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는 중력의 영향으로 뼈의 밀도가 약해지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중력이 없으면 뼈와 뼈 사이의 공간이 벌어지게 되고 평균적으로 키가 5-8cm 정도 더 커지게 됩니다. 하지만 무중력 상태에서는 뼈가 하는 일이 줄어들게 되어 뼈를 지탱하고 있는 칼슘 성분이 빠져나옵니다. 우주에서 한 달 머무르게 되면 전체 뼈에서 1% 정도의 칼슘이 빠져 나온다고 합니다. 만일 화성을 가게 된다면 몇 달씩 걸리므로 많은 칼슘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이지요. 또한 근육도 중력을 이길 필요가 없기 때문에 힘을 덜 쓰게 되고 따라서 근육을 이용한 힘도 많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우주인들은 우주선 안에서라도 운동을 정기적으로 하고 칼슘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을 먹는답니다.출처 : 교육부 공식블로그 - 우주선 안에서 변하는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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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일식이 생기는 이유는 어떤 원리로 인함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일식이 어떤 원리로 일어나는지 설명하겠습니다. 그 림처럼 태양에 의해 지구에 달그림자가 드리우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면 지구에는 반그림자 지역과 본그림자 영역 이 생겨나게 됩니다. 이때 반그림자 지역에서는 부분일식 을, 그림자 지역에서는 개기일식을 관찰할 수 있게 되 는 것이죠. 개기일식을 알아보겠습니다. 위 사진에서 까만 동그 라미는 달을 그 주변의 빛은 태양빛입니다. 달에 태양의 모습이 완전히 가려서 주변 빛만 보이게 되는 것이죠. 이 현상은 지구에서 바라보는 태양의 크기와 달의 크기가 완 전히 일치하고 지구-달-태양이 수평선에 놓인 경우에만 발생하기 때문에 매우 드물게 발생하는 현상입니다.출처 : 기상청 - 밤하늘 최고의 우주쇼! 일식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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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탐산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게 되면 갈증이 느끼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탐글루산은 많은 종류의 음식에서 자연적으로 포함된 인류를 소유하고 있는 동안 소유하고 있는 물질이다. 그러나 글루탐산과 다른 사람들로 인해 맛이 좋아진다 는 것은 20세기에 들어와서야 알려졌었다. 최초의 발견은 1866년 에 독일 화학자 카를 하인리히 레오폴트 리트하우젠에 다수다. 그는 밀의 글루텐 을 황산 으로 처리해서 접착제탐산을 분리해 냅니다 . 1908년에는 일본의 이케다 기쿠나에 교수가 많은 양의 다시마 국을 찼을 때 남게 되고 갈색 주체가 글루탐산을 찾으려고 합니다. 이 결정체는 뭔가 참 좋은 데 뭐라 설명하기 힘든 그런 맛을 찾았고, 이 케한다는 것이 이 맛에 우마미라는 이름을 동이라고 했습니다. 바로 감칠맛 이다. 그리고 그는 글루탐산의 염을 결단력으로 많이 생산하는 법에 대한 특허를 얻었는데, 그 염이 바로 글루탐산 일소, 즉 MSG 다.(츌처 : 나무위키 - 글루탐산)소금(염화나트륨)과 화학조미료(글루탐산모노나트륨)는 나트 륨이 들어 있어서 많은 양을 섭취하면 목이 마르는 것은 기본 이고 신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과식하지 않고 짜게 먹지 않는 것이 건강에 절대적으로 좋다.(출처 : 경희대학교 - 화학조미료MSG는 정말 건강을 해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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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향기나 냄새가나고나서 시간이 지나면 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람의 수용기는 비강의 배측부에 있는 후상피라고 불리는 황갈색의 점막 부분에 있다. 탐지 능력은 약 1만 가지의 냄새를 구별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2014년 연구에 따르면 이전 추정치인 '10,000개보다 훨씬 많은 1조 개 이상의 다양한 냄새를 구별할 수 있다'라는 결과가 나왔다.그러나 인간의 후각은 다른 동물에 비해서 심각할 정도로 퇴화되어 있다. 인간의 경우 직립을 하면서 후각의 중요성이 크게 감소하였으며, 그 결과 전체 유전자 중 3% 가량에 해당되는 1000여 개의 후각수용체 유전자 중 300여 개의 후각수용체 유전자만이 작용하고 있다. 나머지 유전자는 체내에서 화석 유전자로만 남아 있는 상황이다. 인간의 후각은 후각령이 거의 퇴화돼서 인지 다른 감각에 비해 쉽게 피로해지기 때문에 같은 냄새를 오래 맡을 경우 냄새를 구별할 수 없다. 이를 후각 피로(olfactory fatigue)라고 부른다.출처 : 나무위키 - 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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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계에서 최근 지방 맛을 느끼는 6번째 미각도 포함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올레오거스터스(Oleogustus), 한국어로 느끼한 맛 또는 지방맛이란, 인간의 혀로 느낄 수 있는 맛 중 하나로 기름이 내는 고소한 맛이다. 제6의 맛이라고도 한다. 호주 디킨(Deakin) 대학과 미국 워싱턴 대학교 연구진이 발견하여 미국생화학분자생물학회 '리피드 리서치' 2012년 1월 온라인판에 발표하였다. CD36이라는 수용체에 지방산[1]이 반응해서 나는 맛으로, 흔히 마요네즈나 참기름 등을 먹을 때 '고소하고 느끼하다'고 말하는 그 감각이다.지방맛은 1990년대 일본에서 발표한 감칠맛에 이어 약 20년만에 발견하고 인정받은 새로운 '맛'이다. 여기서 인정이라 함은 짠맛, 단맛 등 기존의 미각과 상관 없는 별개의 독립적인 맛 성분을 느끼는 미각임을, 화학적이고 생물학적인 인과관계에 따라 확실하게 입증받았다는 뜻이다.출처 : 나무위키 - 지방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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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왜 기지개를 할까요 잘때 몸에 수축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기지개는 피곤할 때에 몸을 쭉 펴고 팔다리를 뻗는 일이다. 인간뿐만 아니라 여러 동물들 역시 기지개를 켜며 잠을 자고 나서 이러한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의료전문가들은 잠을 자고 일어나서 몇 초간 행하는 기지개를 하는 습관이 워밍업 차원에서 중요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일상에서 행하는 스트레칭 전단계나 잠자기 전 또는 낮의 활동량이 많은 중간중간에 의도적으로 기지개를 하는 것이 신체의 리듬감을 회복하거나 안정적인 신체건강유지에 긍정적인 활동이라는 점을 주요하게 언급한다. 수면 후의 기지개는 수면 중 부교감신경과 교감신경계의 주도적 관계를 유연하게 전환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몸이 덜 풀린 상태에서 기지개를 키거나 잘못 킨다면 쥐가 일어날 우려가 있다.출처 : 위키백과 - 기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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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 용어 중에 "행성"이란 말은 누가 만든 말일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태양계 행성들을 지구에서 관측하면 항성들과는 다르게 천구상에서 움직인다. 지구와 행성 모두 태양을 공전하기 때문에 위치관계가 복잡하게 변하고 보이는 각도가 그에 따라 변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망원경이 없던 고대 시절부터 행성이 뭔가 다른 별들과는 다르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었다. '행성(行星)'이라는 명칭도 움직이기 때문에 붙은 것이며, 'planet'이라는 영문명도 고대 그리스어의 방랑자를 뜻하는 단어가 어원이다. 천구상에서 복잡하게 움직이는 행성들을 원운동으로 분석하면서 천동설, 지동설 등이 생겨났고, 더 나아가서는 만유인력의 발견의 토대가 되었다.출처 : 나무위키 - 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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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을 체취하여 암진단 가능하다는데 정확한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종양표지자란는 암 발생시 혈액 내에 비정상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특수한 표지자들로, 암을 발견하는데 중요한 지표로 사용되지만 아직은 정확도가 높지 못합니다. 특정 암이 존재하더라도 종양표지자를 많이 생산하지 않아 결과가 음성으로 나올 수 있으므로 종양표지자로 모든 암을 검출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암이 아닌 양성 질환에서도 증가될 수 있고 병적이 아닌 단순 증가도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종양표지자만으로 특정 질환의 유무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없으므로 의사의 소견을 반드시 참고하셔야 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건강검증센터 - 혈액검사로 암을 확인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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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면 하늘이 왜 어두워질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구름은 수증기와 먼지가 응집되어 만들어지는 것으로 비가 내리기 전엔 많은 수증기와 먼지로 이루어져 두께가 상당합니다. 구름의 두께가 두꺼운 경우 빛을 산란하기보다 흡수하게 되는데 지상에 있는 우리 눈엔 산란광이 도달하지 못해 어두운색으로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출처 : 빛의 산란, 하늘의 색을 결정한다!- 한국연구재단 기초연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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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비누는 기름진 것을 잘 씻어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비누 분자가 물속에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요? 사람들도 보통 친한 사람들끼리 같이 있는 것이 더 편한 것처럼 화학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랍니다. 비누가 물속으로 들어가게 되면 친수성 부분은 밖으로 위치하여 물과 맞닿게 되고 친유성 부분은 물을 피해 안쪽으로 모이게 됩니다. 그래서 원형구조를 띄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마이셀(micelle)’입니다. 마이셀 구조는 세탁의 원리를 설명하는 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요. 이러한 마이셀 구조가 어떻게 기름때를 제거해 줄까요?1출단계 : 피부나 섬유에 기름때와 같은 오염물질의 부착2단계 : 물속에서 비누 분자의 친유성 부분이 기름때의 표면에 달라붙음3단계 : 물리적인 힘을 가해주면 점점 2단계가 진행됨4단계 : 최종적으로 기름때가 마이셀 구조로 피부나 섬유에서 제거됨비누 분자는 이렇게 4단계의 과정으로 기름때를 제거하게 된답니다. 마지막 단계에서 비누 분자가 피부나 섬유에 달라붙어 기름때가 다시 달라붙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 또한 해준답니다. 또한, 비눗물이 뿌옇게 보이는 이유는 생성된 마이셀로 인해 빛이 분산돼서 비누가 뿌옇게 보이는 거랍니다. 생각보다 간단하고 흥미롭지 않나요? 평소에 비누로 손을 씻을 때 이러한 과정을 한번쯤 생각해 보는 것 좋을 것 같습니다.출처 : LG케미토피아 - 물도 좋고 기름도 좋아, 비누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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