 더 좋기는 합니다. 올해도 고양이들은 먹는 것이 민감하다 보니 건식에서 습식으로 바로 바꾸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습식 캔 사료를 먹는 훈련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양치질은 하루 일회 혹은 이틀에 한 번 종보 시켜주셔도 치아 관리가 어느 정도 되는 듯합니다. 그래도 사람 손으로 하는 것이다 보니 여건이 되신다면 1년에 이 회 정도 스켈링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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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하루에 몇번,몇분이상 산책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아하의 반려동물 코너에 산책이라는 단어만 쳐도 정말로 많은 답변이 나옵니다. 권장 산책 량은 하루 2회 20분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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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익힌 음식을 주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당연히 익힌 것이 강아지에게 먹기가 훨씬 안전합니다. 날것의 경우에는 신선하지 않으면 각종 세균 있을 수도 있고 신선하더라도 살균과 멸균이 잘 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식중독이나 설사 혈 번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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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많이 마시는데 문제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물을 많이 마시는 행동을 의학적인 용어로 다음다뇨라고 합니다. 강아지의 정상적인 음수량은 하루에 50~70ml/kg입니다. 물론 이 수치는 상대적인 것이므로 강아지 활동량에 따라 다릅니다. 작성자분의 강아지 경우 열두 살로 나이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내분비계 문제나 혹은 신장 및 비뇨기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여건이 되신다면 병원에 가셔서 건강검진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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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마시고 나면 왜 기침을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말티즈 중에도 생긴 모습이 각각 다른데요 아무래도 요즘 주둥이가 짧은 말티즈가 인기가 많은 듯 합니다. 혹시 작성자 분께서 키우시는 말티즈가 주둥이가 짧은 경우에는 그 작은 구조물에 구강 혀 인두 같은 구조물들이 있게 되면 아무래도 삼키는 데 힘들고 혹은 물을 마시는 경우 식도로 완전히 넘어가지 않고 호흡기로 약간 들어가서 이렇게 기침을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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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신발 대신 의료용 붕대로 감아서 산책 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자가 접촉 붕대를 어떻게 감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감지 않고 산책을 나가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이런 붕대를 감고 나가는 경우에는 강아지의 발바닥이 바닥에 닿는 면적이 좁아져서 땅이 안전하게 지지를 하지 못해서 넘어지거나 걷는 데 익숙하지 않아 더 스트레스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붕대는 맨 피부에 감을 경우에는 피부가 약한 강아지의 경우 피부가 쓸릴 수도 있습니다. 물론 겨울에 제설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신발을 신기고 가시는 것을 권장 드리고 작성자 분께서 붕대 감는데 능숙하다면 그렇게 하셔도 되긴 합니다. 붕대를 하고 산책을 하는 경우에도 붕대는 만능이 아니기 때문에 산책 후 발을 씻기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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