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인데 실손보험 가입을 생각중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가입이 가능하다는 전제라면 지금이라도 실손보험은 “큰병 의료비 방어용으로 충분히 의미가 있지만”, 60대 이후는 심사(고혈압·당뇨·수술력 등)에 따라 거절이나 부담보 조건이 붙을 가능성이 높고, 가입되더라도 4세대 구조라 본인부담은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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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서 운영하는 취업공간에서 낙상사고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이론적으로는 시설 하자 책임으로 청구 대상이 될 수 있지만, 지금 시점이면 시효 때문에 실제 보상 가능성은 낮은 편이라 먼저 시에 ‘공식 거부 근거’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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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 아이 아파트 놀이터에서 골절사고 발생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가능합니다. 다만 “아파트가 무조건 보상”이 아니라 조건이 맞을 때만 보험 적용됩니다.“아파트 보험은 자동 지급이 아니라 ‘관리상 과실이 있느냐’에 따라 가능하고, 지자체 시민안전보험은 별도로 확인해볼 가치가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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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의료실비 인데 궁금한게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실손의료비 1세대와 2013년 3월까지의 실비는 유지하는게 좋습니다.생활질환중에 치료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도수치료/체외충격파/증식치료/콜라겐주사 등 고액 또는 누계가 비싼 비급여치료비 제외하곤 지급 가능합니다.5년또는 3년단위 갱신이긴 하고, 전기납이지만 현재까진 1세대보다 좋은 보험상품은 없습니다.그외 2013년 4월이후 15년재만기 상품이면 전환시점에 당시 판매중인 실비로 가입하셔야 하는데, 이때부터는 암뇌심희귀질환 비급여 제외하곤, 비급여는 청구하지 마시는 게 현답입니다. 비급여보험금 청구금액에 따라서 비급여보험료만 3배고 전체 보험료 2배까지 올라갈 수있습니다.그 부분 보장은 건보만 하는 걸로 보시고, 나머지 큰 병 암뇌심 진단비에 집중하시면 좋습니다. 진단비가 부담되면 20년단위 갱신형 주요치료비 담보도 저렴하고 좋습니다.이젠 생활질환의 치료비는 사비로 처리하는게 더 유리한 시대로 진입함에 따라 의료계도 과잉진료대신 건보적용한 치료비로 돌릴 겁니다. 그럼 그 시점에 맞춰 실비청구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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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비는 월급대비 얼마정도가 적당할까요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보통 보험료 총액은 월 소득의 5~10% 이내가 가장 무난한 기준이고, 그 이상이면 장기적으로 부담이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손 + 3대질병 + 기본 사망보장 + 생활리스크 보험 정도면 기본 구조는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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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청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실손보험은 자동차보험처럼 개별 청구했다고 보험료가 바로 인상되는 구조는 아니지만, 대신 4세대 실손 기준으로는 비급여(도수치료·주사·MRI 등) 청구가 많으면 다음 갱신 때 보험료가 할증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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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있는게 좋을까요?그냥 둘지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실손의료비 1세대와 2013년 3월까지의 실비는 유지하는게 좋습니다.생활질환중에 치료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도수치료/체외충격파/증식치료/콜라겐주사 등 고액 또는 누계가 비싼 비급여치료비 제외하곤 지급 가능합니다.5년또는 3년단위 갱신이긴 하고, 전기납이지만 현재까진 1세대보다 좋은 보험상품은 없습니다.그외 2013년 4월이후 15년재만기 상품이면 전환시점에 당시 판매중인 실비로 가입하셔야 하는데, 이때부터는 암뇌심희귀질환 비급여 제외하곤, 비급여는 청구하지 마시는 게 현답입니다. 비급여보험금 청구금액에 따라서 비급여보험료만 3배고 전체 보험료 2배까지 올라갈 수있습니다.그 부분 보장은 건보만 하는 걸로 보시고, 나머지 큰 병 암뇌심 진단비에 집중하시면 좋습니다. 진단비가 부담되면 20년단위 갱신형 주요치료비 담보도 저렴하고 좋습니다.이젠 생활질환의 치료비는 사비로 처리하는게 더 유리한 시대로 진입함에 따라 의료계도 과잉진료대신 건보적용한 치료비로 돌릴 겁니다. 그럼 그 시점에 맞춰 실비청구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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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잦은청구시 보험료 인상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실손보험은 자동차보험처럼 개별 청구했다고 보험료가 바로 인상되는 구조는 아니지만, 대신 4세대 실손 기준으로는 비급여(도수치료·주사·MRI 등) 청구가 많으면 다음 갱신 때 보험료가 할증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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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의료보험 세대별차이가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핵심만 정리하면 세대가 올라갈수록 ‘보험료는 낮추고 본인부담은 늘리고, 대신 손해율 관리(할증/할인)를 강화’한 구조입니다.1세대 (구실손)장점: 보장 범위 가장 넓고 자기부담 적음단점: 보험료 급상승, 갱신 부담 큼2세대 (표준화 실손)장점: 보장 구조 표준화, 1세대보다 안정적단점: 여전히 손해율 높아 보험료 상승3세대 (착한 실손)장점: 도수·비급여 일부 제한, 보험료 상대적으로 저렴단점: 비급여 많이 쓰면 체감 보장 급감4세대 (현행)장점: 보험료 가장 저렴, 미사용자 혜택(할인), 손해율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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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1) 동일증권이란 개인이 소유한 2대 이상의 차량을 보험기간의 종기(말일)를 일치시켜 하나의 증권으로 자동차 보험에 가입하는 것을 말합니다. 동일증권으로 가입이 가능한 차종은 ‘승용차, 경승합차, 경화물차, 4종화물차’로 제한됩니다. 그리고 동일 증권으로 가입할 때에는 해당 차량의 보험가입사와 피보험자가 모두 동일하여야 하며, 모든 차량의 보험기간 만료일도 동일하도록 설정해야 합니다.2) 동일 증권으로 가입할 때의 할증은?① 동일증권이 아니라, 차량별로 각각 가입할 때는 할인할증 평가 및 적용단위가 피보험자별로 할증됩니다. 즉, A차량에 할증 점수가 3점인 사고가 발생하면, A차량 뿐만 아니라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B차량도 (A차량의 피보험자가 B차량의 피보험자이기도 하므로) 똑같이 3점의 할증점수가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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