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허리 불편함으로 자세가 불편한상태 에서 더
성별
남성
나이대
60대
허리가 척추 주변으로 찌릿한 경우도 있고 옆구리 주변으로 근육이 뭉쳐있는 듯한 느낌과 결림증상, 통증 으로 자주 아픈데 소염진통제로 해결하고 아침마다 기상해서 스트레칭 으로 몸 풀고 하루 시작하면 그래도 편안하게 하루를 보내는데 10여년전에 걷기도 힘들정도로 힘들어 MRI 촬영후 협착으로 들었습니다. 큰 통증과 활동이 불편함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현재 허리 척추 주변에 찌릿함이 있고 옆구리의 근육이 뭉침 및 결림 그리고 아침 스트레칭을 해야 활동이 가능한 상태로 과거에 MRI검사를 통해 척추관 협착증 진단을 받으셨고 현재 소염진통제를 드시고 계시고 하신다면 적절한 관리가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허리 주변 근육 척추의 안정성 및 지지력에 관여하는 코어 근육에 대한 강화운동을 해주시는게 무엇보다 중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허리의 부담 감소를 위해 햄스트링 및 둔근의 스트레칭등을 같이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평소 장시간 앉는 습관등은 피해주시고 30~40분에 한번씩은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움직여 주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1년에 한번 정도는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점검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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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과거 척추관 협착증 진단이 있다면 지금의 찌릿함과 걸림도 그 영향일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처럼 스트레칭 후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면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로 볼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수술보다 꾸준한 운동과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허리,코어 근육 강화 운동과 가벼운 걷기를 규칙적으로 해주세요. 오래 서있거나 허리를 뒤로 젖히는 자세는 통증을 악화시킬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진통제는 필요시만 사용하고, 장기복용은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다리저림, 힘빠짐, 보행거리 감소가 생기면 상태 악화신호일수 있습니다. 이런변화가 있으면 MRI 재검사와 전문의 상담을 받앙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척추관 협착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통증이나 활동에 불편이 없으시다면 평소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빠른 걷기 운동이나 가벼운 스트레칭 운동으로 허리 주변 근육을 강화시켜 주시는 것이 재손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많이 불편하실 것 같습니다. 이미 MRI를 찍고 협착 이외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다고 들었다면 척추 주변 근육 스트레칭을 꾸준히하고, 허리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하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염진통제로 증상 조절을 하는 것도 가능하기는 하나 매일 약을 드시기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증상은 과거 진단된 요추관 협착증의 퇴행성 변화에 따른 만성 요통 양상으로 해석됩니다.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신경이 간헐적으로 압박되고, 이에 따른 신경성 통증과 주변 근육의 보상성 긴장이 반복되는 상태입니다. 허리 주변의 찌릿한 느낌은 신경 자극과 연관될 가능성이 높고, 옆구리 근육의 뭉침과 결림은 근육 긴장에 의한 이차적 현상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아침 스트레칭 후 증상이 호전되고 일상생활이 유지된다는 점은 현재 상태가 비교적 안정적인 단계임을 시사합니다. 즉, 구조적 협착은 존재하더라도 기능적으로는 보존적 관리로 충분히 조절 가능한 상태로 판단됩니다. 다만 10년 이상 경과한 상황이므로 향후 진행 여부를 염두에 두고 경과를 관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관리의 핵심은 운동과 생활습관 조절입니다. 단순 스트레칭뿐 아니라 허리를 약간 굽히는 방향의 운동이 협착증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하며, 통증이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규칙적인 보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대로 허리를 과도하게 뒤로 젖히는 자세는 신경 압박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현재처럼 소염진통제로 증상을 조절하는 것은 가능하나, 장기 복용은 위장관 출혈이나 신기능 저하 위험이 있어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향후에는 증상의 변화 양상을 주의 깊게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행 시 통증으로 인해 걷는 거리가 점차 줄어들거나, 하지로 뻗치는 통증, 감각 저하, 근력 약화, 배뇨 이상이 새롭게 나타나는 경우에는 영상검사 재평가 및 신경차단술이나 수술적 감압 치료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현재 상태에서는 수술적 치료 적응증으로 보이지 않으며, 보존적 치료 유지가 적절합니다.
이러한 접근은 North American Spine Society의 요추관 협착증 진료 지침 및 관련 퇴행성 척추질환 리뷰 논문에서 일관되게 권고되는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허맂고으로 한번씩 찌릿하고 불편감이있다면 병원에서 정밀검사를한번 받아보는것도 좋습니다
엑스레이말고 MRI검사를 통해서 신경이나 다른 연부조직의 문제는없는지 확인해보는것이 좋은데요
또 평소 꾸준한 스트레칭과 코어운동을 통해서 몸을 관리하는것도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과거 척추관 협착증이 있어도 지금처럼 일상 가능하면 보존적 관리가 기본입니다.
아침 스트레칭 유지하되 허리 과신전은 피하고, 코어.둔근 강화운동을 꾸준히 해주세요.
통증이 소염진통제는 단기간만 사용하고, 자세.활동량 조절이 더 중요합니다.
걷기 어려움.다리 저림/힘빠짐 악화 시 MRI 재평가와 신경차단술 등 치료를 고려하세요.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협착진단을 받으셨다면 꾸준하게 관리를 통해 증상의 진행을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칭 이외에도 적절한 근력운동을 통해서 허리 주변의 근육이 척추를 지지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복부근육과 둔부 및 하지 근력을 위해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