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질문드립니다 부동산 관해서 지분 관해서
보통 땅을 지분으로 판매하잖습니까? 경매에선 이게 부동산에서도 지분으로 판매해서 투자하는 상품 같은게 있나요? 있다면 100만원정도로 투자가 가능한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리츠나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을 통해 소액 지분 투자 가능합니다. 다만 환금성과 수익 배분 구조, 플랫폼 리스크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경매에서처럼 부동산 지분을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상품이 리츠입니다 부동산 펀드, 조각 투자 플랫폼을 통해 100만 원 정도로 접근 가능하며 토지나 건물의 지분 수익권을 간접투자하는 방식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땅을 지분으로 판매하는 경우가 있긴 하자만 이는 일반적인 경우는 아닙니다. 보통 땅이 지분을 가진 공유자들로 구성되어 있고 이중 일부지분을 매수한다고 해도 전체 지분을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 온전한 이용이 불가하기에 대부분은 공유자들 합의하여 전체을 한사람이 혹은 다른 공유자들이 매수를 하게 됩니다. 보통 지분으로 땅을 판매하는 경우는 정상적인 경우보다는 흔하게 알고있는 부동산 투자사기등에서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경매의 경우도 현 소유자가 공유이라면 공유자등 누군가의 경매로 인해 지분이 나오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극소수에 해당되는 케이스고, 대부분은 지분전체에 대한 경매가 일반적입니다. 즉, 질문과같은 투자상품은 없습니다. 다만 소액투자가가 가능한 부분이 있다면 현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리츠기업등의 주식을 사는 방법이 있을수 있는데, 리츠의 경우는 주주들의 자금으로 부동산을 소유하여 수익을 창출, 배당으로 지급하는 형태로써 소액투자가 가능한 상품입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부동산(토지)의 경우 지분으로 투자를 하는 것도 있긴 합니다만 대부분 기획부동산일 가능성이 크므로 투자 시 조심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즉 지분으로 쪼개서 투자를 하게 하는 이유는 향후 개발 가능성이 크다고 토지를 설명을 하고 한 필지를 지분으로 잘게 쪼개서 판매를 하고 향후 개발이 되지 못해 돈이 묶이는 피해가 많으니 조심을 해야 되고 또한 경매로 가끔 지분이 나오게 되는 데 그것도 한 필지 전체에 대한 소유권이 아니라 지분 몇 % 형식으로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토지의 경우 향후 개발 계획으로 보상을 받는 개념으로 투자를 하는 것인데 100만원 정도 투자를 하는 곳은 드물다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가격이 싼 농지나 임야의 경우는 가끔 가능할 수도 있지만 농지의 경우 농지취득증명서등도 있어야 하고 까다로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차라리 100만원으로 부동산에 투자를 하고 싶은 경우 간접투자로 부동산 리츠 관련 주식에 투자를 하는 방법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통 땅을 지분으로 판매하잖습니까? 경매에선 이게 부동산에서도 지분으로 판매해서 투자하는 상품 같은게 있나요? 있다면 100만원정도로 투자가 가능한가요?
===> 100만원을 가지고 부동산 지분을 투자하는 기회가 사실상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투자 자금적인 측면에서 적은 금액이고, 지분인 경우 경매건수가 적은 것이 현실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지분으로 토지를 구입하면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할 수는 있으나 아무런 조건없이 지분을 구입하는 경우에는 향후 토지 사용이나 처분에 있어 분쟁이 벌어질 수 있으므로 구입시 사용 및 처분에 대해 구체적인 합의를 해두시는 것이 필요 합니다. 또한 토지 지분 경매시에는 공유자가 우선매수신고를 하게되면 경매 물건이 공유자에게 매수될 수 있음에 유의하셔야 하고, 농지를 취득하는 경우에는 농지위원회 심의 및 구분적 소유관계 입증이 요구될 수 있으며, 지분을 낙찰받은 경우 다른 공유자의 지분 없이는 특정 부분의 사용 등 권리행사가 제한될 수 있음에 주의하셔야 하는 등 경매이전에 제반 조건 및 구입 후의 사용 및 처분 방법에 대해서도 미리 준비를 하셔야 하는등의 준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플랫폼형 (조각투자) 앱을 통해 강남 빌딩 등의 지분을 1만원 단위로 소유할 수 있고 커피 한 잔 갑으로 건물주가 되어 임대료를 나눠 받는 방식입니다. 리츠를 통해 주식 시장에 상장된 부동산 회사의 주식을 살 수 있는데 100만원이면 수십개의 우량 건물 지분을 동시에 갖는 효과가 있으며 배당금도 꼬박꼬박 나옵니다. 경매를 통해서도 지방의 작은 땅이나 도로 지분을 직접 낙찰 받을 수 있는데 100만원으로도 가능하지만 되팔기가 매우 어렵고 법적 분쟁을 공부해야해서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투자 전 조각투자와 리츠는 원할 때 바로 팔 수 있지만 경매 지분은 사는 사람이 나타날때까지 돈이 묶이는 점 주의하시고 한 땅을 여러명이 나누어 가지면 내 마음대로 개발하거나 팔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리츠나 조각투자를 가장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경매에서는 토지나 건물 전체가 아니라 지분(예: 1/2, 1/4)만 매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 공동소유자 중 한 명의 지분만 낙찰받는 구조로 다른 공동소유자와 공유 관계가 됩니다
단독 사용이 어렵고, 추후 공유물분할소송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낙찰가가 낮은 지분 물건은 100만원대도 이론적으로 가능합니다
다만, 대부분 소액이지만 분쟁 가능성 높고 되팔기가 어렵고 실사용으로는 거의 불가합니다
초보 투자자에게는 난이도가 매우 높은 영역입니다
,최근에는 플랫폼을 통해 건물 지분을 쪼개 투자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카사,루센트블록입니다
상업용 건물을 유동화해서
투자자는 수익증권(지분 형태)을 소액으로 매수하는 것입니다
임대수익 + 매각차익 배당입니다
100만원 투자도 가능합니다.
플랫폼에 따라 10만원~100만원 단위 투자가 가능합니다
,부동산 간접투자 방식으로는 상장 리츠도 있습니다.
이지스레지던스리츠,롯데리츠이며
주식처럼 매매 가능하며, 몇 만원 단위 투자도 가능합니다
유동성이 높고 배당수익 중심으로 100만원이면 충분히 가능하고, 오히려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1. 제도권 편입과 시장 정착
2026년은 한국 부동산 조각 투자 시장에 특별한 전환점이 된 해입니다. 정부가 토큰 증권(STO) 관련 법제화를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혁신금융서비스(금융규제 샌드박스)’ 같은 한시적 규제 아래서만 운영되던 조각 투자 서비스들이 이젠 공식적인 금융 상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더 이상 실험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자본시장법 등 법의 규제를 받는 정식 투자 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 100만 원 투자 가능 여부와 최소 투자 금액
100만 원이면 충분히 투자가 가능합니다. 2026년 현재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최소 투자 금액을 5,000원~10,000원 수준으로 두고 있어, 100만 원 정도의 자금만으로도 여러 빌딩, 물류센터 등 다양한 부동산에 나누어 투자(포트폴리오 구성)가 가능합니다. 여러 자산에 분산투자하면 위험도 낮추면서 적절한 수익도 기대할 수 있어, 투자 규모로도 매우 적합합니다.
3. 거래의 편리성: 24시간 실시간 거래
2026년부터는 조각 투자 전용 장외거래소가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각 플랫폼 내부에서만 제한적으로 거래가 가능했지만, 이젠 여러 플랫폼에서 통합된 환경이 마련돼 주식처럼 간편하게 지분을 사고팔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시스템 덕분에 24시간 실시간으로 거래와 정산이 이뤄져, 현금화까지의 소요 시간도 기존 주식 시장에 비해 한결 빨라졌습니다.
4. 수익 방식과 기대 수익률
부동산 조각 투자의 수익 구조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 배당 수익: 건물에서 발생하는 임대수익을 투자 지분 비율만큼 월별 또는 분기별로 배당금 형태로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서울 주요 오피스의 공실률이 낮아 안정적인 배당이 계속되는 편입니다.
- 매각 차익: 건물을 최종 매각할 때 얻는 시세 차익도 지분만큼 나눠 돌려받게 됩니다.
■ 투자 전 꼭 확인할 점
- 원금 보장 아님: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거나 공실이 늘면 수익률이 낮아지고, 투자 원금에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수수료와 세금: 거래할 때 드는 수수료 및 배당 소득에 대한 세금(보통 15.4%)도 미리 따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 플랫폼 선택: 2026년 초에 금융당국 인가 심사에 따라 주요 서비스 운용권이 재편된 만큼, 정부 인가를 받은 공식 플랫폼(KDX 컨소시엄, NXT 컨소시엄 등)인지 꼭 확인한 뒤 투자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100만원으로 가능한 부동산 지분 투자는 크게 금융상품과 실물 투자로 나뉘는데 카사, 소유 같은 앱을 통해 빌딩의 지분을 주식처럼 쪼개서 살 수 있으며 1만원 단위로 가능하고 임대료와 시세 차익을 나눠서 가집니다. 리츠는 부동산 회사의 주식을 사는 것인데 주당 몇천원이면 가능하고 100만원이면 대형 오피스나 물류세턴의 지분을 충분히 확보하고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방의 자투리 땅이나 도로 지분을 100만원 이하로도 나오지만 권리 분석이 까다롭고 되팔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호재가 있는 땅을 지분으로 사라' 이런 전화나 권유는 대부분 사기이니 수십명과 얽힌 지분은 내마음대로 팔 수 없고 돈이 묶일 위험이 크니 기획부동산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