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음주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감염성 질환이 있을 때 음주나 알코올 섭취는 발열이나 염증 반응을 악화시키게 되어 피하도록 권고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두 잔 정도가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드시라고 권고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기침, 가래, 발열 등의 증상이 있을 때에는 특히 음주를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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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바이러스의 잠복기는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코로나 감염 후 대부분은 48시간 이내에 증상이 발생하며 일주일이 지난 후에도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바이러스가 남아 있기 보다는 감염 이후 주로 발생하는 기관지염 이나 알레르기 증상일 수 있습니다. 지켜보는 경우에도 호전이 되지만 3개월 이상 지속되기도 하여 호전이 없는 경우, 내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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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수술만이 답일까요?
안녕하세요. 궁극적으로는 수술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반드시 완치가 되는 것은 아니며 수술 후에도 그 위, 아래로 재발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칼슘, 비타민 D와 함께 조깅, 걷기, 수영 등 주변 근육과 하체를 강화하는 운동을 하는 것도 좋으며 진통제를 복용하여도 통증의 호전이 없고 하지 근력 저하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수술을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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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절임 및 엉덩이 통증 관련
안녕하세요. 하지정맥류를 보이는 것으로 보이며 오랜 기간 서있거나 오랜 기간 걷는 경우, 발생하기 쉬우며 완치가 되기 어려워 습관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간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고 따뜻한 물에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으며 자기 전에 하체를 마사지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리를 들고 주무시는 것도 좋으며 짠 음식이나 고지방식이를 피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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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유행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함?
안녕하세요.코로나 예방을 위해 WHO 에서 권고하는 사항이 있어서 소개합니다.WHO의 권고사항을 참고하여 면역력 향상 및 COVID-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를 예방할 수 있는식습관 7가지를 살펴보도록 하겠다.1) 규칙적인 식사와 적정량의 간식 섭취를 한다.2) 매끼 양질의 단백질(육류, 생선, 콩류, 두부, 계란, 유제품 등) 1~2가지를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3) 섬유소,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 및 과일, 가공되지 않은 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4) 하루 8~10잔 정도의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 (이때, 카페인이 과량 포함된 음료, 가당음료 등의 과도한섭취에 주의한다)5) 과도한 음주 및 흡연은 면역력 저하와 영양결핍을 유발하므로 피한다.6) 여럿이 모이는 외식장소를 피하고, 가급적이면 가정에서 조리된 음식을 섭취한다.7) 손위생을 포함한 개인위생관리에 철저히 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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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에 녹내장 위험군이라 재검사받아야됩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까지 녹내장이라고 진단 되지는 않는 상태로 녹내장은 현재 완치가 되지는 않아도 충분히 관리가 되는 질환으로 실명을 유발하는 경우는 흔하지는 않습니다. 음주, 흡연을 피하고 무리하게 눈에 자극을 주는 것 보다는 안과 진료와 함께 약물 치료를 하는 것이 좋으며 병원에서 관리하는 데에 맞춰 치료 하는 것이 가장 예후가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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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염이여서 병원다니는데 약같이 복용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아래의 약제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어 동시에 복용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아래의 약제를 유지하시는 것으로도 충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동시에 드신다고 더 증상이 호전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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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치료 후 음주시 통증
안녕하세요. 요로 결석이나 요로 감염은 자주 재발 할 수 있어 항생제 복용 후 사라졌던 E.coli 균이 다시 증식하기도 합니다. 물을 자주 드시고 조깅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으로 보이며 대개는 시간이 지나면서 호전되지만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비뇨기과 진료와 약물 치료를 다시 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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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황에서 주의력결핍과 과잉행동이 일어나는 것만이 ADHD인가요?
안녕하세요. ADHD 는 정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질문과 같은 상황에서만 문제가 유발된다고 진단 되는 것은 아니며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 스스로가 자신이 과잉 행동 장애가 있다고 느끼는 경우 이는 ADHD로 진단하기 어렵습니다. 정신과적인 질병은 스스로 인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더 문제가 되어서 스스로 절제가 가능한 경우는 질병 보다는 성격 상의 차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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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에서 맨발걷기가 당뇨도 좋아진다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이는 사람마다 당연히 다르고 당뇨가 있는 분들이 맨발 걷기를 잘못하는 경우 오히려 발에 상처로 인해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 당뇨족으로 진행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직까지는 당뇨에서는 발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양말을 착용하고 상처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관리 지침을 유지하고 있어 무리하게 맨발 걷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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