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를 키우고 싶은데 먹이등 여러가지로 궁굼해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입양전 주의 사항 본인에게 알러지나 비염, 천식 등의 문제가 없는지 체크 해야 합니다. 잠귀가 밝거나 예민하다면 키우지 않도록 합니다. 다른 반려동물과는 가급적 같은 공간을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햄스터 용품과 케이지에 필수 적인 것들 쳇바퀴[허리가 굽혀지지 않을정도의 크기] 햄스터 전용 모래 목욕탕 이갈이 간식이나 장난감 햄스터 전용 집[너무 좁지 않도록] 햄스터 전용 밥통 및 사료 햄스터 전용 물통 햄스터 전용 베딩[아스펜 나무 추천] 햄스터 은신처 먹이와 깔판도 필수적으로 있어야 하니 이런 경우는 맘에 드는 것 사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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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이사를 와서 적응을 잘 못하는거 같은데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원래 고양이들의 경우 환경이 바뀌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이런 부분은 시간이 해결이 줄듯 하네요 보통 환경이 바뀌면 적응되는데 짧게는 2주 길면 1달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쉬는 곳에 익숙한 냄새 나는 것을 가져자 놔주시고 기존에 주던 간식도 조금씩 늘려주셔서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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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료를 안 먹어용 사람이줄 알아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는 사람과 다른 존재입니다. 강아지를 키우실 때 가장 기초가되고 중요한 훈련은 복종훈련입니다. 그러니 사람이 가서 앉는 쇼파, 눕는 침대 식탁에서는 꼭 분리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글 작성하신 것 보니 이미 장시간 사람먹는 음식을 급여한듯 하네요 지금부터라도 사람 먹는 음식 급여하는 것을 중단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안 장문화 그리고 음식에 마늘과 양파가 정말 많이 들어갑니다. 이런 것을 먹을경우 강아지한테 좋지 않은 영향을 많이 주고 장기적으로 먹이는 경우 비만 고혈압 신장이 좋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선 사람먹는 음식 주지 마시고 간식도 자주 주지 마시고 사료로 식이 관리 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부분은 글쓴이의 의지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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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주 생식기를 핥는데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생식기를 핥는 것은 그 부위에 가려움이나 통증이 느껴지니 이런 행동이 보이는 겁니다. 원인은 감염 배뇨통증 - 요도의 상처 혹은 결석 지속적인 발기로 인한 통증 등 여러 요인이 있습니다. 결석이 있을 수 있으니 오줌누는 양상 잘 봐보시고 지속되는 경우 엑스레이 쵤영과 초음파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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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입냄새가 너무나는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구취가 심한 경우 보통 구내염이 있거나 혹은 치아 관리가 잘 안되어 있어 치아에 치석이 많이 껴 있는 경우 구취가 심하게 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구강검진을 통해서 만약 치석이 많이 끼어 있는 경우 마취 스켈링을 권장드리고, 구내염이 심한 경우 구내염 주사 주기적으로 맞으시는 것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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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멀미약을 처방받아서 먹였는데 힘이없어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멀미약의 주 성분은 maropitant입니다. 부작용 중에 약간 진정이되는 것과 심한 경우 식욕부진과 설사 연변 구토 같은 것이 있습니다. 다음에 어디 놀러가시는 경우 정상용량의 절반을 쓰시거나 아에 집 가까운 공원으로 놀러가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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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먹다남은 족발 뼈 줘도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치아에 문제 생길 수 있지만, 가장 문제되는 것은 소화기쪽입니다. 뼈의 경우 각져 있는 경우 장을 긁으면서 내려갈 수도 있고 뾰족한 뼈는 심지어 장을 뚫어버리를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응급상황입니다. 그러니 가급적이면 뼈는 주시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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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키울때 반드시 캣타워가 있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 켓 타워 굳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켓타워가 있는 경우 그래도 켓타워가 없는 것 보다는 활동량은 좀 더 많아질듯 합니다. 그래도 고양이가 야생에 살 때는 나무도 올라가서 피신도가고 사냥감도 관망하는 그런 소소한 본능을 캣 타워가 조금이라도 유지해주기도 하고 스트레스도 덜 받는 그런 역할을 해주는 듯 하는데요 그런데 빈박스보다는 못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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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수량을 늘리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똥이 딱딱한 경우는 음수량이 적은 영향도 있겠지만, 먹는사료양이 적어서도 똥이 딱딱해질 수도 있습니다. 한번 사료를 습식사료로 적정량보다 좀 더 많이 줘보시고 유산균도 같이 급여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리고 물을 너무 먹지 않아서 강제로라도 먹이고 싶은 경우 주사기에 물을 담아서 송곳니 사이로 조금씩 쏴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로 물 먹였다간 간혹 호두로 물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으니 조금씩 먹여주시기 바랍니다. 제 글이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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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4월초에 애기를 낳는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4월이 분만이면 슬슬 준비를 미리 해놓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분만 가능 시기 판단은 임신 기간이 경과한 시기에서 압박으로 유즙이 배출될 때 강아지가 분만이 가능하다는 신호입니다. 분만 전 준비 : 어둡고 조용한 곳에 산실을 마련 한다. (모견이 익숙한 장소) 실, 가위, 여러 장의 수건을 준비합니다. 분만 직후 부터 칼슘제를 급여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제 글이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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