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어깨랑 팔 위에가 너무 아파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넘어지면서 받은 충격으로 근육이나 인대에 손상이 생길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견갑골, 상완골과 같은 뼈에 금이 가거나 골절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또한, 충돌로 인해 어깨 관절의 탈구나 부분 탈구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사고 직후 통증이 심하고 잠을 잘 못 자겠다는 것은, 심각한 손상을 입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이런 증상을 경험한다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특히, 통증 외에도 부기, 힘을 쓸 때의 통증 증가, 어깨나 팔의 움직임 제한, 비정상적인 모양이나 위치 변화 등의 증상이 있다면 더욱 그렇습니다.병원에서는 X-레이, MRI와 같은 영상 진단을 통해 정확한 손상의 유형과 정도를 평가하고, 적절한 치료 계획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손상의 유형과 정도에 따라 달라지며, 단순 근육통이라면 휴식, 냉찜질, 약물 치료로 충분할 수 있지만, 뼈의 손상이나 관절 문제가 있는 경우 더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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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가 가까워지면 생리량이 늘면 문제가 있는 거라고 하던데, 그럼 갑자기 줄어들면 정상적인 현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폐경기에 접어들면서 생리량에 변화가 생기는 것은 생리적인 현상입니다. 폐경기가 가까워짐에 따라 호르몬 수치의 변동으로 생리 주기와 양이 불규칙해질 수 있습니다. 생리량이 갑자기 많아지거나 줄어드는 것 모두 폐경 전형적인 변화의 일부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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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를 풀면 코피와 함께 큰 덩어리들이 함께 나오곤 합니다.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는 코 내부의 점막이 건조해지면서 발생하는 손상입니다. 특히, 난방을 사용하는 겨울철이나 건조한 환경에서는 코 내부의 점막이 쉽게 건조해져서 피가 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혈액이 응고되어 큰 덩어리 형태의 코딱지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코를 세게 풀거나 코를 자주 파는 행동은 코 내부의 점막에 손상을 주어 코피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러한 행동으로 인해 점막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혈액과 점액이 섞인 덩어리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이외에도 알레르기 반응, 감염(예: 상기도 감염), 고혈압, 혈액 응고 장애와 같은 건강 상태 또는 특정 약물의 사용이 코피를 유발하거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코피가 자주 발생하거나 코피를 멈추기 어려운 경우, 덩어리진 코딱지가 지속적으로 나오는 경우에는 이러한 증상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이비인후과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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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도 방실차단 모비츠 1형 진단받았는데 심장 두근거림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2도 방실차단 모비츠 1형 진단을 받으셨다면, 심장의 두근거림이나 멈춘 느낌이 관련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상태는 때때로 심장 리듬이 불규칙해져 발생하는 증상으로, 많은 경우 치료를 요하지 않지만, 증상이 계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의료 전문가와 상의해야 합니다. 술은 심장 리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절주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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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나면 목이답답하면서 목이막힌느낌들면서 과호흡증세인지 숨쉬기도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수면 중 호흡 장애, 예를 들어 수면 무호흡증이나 호흡 곤란을 유발할 수 있는 알레르기 반응, 그리고 과호흡 증상일 수 있습니다. 수면 무호흡증은 수면 중 일시적으로 호흡이 멈추는 상태를 반복하며, 이로 인해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낮은 수준의 산소 포화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아침에 깨어났을 때 목이 막힌 느낌이나 숨쉬기 힘든 느낌, 입이 마르는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또한, 알레르기 반응이나 환경적 요인(예: 건조한 공기, 먼지 진드기 등)으로 인해 밤새 목구멍이나 코가 자극받을 수 있으며, 이는 아침에 목이 막힌 느낌이나 숨쉬기 어려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과호흡 증세는 스트레스, 불안, 또는 특정 건강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데, 과도하게 빠르거나 깊게 호흡함으로써 발생하며, 이는 일시적으로 호흡을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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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피임약 하루 두번 복용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만약 경구 피임약 복용 시간을 잊어버려 12시간 이내에 떠올랐다면, 즉시 해당 약을 섭취하시고, 이후의 복용은 정상적인 시간대에 계속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12시간이 지난 후에 알았다면, 다음 복용 예정인 약부터 정상적으로 복용을 재개하셔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피임 효과가 저하될 수 있으므로, 피임을 목적으로 하신다면, 추가적인 피임 방법을 일주일간 함께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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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분들도 이런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죽음에 대해 궁금해하거나, 삶에 대한 피로감을 느끼며 죽음이 편안한 해방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특히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 예를 들어 중요한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재수생처럼, 또는 감정적, 정신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을 때 더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언급한 무기력증, 수면 패턴의 변화, 식욕 부진, 집중력 저하, 무감각한 느낌 등은 우울증의 일반적인 증상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들은 심각한 정신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을 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병원을 방문하는 것은 당신이 느끼고 있는 감정을 이해하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 전문가는 당신의 감정과 생각을 함께 탐색하고, 적절한 치료 방법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개인 상담, 약물 치료, 또는 두 가지를 결합한 형태일 수 있습니다. 또한, 질문자분의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일상 생활에서 할 수 있는 변화에 대해서도 조언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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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시에 관장후 점액이 밤세 나옵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관장 후 점액성 분비물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특히 피가 섞여 있다면 이는 항문 내부에 손상이 있거나, 관장으로 인해 자극을 받은 결과일 수 있습니다. 관장은 대장을 비우기 위해 사용되지만, 때때로 강한 자극이나 과도한 압력으로 인해 항문 주변의 민감한 조직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상처나 염증이 생길 수 있으며, 이 경우 점액이나 피가 섞인 분비물이 배출될 수 있습니다.그러나, 피가 섞여 나오고, 통증이 동반되거나 분비물의 양이 많거나 지속적인 경우에는 추가적인 내부 손상이나 합병증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병원에 다시 방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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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에 하얀 염증이 생겨요. 이유가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입술과 입 안에 하얀 염증이 생기는 현상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는 구강 내의 칸디다증(Candidiasis) 또는 흔히 입술이나 입 안쪽, 혀 아랫부분 등에 발생하는 아프타성 궤양(Aphthous ulcers)일 수 있습니다. 아프타성 궤양은 명확한 원인 없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데, 스트레스, 영양 결핍, 호르몬 변화, 음식에 대한 반응 또는 소화기 문제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좋은 구강 위생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정기적인 칫솔질과 치실 사용을 통해 구강 내 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충분한 수분 섭취,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알보칠과 같은 국소 치료제는 일시적인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자주 발생하는 경우에는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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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접종은 언제부터 유료화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최근 공개된 2023-2024년 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코로나19 백신을 유료화하지 않고, 오히려 취약 계층을 중심으로 무료 접종을 계속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번 접종의 목표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면역 저하자 등을 포함한 건강 취약계층의 중증화 및 사망률을 줄이는 데에 있습니다. 모든 접종은 무료로 제공되며, 특히 XBB계열 변이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신규 백신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현재 발표된 사항에 대한 정리 글을 첨부하겠습니다. 브리핑 자료'23-'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계획[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https://korea.kr/briefing/policyBriefingView.do?newsId=156592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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