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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유튜브를 시청시간 얼마정도가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부모님이 아무리 단속을 해도 밖에 나가면 다 하고 있으니 아이들이 안 할 수가 없는 거 같아요주위를 보면 부모와 아이가 대화를 자주 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소통이 되는 가정의 아이는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지 않습니다아이와 가능한 많이 대화 하시고 아이의 생활에 관심 가지시고 아이가 오프라인에서 충분히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아이는 스마트폰을 가까이 하지 않을 것입니다스마트폰의 하루 적정 사용 시간으로 주중의 경우 초등학생 55분, 중학생 97분, 고등학생 115분, 주말의 경우 초등학생 80분, 중학생 136분, 고등학생 158분을 권장했습니다.출처 : 뉴스톱(http://www.newsto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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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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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트림 잘시키려면;; 각자 노하우 좀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토닥여 줄 때는 손을 둥글게 말아서 공기로 두들겨 준다는 느낌으로 톡톡 토닥여 보세요꼭 트름을 해야 소화가 되는 건 아니니 식후 15분 정도만 지나면 토하지 않으면 괜찮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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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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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남자아이 자존감 높이는법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평소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과 집이 아닌 다른 곳은 낯설어 하거나, 불안하고 무섭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혼자 학원 하기를 두려워 할 수도 있는 거지요아이가 평소 다니던 곳이 아닌 새로운 곳을 가게 됐을 땐, 낯선 성인, 큰길, 큰 건물, 등을 무서워하거나 불안해 할 수도 있으니 아이를 꼭 안아주고 아이의 마음을 진정 시키고 손을 꼭 잡고 아이가 적응할 때 까진 엄마가 함께 동행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학원 결정 여부도 좋아하는 않는 피아노 학원은 수업 내내 아이를 더욱 힘들게 할 수 있을 것 같고, 좋아하는 미술 학원은 성취감, 자존감을 높일 수 있으니, 아이가 좋아하는 곳으로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아이들의 욕구충족, 즉 자존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려면 항상 과정에 아낌없는 칭찬을 해야 합니다.결과가 아닌 과정을 칭찬해야 한다는 걸 알고는 있지만 쉽게 잊어버리지요그리고 아이가 실수했을 때 기죽이지 말고 그럴 수 있다 라고 쿨하게 넘기셔야 합니다.또한 부모님은 평소에 아이의 말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아이가 표현하지 않아도 아이의 감정과 의도까지 파악해야 합니다.'왜 그랬어?' 가 아니라 '무엇이 하고 싶었니?' 라고 아이의 감정과 의도를 파악해야 합니다.왜 그랬어? 는 아이에게 변명을 유발하고 아이를 믿지 못한다 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무엇이 하고 싶었니? 란 말을 들은 아이는 내가 말하지 않아도 우리 엄마, 아빠는 나의 마음을 알아준다고 느낄 겁니다7살이면 초등학생 생활도 궁금할텐데, 미리 학교에 아이와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이 시국에 코로나 때문에 학교 개방을 해주지 않는 곳이 많으니 학교에 미리 전화로 절차를 확인하시면 될 것 같아요또 초등학교는 재미있는 곳이며, 유치원 친구들보다 더 훨씬 많다고 알려주며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줄만한 학교 이야깃 거리로 대화를 나누어보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학교 방문이 여러 이유로 안된다면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학교 내관과 운동장 등의 정보도 미리 아이에게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구요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서 공동체 생활을 해봤지만 유아기관과 달리 학교 생활은 조금 더 엄격한 활동을 하기 때문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많아요.입학 하기 전까진 많은 시간이 남아 있으니 입학 전부터 미리 기상 및 취침 시간을 정하고, 정해진 시간표에 따라 생활하는 연습을 시켜주세요.학교에서는 장시간 앉아있어야 하기 때문에 집에서부터 올바른 자세로 앉는 연습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유치원에선 용변을 수시로 볼 수 있지만 학교는 정해진 시간이 있다는 것도 알려주시구요이외에도 공중 화장실 사용 방법과 올바른 식사 예절, 인사 방법 등도 익혀둔다면 학교에서 어려움 없이 잘 적응해 나갈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아이가 학교 가는 길을 낯설어 할 수 있으니, 엄마와 미리서 학교 가는 길을 자연스럽게 다녀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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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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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공부든 정리든 뭐든 했으면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우리 아이 같은 경우엔 글자를 완전히 다 떼지 못하면 책에 흥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엄마가 옆에서 읽어 주는 게 맞고 읽을 수 있는 단계면 스스로 읽는 게 낫겠지요부모님이 평소에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도 스스로 알아서 읽을 것입니다.글을 어느정도 떼기 시작했다면, 역사나, 과학등의 내용은 흥미롭게 전개된 만화책을 통해 접근해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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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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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잘안먹으려는 아이 어찌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우리 아이는 배가 고파야 밥을 먹는 걸 보니 간식 시간을 밥 먹은 후에 주는 걸로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또는 음식에 흥미가 없어서 그럴 수 있으니 흥미를 갖을 수 있는 방법을 찾으셔야 할 것 같아요. 아이의 식판을 바꿔 보는 건 어떨까요?아이가 좋아하는 색상과 모양의 식판에 음식을 알록달록하게 담아주면 의외로 아이가 바뀐 식판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음식에 관심을 갖을 수도 있습니다또는 아이와 오늘의 메뉴를 함께 정하고 장을 보는 것도 같이 보며, 재료를 손질해 보게 하는 것도 아이가 음식에 흥미를 느끼게 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식사 시간이 되면 아이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는 말들 이건 꼭 먹어야 해!! 라기 보다는 식시 시간은 즐거운 시간이라는 것을 인식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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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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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싸우는 아이들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남매가 싸움이 많아서 고민이시군요집안에서 그렇게 싸워도 밖에서 남들하고 싸우게 되면 형제자매만큼 내 편인 게 없죠싸울 때 심각한 경우 아니고서는 지켜 봐야 합니다.싸우고 화해하는 법도 스스로익히면서 나중에 사회 나가서 갈등이 생겼을 때 해결하는 방법을 터득 하는 거랍니다.아이들은 싸우면서 큰다 라는 말이 있듯이 자연스런 현상인 것 같아요.장난감을 갖고도 싸우고, 사소한 일 때문에 싸우고, 사사건건 부딪히며 싸우죠.부모님께서는 절대 싸움에 개입하지 마시고 먼저 해결책을 던져주지 않는 태도가 문제 해결의 열쇠입니다.싸움에 개입을 해서 판결을 내리면 아이들은 또 부모에게 와서 일러바치고, 그러면 또 싸우고 이렇게 반복 악순환이 되겠지요누가 먼저, 누가 더 잘하나, 보다는 함께 할 수 있는 팀워크 과제를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갈등이 일어나기 전 아이들이 사이좋게 지내고 있을 때 칭찬요소가 있으면 놓치지 않고 칭찬해줘서 아이들의 바람직한 행동을 강화 시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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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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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무척이나 소심해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소심한 성격이라서 고민이시군요.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한다는 것은 우리 같은 성인들도 참 어려운 일인데 발표를 좋아하지 아이한텐 정말 힘든 일이지요자주 사람들 앞에 노출을 시키는 방법을 써 보셔야 할 것 같구요 칭찬으로 점차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아이에게 발표할 때 목소리를 크게 하라고 계속 말을 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그나마 아이는 앞에 나와서 작은 목소리라도 하는 게 다행인 것 같아요평소 의사 표현을 잘 하는 편이라면 기다려주는 게 맞는 것 같아요또는 엄마가 다음 날 수업 계획안 및 진도를 점검해서 아이와 미리 선행 학습을 하면 아이가 수업 참여에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하고 자신감도 생길 것 같습니다.아이의 성취감을 높여주면 자신감도 올라간답니다작은 일에도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오버하면서 기뻐해주세요.그러면 아이는 가정에서 엄마 아빠의 격려를 받으며 밖에서도 사랑받고 항상 자신감 넘치게 행동하며 스스럼 없이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할 것입니다.학원을 찾으신다면, 스피치학원 또는 웅변 학원도 도움은 될 것 같으니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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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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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와이프랑 저랑 붙어있는걸 못보는데 왜이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가들은 돌이 지나면서부터 호불호에 대한 행동을 강하게 드러냅니다. 음식, 놀잇감, 등의 싫고, 좋음의 감정의 표현도 정확해지지요.엄마와 아빠의 사이가 좋지 않은 경우에 아가가 아빠를 싫어할 수 있습니다. 엄마가 은연중에 아빠에 대한 부정적 감정을 아기 앞에서 표현할 수도 있으며 그로 인해 아기에게 영향을 미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게 아니면, 아이는 아직 엄마에 대한 애착이란 심리적인 발달 단계를 끝을 내지 못한 나이일 수도 있습니다. 애착 대상자인 엄마가 아빠와 함께 있는 모습이 엄마를 뺏긴다 라는 심리가 적용된 것 같아요. 애착에도 순서가 있듯이 아직까진 엄마가 1등이라서, 제일 의지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엄마가 되는 거지요. 아주 정상 발달임과 동시에 성장하면 자연스럽게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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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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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걷기시작할 때는 언제인지?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마다 발달 개인차가 있어서 보통 9개월에서 18개월 사이에 걷는답니다. 보통 몇 발짝 떼면서 삼사일 만에 자박자박 걷는 경우가 많으니 걱정하지 마세요~아이가 걸음마를 하려는 게 보이면 지나친 보호보다는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중요합니다. 실내에선 미끄러울 수 있으니 양말을 신기지 않아야 하며, 신겨야 한다면 미끄럼 방지 양말을 신기도록 하십시요 아이가 걸음마에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해서 바닥에 스티커를 붙여 놓고 따라서 걸어 보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는 삑삑이 소리 나는 신발을 신겨 주는 것도 아가들이 소리 나는 것에 흥미를 느껴서 걸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놀이터에 데리고 나가서 언니, 오빠들이 노는 것도 보게 하는 것도 걸음마의 동기부여를 할 수 있으며, 걸음마 보조기로 밀고 돌아다니게 하는 것도 걸음마 연습이 되니 여러가지 방법들을 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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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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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스마트폰 이용을 보상의 형태로 제공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요즈음 부모님들이 바빠서 아이들에게 일부러 핸드폰을 쥐어 주는 행동들을 거리낌 없이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도 밥 먹을 때도, 놀 때도, 자기 전에도, 핸드폰을 하루에 몇 시간씩 무분별하게 하는 것 같아요.그래도 질문자님처럼 보상 심리를 이용해서 이용권을 적용하는 건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다만 하루에 상한선을 지키시는 것도 고려해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또 아이는 보상 그 자체에 익숙해져 어떤 일이건 보상 여부부터 따지게 되고 보상이 뒤따르지 않는 일은 하지 않으려 할 수도 있으니 잘 조절해서 아이의 행동이 보상과 상관없이 예쁜 행동들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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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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