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남자가 말만 걸어도 무서워하는 아이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성인 남자들의 외형적인 특징이 비슷하거나 또는 안경을 쓰거나 수염이 있는 성인을 볼 때 평소 봤던 모습이 아닐 경우 그럴 수 있습니다. 또는 엄마가 주 양육자면 더 그럴수 있구요, 덩치가 클수록 무서워 하는 아이들도 있답니다. 또는 아빠가 평소에 아이를 무섭게 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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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은 왜 말을 안듣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 시기 아이들이 가장 말을 안 듣는 시기 입니다. 그냥 4살이구나 이쁘다 이쁘다 하며 지나가야 할 것 같아요5살 되면 말대꾸도 따박따박 하기도 하고 엄마의 욱하는 반응을 즐기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니 내려 놓으셔야 합니다. 다 지나가는 현상이니깐요.위험하거나 절대 하면 안되는 행동은 울리는 한이 있어도 단단히 혼을 내시고 나머지 행동들은 무관심으로 일관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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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못뛰게하고 혼을내도 자꾸 뛰어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파트에선 층간 소음 때문에 항상 신경을 곤두세워야 할 것 같아요아이에게 우선 주변에서 듣는 소리 중 아름다운 소리와 불편한 소리를 주변에서 찾아보는 게임을 한 후 그 느낌을 이야기하게 해보세요아름다운 소리와 불편한 소리를 들었을 때의 느낌을!!그리고 실내에서 불편한 소리를 내지 않기 위한 방법들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 뒤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 우리 아이의 쿵쾅 거림은 잦아들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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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하는.아이의.훈육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어른도 싫어하는 음식이 있는데 아이에게만 골고루 먹게 한다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질문자님의 말씀처럼 편식 때문에 변비가 심해졌다 하면, 야채를 꼭 먹여야 할 것 같습니다. 당근을 싫어하는 아이라면 딱딱해서 싫거나 냄새 모양 등이 싫을 수도 있습니다음식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케릭터로 분장해서 나오는 동화책을 읽어주면 아이도 음식 재료 친구들과 친해져서 먹기에 거부감이 없을 수도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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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소심한 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를 너무 억압하면서 키워서 그런지..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한다는 것은 우리 같은 성인들도 참 어려운 일인데 발표를 좋아하지 아이한텐 정말 힘든 일이지요자주 사람들 앞에 노출을 시키는 방법을 써 보셔야 할 것 같구요 칭찬으로 점차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아이에게 발표할 때 목소리를 크게 하라고 계속 말을 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그나마 아이는 앞에 나와서 작은 목소리라도 하는 게 다행인 것 같아요평소 의사 표현을 잘 하는 편이라면 기다려주는 게 맞는 것 같아요또는 엄마가 다음 날 수업 계획안 및 진도를 점검해서 아이와 미리 선행 학습을 하면 아이가 수업 참여에 좀 더 적극적으로 임하고 자신감도 생길 것 같습니다.학원을 찾으신다면, 스피치학원 또는 웅변 학원도 도움은 될 것 같으니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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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 7세 아이에게 좋을 만한 영양가득 식단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성장기에 충분한 영양을 섭취해야 아이들이 건강하게 크고 키도 커지는 것 같습니다.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하시고, 최대한 기름기 줄이고 야채 섭취를 늘리고, 고기 반찬 없는 날엔 미역국 등에 고기를 꼭 넣어주는 것도 필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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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유치원등원 거부로 힘이듭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의 말씀처럼 유치원을 다닌 지 얼마 안되서 아직은 낯선 것 같습니다. 너무 힘들어하면 적응 기간을 줄 겸 일주일나 이주일 정도는 빨리 하원 시키는 방법을 써 보십시요원에서는 잘 노는데 아침에만 가기 싫어하는 이유는 아침에 조금 더 여유를 주고 등원 준비를 하면 어떨까요?그리고 키즈노트 또는 밴드를 활용해서 선생님, 친구들과 뭐하고 놀았는지 아이와 이야기도 나누어 주시고 유치원은 즐거운 곳이라는 것을 인식이 생길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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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잠을 안 자는 아이들은 무엇때문일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낮잠은 보약이란 말이 있듯이 아이가 성장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어린이집에서도 규정상 4살 친구들은 한 두 시간씩 낮잠 시간이 있구요낮에 아이들이 활동할 때는 신나서 졸린 줄도 몰라서 자기 조절이 안되니 보호자가 체력 조절을 해 주셔야 합니다.하지만 아이가 현재 7살이면 안 자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어린이집에서도 4살까지는 낮잠 시간이 있지만 5살부터 7살까지는 규정에 낮잠 및 휴식 시간이 있어서 재량 껏 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가 신체 발육이 표준에 가까운지 체크해 보시고 이상이 없다면 상관 없을 것 같고 또 밤에 깊은 잠을 잔다고 하니 구지 낮잠을 재울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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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밥먹을때 혼자 먹게 둬야하는게 맞죠?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의 말씀처럼 아이 스스로 먹을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떠먹여 줘야 먹는 아이들은 엄마가 밥을 먹여주는 놀이로 생각할 수도 있어요그래서 한 입 받아 먹고 놀고 또 주면 먹고 놀고 이렇게 순환이 되는거죠과감하게 떠 먹여 주는 걸 멈춰야 합니다떠 먹여 주는 건 응애 응애 하는 아가 한테만 하는 행동이라고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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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을때 물놀이를 오래하려고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은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물과 정말 친합니다하루종일 노라고 해도 놀 것입니다. 물놀이를 하면서 물을 휘젓고, 푸고, 붓고, 운반하는 등 대근육 활동을 하므로 신체활동을 많이 하게 되지요너무 오랜시간 동안 하게 되면 감기에 걸릴 수 있으니 적당한 시간 내에 끝내야 하는데 아이들이 말을 안 듣는 경우가 대부분이죠.부모님들께선 아이에게 목욕탕에 들어가기 전에 시간 약속을 미리 정하시고 나올때쯤 맛있는 간식을 해 놓으면 아이는 물놀이를 빨리 끝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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