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약을 먹지 못하고 자꾸 토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공복혈당이 상당히 높으신 상태로 약제복용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담당 의사분과 상의 하시고 좀더 삼키기 쉬운 작은제제로의 변경을 고려하셔야 하며 약물치료가 정히 어려운 경우는 주사제 치료를 고려하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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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째 설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복통이 동반되지 않는 일정기간이상의 설사를 [기능성 설사] 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나 감정의 변화: 스트레스나 감정의 변화가 장운동에 영향을 주어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장의 과민성: 장이 과민하게 반응하여 장운동이 과도하게 이루어져 설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식사 패턴: 너무 많이 먹거나, 급하게 먹거나, 높은 지방 함유식품을 먹을 경우 장운동이 빨라져 설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식품 불내: 몸이 특정 음식을 잘 소화하지 못하거나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면 설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기타 요인: 카페인, 알코올, 특정 약물 등이 장에 자극을 주어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기능성 설사는 일반적으로 다른 장 질환과 달리 심각한 질병이 아닙니다. 하지만 설사가 자주 발생하거나 오래 지속되면 생활에 불편함을 주고, 체중 감소, 영양실조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원인이 없는 경우에도 의사와 상의하고 적절한 관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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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부위 점 제거 수술 후 2일차 염증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사진상으로 보았을때 2차감염등의 염증이나 켈로이드가 의심되지는 않습니다. 경과관찰을 하시면 회복하실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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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에 생기는 점은 왜 생기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점이 생기는 생기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자외선이 원인일 수도 있지만, 주로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관련되어 있습니다:유전적 요인: 부모님이나 가까운 친척들 중에서 모반이 많은 사람이 있다면 유전적 요인으로 인해 모반이 생길 수 있습니다.피부 색소세포의 활성화: 피부에 있는 멜라닌 색소세포가 활성화되면 색소가 증가하여 모반이 생길 수 있습니다.자외선 노출: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의 색소세포가 활성화되어 모반이 생길 수 있습니다.피부 손상: 상처나 화상 등으로 피부가 손상되면, 치유 과정 중에 색소세포가 활성화되어 모반이 생길 수 있습니다.피부 질환: 피부 질환으로 인한 염증이나 피부의 변화로 인해 모반이 생길 수 있습니다.노화: 나이가 들면서 피부의 기능이 저하되고 색소가 불균형하게 분포되면서 모반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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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하다 실수로 커터칼로 제 손을 살짝 그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파상풍은 상처 부위에 파상풍 균(Clostridium tetani)이 들어가 증식을 하며 생성하는 독소(Tetanus toxin) 때문에 신경과 근육 등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을 말합니다. 파상풍 균은 흙에 사는 균이기 때문에 커터칼에 긁혔다면 파상풍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예방접종 완료 여부와 상처의 오염 정도에 따라 결정하게 됩니다. 이전에 파상풍 예방접종을 3회 이상 받은 경우 작고 깨끗한 상처는 마지막 접종 후 10년이 지났을 때만 Td를 1회 접종하고, 오염되었거나 큰 상처는 5년 이내에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으면 Td를 1회 접종합니다.예방접종 여부를 모르거나 3회 미만인 경우 다친 후 즉시 Td 1회 추가 접종합니다. 상처에 따라 파상풍 인간면역글로불린(Tetanus Immune Globulin, TIG)을 투여하는데, 작고 깨끗한 상처는 파상풍 인간면역글로불린의 투여가 필요 없으나 오염되었거나 큰 상처는 파상풍 인간면역글로불린 250 IU를 근육주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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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 자고 있는데 열이 날 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38.9도의 열을 반드시 떨어뜨려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편안하게 자고 있다면 우선 경과관찰을 해보시고 그 이상으로 열이 오르면 해열제로 조절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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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다리와 X자 다리가 섞여버리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X자 다리는 대퇴골의 내회전, 슬개골의 외반 등의 현상 때문에 발생하며, 이는 근육의 불균형, 자세의 잘못, 장시간 동안 앉아 있는 습관 등 여러 원인에 기인할 수 있습니다.X자 다리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자세 교정: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면서 걷거나 서있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근력 강화: 허벅지의 앞근육과 뒷근육을 균형 있게 강화하여 다리의 안정성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스트레칭: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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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거 먹을 때 이가 시린 이유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시원한 물을 마실 때 앞니가 시린 이유는 몇 가지 있을 수 있습니다:감각 반응: 치아는 많은 민감한 신경을 포함하고 있어서 찬 물이 치아에 닿으면 신경이 반응하여 시린 느낌이 생기는 것입니다.치아의 결함: 치아에 결함이 있거나 충치가 있으면 찬 물을 마실 때 특히 민감해질 수 있습니다.치은 손상: 만약 치은이 노출되거나 손상되었다면 찬 물을 마실 때 시린 느낌이 더 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치주염: 치주염으로 인해 잇몸이 약해지면 찬 물을 마실 때 치아가 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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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괴롭고 무기력해요 우울증 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상황을 들어보니, 꾸준한 스트레스와 무기력함이 있어서 힘들어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의사는 아니지만, 우울증의 가능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쳐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우울증 여부를 확정하려면 의사의 진단이 필요합니다. 의사는 적절한 진단을 통해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술에 의존하시는 것은 절대적으로 피하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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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낮잠을 자도 문제가 없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낮잠은 적정한 시간을 지키신다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긴 시간 동안 잠을 자거나 잘못된 시간에 낮잠을 자면, 밤에 잠이 오지 않거나 수면의 질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건강에 좋은 낮잠의 시간은 약 20~30분 정도입니다. 이 시간 동안 낮잠을 자면, 피로를 풀고 기분을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낮잠의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수면 주기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야간근무를 하는 경우에는 낮에 잠을 취하는 것이 필수적일 수 있습니다. 야간 근무를 했을 경우, 낮에 1~2시간 이상의 잠을 취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양의 잠을 자는 것입니다. 즉, 낮잠의 시간과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수면 주기를 규칙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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