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다 되어 가는 손톱인데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사진처럼 보이는 건 “외상성 손톱하혈종 + 손톱박리” 가능성이 큽니다.이미 통증.고름.염증이 없으면 억지로 떼지 말고 자연 탈락을 기다리는 게 원칙입니다.떠 있는 손톱은 깨끗이 유지하고, 걸리지 않게 밴드로 고정하세요.통증.붓기.고름.악취가 생기면 즉시 정형외과/피부과 재진 권장 합니다.빠른 쾌유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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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실에서 문어다리 일반인이 구매할 수 있을까요 (비슷한 제품)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네! 일반인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제품으로는 다음이 있어요.스마트폰.태플릿용 실리콘 흡착 패드/거치대 - 끈적끈적 빨판형으로 위치 조절 쉬움겔 패드형 흡착 패드 -재사용 가능하고 다양한 표면에 부착흡착식 벽걸이 수납 트레이 - 욕실.주방에서도 간단 설치완전 고정이 필요하면 양면 테이프 + 실리콘 패드 조합도 실용적이에요.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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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죄송합니다 발사진 입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사진상으로는 무좀보다는 접촉성 피부염.습진 가능성이 더 커보입니다.수면양말을 오래 신어 땀.마찰.습기가 지속되면 가렵고 붉게 일어날 수 있어요.양말 착용을 줄이고, 잘 말린 뒤 보습제만 발라도 1~2주 내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가려움.각질이 퍼지거나 경계가 뚜렷해지면 그땐 무좀 검사 후 약치료가 필요합니다.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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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쓸개건염이 걸리면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무릎 쓸개건염 휴식과 부하 조절이 가장 중요해 통증 유발 활동(계단.점프)은 일시 중단하세요.물리치료만으로 부족하면 체외충격파, 주사치료(의사 판단)를 병행하기도 합니다.통증이 줄면 대퇴사두근 엉덩이 근력 강화와 스트레칭을 점진적으로 시작해야 재발을 막습니다.수주 이상 지속되면 정형외과에서 초음파/MRI 평가로 정확한 단계 진단을 권합니다.빠른 쾌차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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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관리용 근적외선 좌욕기, 고온/장시간 사용이 오히려 악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1. 고온·장시간은 오히려 모세혈관 확장 후 정체·부종을 유발해 가려움/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 효과가 더뎠을 가능성은 있습니다.2. 권장 설정: 39~40℃, 20분을 1~2회/일이 가장 안전하며, 피부 건조·보호막 손상을 막으려면 **온도↓·시간↓**가 맞습니다.3. 근적외선은 물 좌욕과 증상 완화 효과는 유사하며, 깊은 가열·편의성 장점은 있으나 근거상 우월하다고 보긴 어렵습니다.4. 주의: 반좌위로 항문 긴장 최소화, 사용 후 보습·청결 유지, 통증/출혈 악화 시 중단하고 항문외과 진료를 권합니다.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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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목이 삐끗했을 때 응급처치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갑자기 삐끗한 급성 경추 염좌(담 걸림) 가능성이 높고 이 경우 마비로 진행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지금은 고개를 억지로 움직이지 말고 수건 말아 목을 중립자세로 지지한 채 냉찜질 10~15분을 해주세요.통증이 조금 가라앉으면 따뜻한 찜질로 바꿀 수 있으나 통증 심하면 계속 냉찜질이 좋습니다.팔.손 저림 힘 빠짐 통증 악화가 지속되면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 진료를 꼭 받으세요.빠른 호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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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의 연골 부분의 손상이 의심되는 사람에게 손목 마사지기를 선물해줘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연골 손상.퇴행 의심 손목에는 강한 진동.압박 마사지가 오히려 통증과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특히 급성 통증.부기.열감이 있으면 마사지기는 피하는 게 안전합니다.선물로는 손목 보호대,온열 찜질팩, 휴식.스트레칭 가이드가 더 무난합니다.마사지기를 준다면 저강도 단기간(5-10)분 사용 가능 여부를 먼저 의사에게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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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서 운동을 할 때 유산소와 웨이트의 운동순서와 식단 배분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지방연소 목적이면 웨이트-> 유산소가 유리합니다(근력으로 글리코겐 소모 후 유산소 시 지방 사용↑)시간 배분: 웨이트 40-60분 + 유산소 20-30분(빠른 걷기.사이클 등 중등도).식단: 운동 전 소량 탄수화물은 수행력.부상 예방에 도움, 운동 후 단백질 20-30g은 회복에 필수.공복운동은 체지방 연소 이득이 크지 않고 피로.근손실 위험이 있어 소량 섭취 후 운동이 더 효율적입니다.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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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전에는 2년마다 국가검진을 했는데 50세 이후에는 종합검진을 정밀하게 받는 게 더 나은가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1. 50세 이후 필수: 위·대장내시경, 유방촬영, 자궁경부암 검사, 골밀도 검사, 혈압·혈당·지질검사는 기본입니다.2. 갱년기 특화: 갑상선 기능, 비타민 D, 빈혈, 간·신장 기능, 염증수치(CRP)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3. 관절·통증: 무릎·어깨 통증이 늘면 X-ray ± MRI로 퇴행성 변화 확인이 필요합니다.4. 정신건강도 중요: 우울·무기력은 호르몬 변화와 연관되므로, 필요 시 갱년기 상담·호르몬 평가도 권장됩니다.답변이 도움 되시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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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적외선 좌욕기 사용 시, 설정 온도와 복사선(파장) 투과율의 상관관계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1. 온도↓ ≠ 투과깊이↓: 근적외선의 투과 깊이(약 5–10 mm)는 “파장(보통 700–1400 nm)”에 의해 결정되며, 설정 온도를 41→39도로 낮춘다고 물리적 투과 깊이가 줄어들지는 않습니다.2. 출력은 일부 연동 가능: 다만 일부 기기는 온도 조절 시 “램프/히터 출력 자체를 낮춰 방사 에너지(광자량)”가 줄 수 있어, 총 에너지 전달량은 감소할 수 있습니다.3. 온도와 복사선은 원칙적으로 독립: 온도는 주로 피부 표면 열감·안전성을 조절하고, 파장이 동일하면 투과력 자체는 유지됩니다.4. 39도에서도 효과 가능: 기기가 같은 파장과 충분한 방사 출력을 유지한다면, 39도에서도 근적외선의 심부 투과 효과는 의미 있게 유지됩니다.답변이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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