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부동산 중계료가 이게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보증금: 500만원월세: 56만원환산보증금 = 500 + (56 × 100)500 + 5,600 = 6,100만원환산보증금이 5천만원 초과 ~ 1억원 이하 구간이므로 법정 상한요율은 0.4% 이내입니다6,100만원 × 0.4% = 244,000원 (약 24만4천원)에 부가세별도입니다즉, 법적으로는 약 24만원 정도가 최대치입니다중개대상 확인설명서에 부동산수수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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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주택 구매 시 혜택같은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생애 최초 취득세 감면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취득세가 최대 약 200만 원까지 감면됩니다수도권·비수도권 구분 없이 주택 가격 12억원 이하라면 대부분 적용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감면 조건은 본인 또는 주민등록상 동일 세대원 전원이 과거에 주택을 소유한 적이 없어야 합니다구매 후 전입신고 후 거주 등의 실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일부 감면은 거주 기간 요건(3년 등)이 있어 이를 지키지 않으면 혜택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지방(인구감소지역 등) 기준으로 감면 한도가 다소 확대되기도 합니다,정부가 지원하는 정책 대출은 일반 은행 주담대보다 우대 조건이 있습니다한국주택금융공사 무주택자 우대 – 생애 최초 구매자에게 우대 적용대출 한도 증가 – • 일반: 최대 약 2억 원 •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최대 약 2.4억 원 • 신혼·2자녀 이상 가구: 최대 약 3.2억 원 LTV·DTI 우대 – 담보인정비율(LTV) 최대 7080%까지 적용 가능(대상·지역에 따라)낮은 금리 – 시중 일반 주담대보다 낮은 금리 제공(연 24%대 수준) 단점/주의소득·자산 조건, 무주택 조건 등이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담보 주택 가격, 면적 등 제한이 있습니다각 제도마다 자격 요건(무주택 여부·소득·주택 크기·거주 요건)이 다르고 감면·대출 조건이 변동 가능성이 있으므로 실제 계약 전 꼭 최신 조건을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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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할 곳을 구할 때에도 반드시 아파트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투자 목적이 아닌 실거주 목적이라면, 반드시 아파트를 매수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사람마다 생활 패턴·가족 구성·생활 편의성 등이 다르기 때문에 주거 형태는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우선순위에 따라 결정하면 됩니다제일 중요한부분이 자금이 될수도 있습니다자금이 있으면 아파트를 선택하면 좋겠지만 여의치 않다면 빌라를 구입하셔도 됩니다본인의 상황에 맞게 구입하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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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부동산은 전세가 없어지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전세금 일시납)가 곧 완전히 없어질 전망은 아니지만, 비중과 역할이 크게 줄어들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전세 시장은 구조적 변화와 정책, 금융 환경 변화로 인해 빠르게 월세 중심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지금은 공급이 부족한관계로 매매역시 가격이 많이 올랐고 갭투자를 할수 없는관계로 전세매물이 많이 부족합니다그런다보니 반전세나 월세로 비중이 늘고 있습니다가격 역시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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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출 디딤돌대출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디딤돌대출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아닌,한국주택금융공사 기금 상품(주택도시기금)입니다,무주택 세대주,부부합산 연소득 기준 충족 (일반 6천만원 이하, 신혼·다자녀 완화),주택 가격 5억 이하 (지역·가구유형별 차이 있음),전용 85㎡ 이하,LTV 70% 이내(일반)이런 조건입니다일반 주담대를 조건부로 디딤돌로 대환 가능합니다다만 이런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현재 무주택 상태일 것,기존 대출이 구입 목적 주담대일 것,디딤돌 신청 시점에 요건 충족매입후 3개월이내 신청이 원칙입니다이런부분을, 확인하시고 은행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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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된 아파트도 홍보를 잘하면 준공전까지 완판이 되는게 일반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홍보만 잘하면 준공 전 완판되는 게 일반적이다 라고 보긴 어렵습니다완판의 핵심은 마케팅이 아니라 가격·입지·시장 타이밍입니다홍보는 가속 장치일 뿐, 수요가 없는데 억지로 완판시키는 건 쉽지 않습니다가격이 시장 수요에 맞춰졌기 때문에 팔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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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와 오피스텔 전세 계약 시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등기부나 시세, 보증보험을 어떻게 확인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그집의 공시가격에 126%을 곱해서 나온금액이 전세가인지 확인을 먼저 해야 합니다그래야 대출과 전세보증보험에 가입이 됩니다그러면 전세가가 높지않고 적당한 가격입니다집을 보고 맘에들면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본인확인을 해서 계약을 하시면 됩니다잔금치르고 전입신고,확정일자,전세보증보험까지 들어놓으면 그래도 안심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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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에 안전진단이 기준치 이하일땐 대책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건물 안전진단이 기준치 이하로 나왔다고 해서 무조건 철거만이 답은 아닙니다대부분의 경우 보강공사(구조보강) 를 통해 기준치를 회복하거나 사용 가능 상태로 개선할 수 있습니다다만, 건물의 구조형식·노후도·균열 상태·기초 침하 여부 등에 따라 방법과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정밀안전진단 보고서를 먼저 확인해서감점 요인이 구조인지, 내진성능인지, 노후화인지에 따라 방법이 완전히 다릅니다구조기술사의 상담이 필수입니다상담을 받아보고 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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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금때문에 이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같은날 잔금을 치러야 할경우에는 오전 일찍 도배장판을 하고 오후에 짐을 넣는 편입니다이사할집에 미리 협의를 해서 짐을 빼면서 먼저뺀방부터 도배를 하게 됩니다본인이 돈을 준비하지 못한다면 그런 방법으로 이사를 하게되니 부동산과 인테리어 업체에 협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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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드립니다 부동산 관해서 지분 관해서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경매에서는 토지나 건물 전체가 아니라 지분(예: 1/2, 1/4)만 매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실제로 공동소유자 중 한 명의 지분만 낙찰받는 구조로 다른 공동소유자와 공유 관계가 됩니다단독 사용이 어렵고, 추후 공유물분할소송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낙찰가가 낮은 지분 물건은 100만원대도 이론적으로 가능합니다다만, 대부분 소액이지만 분쟁 가능성 높고 되팔기가 어렵고 실사용으로는 거의 불가합니다초보 투자자에게는 난이도가 매우 높은 영역입니다,최근에는 플랫폼을 통해 건물 지분을 쪼개 투자하는 방식도 있습니다대표적으로 카사,루센트블록입니다상업용 건물을 유동화해서투자자는 수익증권(지분 형태)을 소액으로 매수하는 것입니다임대수익 + 매각차익 배당입니다100만원 투자도 가능합니다.플랫폼에 따라 10만원~100만원 단위 투자가 가능합니다,부동산 간접투자 방식으로는 상장 리츠도 있습니다.이지스레지던스리츠,롯데리츠이며주식처럼 매매 가능하며, 몇 만원 단위 투자도 가능합니다유동성이 높고 배당수익 중심으로 100만원이면 충분히 가능하고, 오히려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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